한국창조과학회(회장 이은일 교수) 주최 '제2회 선교사와 목회자를 위한 창조과학 세미나'가 9월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됐다. Sep 30, 2013 07:37 AM PDT
먼 곳에서 교회를 오는 분들이 있다. 버스를 타다 전철을 갈아타고 마을버스를 갈아타서 다닌다. 그런데 가끔 잠이 들어 갈아타야 할 곳을 놓치곤 한다고 한다. 연세가 있으니 다시 돌아오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그래도 이 정도야 다시 되돌아오면 된다. Sep 30, 2013 07:34 AM PDT
삼성전자는 그동안 일부 사업장에서 실시해온 '하루 4시간 근무제'를 전 사업장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Sep 30, 2013 07:31 AM PDT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0일 일본군 위안부 관련 영어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Sep 30, 2013 07:09 AM PDT
"김정은처럼 절차 없이 하는 것이 세습이고, 우리처럼 민주적 절차, 합법적 절차로 교단 법에 의해 진행된 것은 세습이 아니라 청빙이다." 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모 목회자가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 담임목사 자리를 넘겨주는 것이 세습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자 한 말이다.Sep 30, 2013 06:44 AM PDT
제2회 애틀랜타 대한민국 영화제(AKFF)의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스파이’가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상영돼, 한국영화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Sep 30, 2013 06:17 AM PDT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김자송 단장) 창립 20주년 밀알의 밤이 27일 오후6시 뉴욕장로교회(담임 이승한 목사)에서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 김세진 군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뉴욕에서 장애인 사역을 위해 힘써온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을 격려하기 위해 모인 뉴욕교계 인사들과 뉴욕밀알 관계자들, 뉴욕장로교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로 진행됐다. 밀알의 밤 순서는 조원태 목사 시작기도, 이승한 목사 환영인사, 밀알친구들 퍼포먼스, 김트레일러-이진연 씨 바이올린 듀엣연주, 김세진 군 간증, 양정숙 씨 간증, 정다이엔 목사 봉헌기도, 한히준 씨 특별 퍼포먼스, 노스테판 목사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Sep 30, 2013 06:03 AM PDT
워싱턴 총신동문회(회장 임용락 목사) 9월 정기모임이 29일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모임은 1부 식사 및 친교, 2부 예배, 3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정바울 목사의 사회로, 예경해 목사의 기도, 정명섭 목사의 설교, 임용락 목사의 광고, 동문을 위한 합심기도(허성무 목사), 손갑성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섭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7-11절을 본문으로 "주님이 보배, 우리는 질그릇"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목회할 때 질그릇처럼 깨어지기 쉬운 우리의 인격과 믿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보배이신 주님만 의지할 때 복음Sep 29, 2013 08:16 PM PDT
서울 송파구 성은교회(당회장 장재효 목사)의 창립 제43주년 부흥선교확장 감사예배 및 임직예식이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 2:10)는 성구를 주제로, 9월 29일 오후 3시 동 교회 대예배당에서 개최됐다.Sep 29, 2013 08:00 PM PDT
본국 서울 노년층 취업자 수가 청년 취업자 수를 추월했다.Sep 29, 2013 04:40 PM PDT
제3회 서울대&직장선교 비전포럼이 28일 오후 '한국교회 위기와 직장(일터)선교 발전방향'을 주제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Sep 29, 2013 04:34 PM PDT
세상에 공짜가 없다. 주면 다시 받게 되고 준 것보다 엄청나게 크게 돌아온다. 이런 법칙은 하나님께서 넘치게 안겨서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누가복음 6:38a)에 근거한다. Sep 29, 2013 04:30 PM PDT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29일 복귀 후 두번째 주일을 맞아 '섬김이 먼저입니다(요 13:4-14)'라는 제목으로 예배 설교를 전했다.Sep 29, 2013 04:29 PM PDT
26일 첫날 저녁에 열린 집회에서 박흥수 목사는 윌터 박사를 소개하면서, “많은 신학대에서 이분의 책이 읽혀지고 있다. 성경의 30% 이상이 종말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많은 곳에서 덮여지고 있다. 이제는 성경을 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윌터 박사는 예레미야서 32장을 본문으로 해서 구원의 완성은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에 있음을 설명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지명하는 곳에 보내겠다고 하셨다. 아브라함의 씨는 구속의 역사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 하셨다”라고 서론에서 밝히며,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국가가 없다가 1948년에 이스라엘로 재탄생하게 됐다. 그 당시 6만 5천명의 유대인 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600만의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에서 살고 있다. 이는 전세계 유대인들의 반이다. 이스라엘에 유대인들이 가득차게 될 때 예수님이 재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Sep 28, 2013 11:36 PM PDT
지난 주간, '추수'라는 주제로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지면서 선교지들을 놓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이 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역사를 향하신 하나님의 절대적 의지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되찾고 잃어버린 하나님의 왕국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역사를 조명할수록, 하나님은Sep 28, 2013 06: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