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물체나 사람이나 사건 등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두려움은 온갖 걱정들이 모습을 키워 생긴 것이며, 어떤 것이든지 사람과 직결 되게 마련이다. 예를들어, 우리 차가 철길을 건너는데 기차가 오는 것이 보인다면 우리는 두려움을 느낀다. 이 두려움은 합리적인 것으로 그 물체(기차)와 직결되고 현실적 사건(기차가 오는)과 직결된다. 이와 관련된 감정으로 걱정이Dec 09, 2013 07:00 PM PST
JL World Mission(예수사랑세계선교회) 개최로 제9회 노숙자를 위한 사랑의음악회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LA 다운타운 글래디스팍(Gladys Park)에서 열렸다.음악회는 한국총영사관과 남가주교계 및 기관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각 단체로부터 준비된 찬양과 워십, 연주회를 통해 수준 있는 예술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남가주교협 회장 박효우 목사, 남가주목사회 회장 이운영 목사, 라이마미션의 이길소 선교사 등이 참여해 기도와 축사의 메시지를 했다.이밖에 참석한 홈리스들에게 주최 측에서 정성껏 준비한 500여 세트의 담요와 자켓이 전달돼 기쁨을 더했다. JL World Mission 조병국 목사는 “12월 성탄절을 앞두고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매주 급식을 해왔는데,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추위에 떨고 있는 홈리스들에게 공연을 통해 위로하고자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Dec 09, 2013 04:50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 40회기 제1차 임실행위원회가 9일 오전10시30분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개최, 40회기 사업계획과 수입 및 지출 예산안이 확정됐다. 40회기의 주요사업은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1월14일 신년하례식 △4월20일 부활절새벽연합예배 △4월12일 청소년농구대회 △4월28일-5월6일 로마 성지순례 △5월,7월 1,2차 선교지탐방 △5월26일 교협 체육대회 △6월13일-15일 할렐루야대회 △9월4일-6일 청소년할렐루야대회 △10월21일 정기총회 등이다.Dec 09, 2013 03:04 PM PST
시인은 하나님에게 "잠잠하지 마옵소서"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시인은 대적들의 악한 거짓말로 인해 심한 곤경에 처해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침묵하심은 시인의 심령에 더 큰 고통과 불안을 갖게 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Dec 09, 2013 01:43 PM PST
2011년에 결성된 동중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태환)가 2돌을 맞아 지난 12월 7일 애난데일 소재 강남횟집에서 총회 및 송년회를 가졌다.Dec 09, 2013 01:38 PM PST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대표회장 김택용 목사) 2013년 정기모임이 12월 7일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모임에는 강필원 자유연맹 총재, 김정윤 예비역 장군, 석은옥 아여모 회장(고 강영욱 박사 부인), 보림사 경암 스님, 박윤식 목사, 김상묵 목사, 방인영 씨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Dec 09, 2013 01:26 PM PST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 부활을 웅장하게 그려낸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음악회'가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교회의 연합을 이끌며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음악회로 자리 잡은 이번 연주회에는 20여개 교회에서 100여명의 성가대와 오케스트라가 출연,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총 53곡의 메시아 중 32곡이 연주됐다. 성탄을 즈음해 열리는 만큼 예수님의 탄생에 초점이 맞춰진 이날 무대에 선 성가대원들은 지난 석 달간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내 박수갈채를 받았다. Dec 09, 2013 01:22 PM PST
지난 20년간 펼쳐진 사역만큼 하게 하신다면 "앞으로 20년의 이민목회를 또 다시 한번 기꺼이 순종하며 열심히 해봅시다! 자아, 하이 파이!!" 이것은 지난 9월 동북아시아 선교를 가기 전에 아내와 함께 나누었던 하나님 앞의 다짐이었다. 조선 팔도에서 온 온갖 상처와 아픔을 가진 채, 언제 터질줄 모르는 시한폭탄을 각자 한두 개씩 가지고 살아가는 Korean-American이민목회가Dec 09, 2013 12:44 PM PST
사랑의어머니회(회장 박경자)가 지난 8일(주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갖고 이웃에 사랑을 전달했다.Dec 09, 2013 12:27 PM PST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제 5차 ‘2013 사랑의 쌀 나눔운동’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2차 모금 전달식이 열렸다.6일 오후에 남가주교협(회장 박효우 목사) 사무실에서 진행된 모금 전달식에는 LA한인회, 안디옥장로교회, 미주베델교회, 월드타운교회, 훼이스기독대학, 풍성한교회, 미주목자교회, 종교평화협의회 천주교, 종교평화협의회 성공회, 종교평화협의회 고려사 등에서 성금을 운동본부 측에 전달했다.사랑의쌀나눔운동을 주관하는 남가주교협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정금액이 8900불, 입금금액이 1만 5130불 등 총 누적금액이 2만 4030불이다.모금 전달식에 참여한 단체장들은 "소외된 자들을 돕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큰 은혜"라며 "매년 사랑의 쌀을 나눠줄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긴줄을 서 받아간다.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Dec 09, 2013 12:09 PM PST
1대 1 동역선교를 통해 선교의 새로운 지펴을 열고 있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는 지난 7일, 힐튼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3 GSM 선교의 밤'을 개최하고, 선교 일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을 위한 선교 기금을 마련했다. 시애틀에 수 년 만에 몰아친 한파가 기승을 부리던 이날, GSM 선교의 밤에는 300여 명의 후원자들이 몰려 선교지에 후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는 현재 전 세계 63개국에서 508명의 선교사와 580여 명의 후원자가 동역선교를 통해 역동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다. 2002년 8명의 후원자가 6명의 선교사를 섬기는 것으로 시작한 것을 보면 실로 괄목할 만한 성장이 아닐 수 없다.Dec 09, 2013 11:20 AM PST
2013년 달력도 한 장 남았다. 한 장 남은 달력도 절반을 뚝 자르고 있다. 유수 같은 세월이다. 아쉬움과 후회, 그리고 반성을 기초한 새로운 결심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시기이다. Dec 09, 2013 08:55 AM PST
성경말씀 잠언 11장 25절에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말씀했듯이,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풍족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돕기는커녕 남의 것을 빼앗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풍족한 삶을 누리는 것 같아 보인다. Dec 09, 2013 08:46 AM PST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타계 소식에 세계교회 지도자들도 애도의 뜻을 표했다. 세계복음연맹(WEA)에 따르면, 남아프리카복음연맹 모스 엔틀하(Moss Ntlha) 총무는 성명을 통해 "'마디바'라는 이름으로 더욱 유명한 넬슨 만델Dec 09, 2013 08:39 AM PST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강지현 목사)가 지난 7일(토) 애틀랜타한인회관 건축기금을 전달했다.Dec 09, 2013 08:1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