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종합예술이라 불리는 목회, 그 목회를 매주, 아니 매일 해야 감당해야 하는 목회자들이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는 무엇일까? 교회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이에 대한 칼럼을 최근 발표했다. 그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교회 내에서 이뤄지는 가르침에 대해 모르거나 그것을 강조하지 않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것을 한국교회 식으로 굳이 바꾼다면, 목회자가 설교는 열심히 하지만 교회 내 셀그룹, 소그룹, 가정교회에서 성도들이 서로 신앙적 가르침을 어떻게 나누는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거나, 주일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는 것이다. Dec 11, 2013 11:54 AM PST
구세군 자선냄비에 한 독지가가 1천200달러 상당의 금화를 쾌척한 사실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Dec 11, 2013 10:20 AM PST
신앙과 문화를 주로 다루는 미국 릴리번트 매거진(Relevant Magazine)은, 지난 9일 '교회가 말할 필요가 있는, 5가지 불편한 주제들(5 Uncomfortable Issues The Church Needs to Start Talking About)'을 게재했다. 프리랜서 작자이자 블로거인 잭 퍼킨스(Zack Perkins)는 자신의 글에서 "교회는 성자들의 박물관이 아니라 죄인들을 위한 병원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앰뷸런스를 부르기보다 성자처럼 보이고 싶어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매주 교회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 옆에 앉아 예배를 드리지만, 이들과 우리 내면의 깊은 문제들을 함께 나누려는 생각은 전혀 해 본 적이 없다. 이는 우리 자존심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요소는 교회가 특정한 화제에 대해서는 말하기 꺼리고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가져오는 것을 거부하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Dec 11, 2013 08:34 AM PST
플로리다에서 목회하던 36세의 젊은 목사가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안타까운 죽음의 주인공은 이삭 헌터 목사로 지난 화요일, 아파트에서 명백한 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이했다고 지역 언론은 일제히 보도했다. 올랜도 서밋쳐치를 담임했던 이삭 헌터의 아버지는 플로리다의 1만 5천명 대형교회인 노스랜드쳐치 담임이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신앙관련의회의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던 조엘 C. 헌터 목사다. 올랜도 센티넬 신문은 서밋쳐치 성도들에게 보내진 이메일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Dec 11, 2013 07:47 AM PST
ㅇDec 11, 2013 07:00 AM PST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점점 더 치열한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연방법인 DOMA(Defense of Marriage Act)를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에 폐지한 이후,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고자 하는 거센 어둠의 세력과 이에 반대하는 세력의 팽팽한 갈등이 미국 전역으로 더 치열하게 번져만 가고 있습니다.Dec 10, 2013 03:27 PM PST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고향의 정을 떨칠 수가 없어 최근 한국에 나가 굶주렸던 정을 마음껏 채우고 한 달 만에 돌아왔다. 부요하다는 미국에서 오랜 세월 살았어도 따뜻한 고향의 정을 이곳에서 찾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만 있는 문제일까?Dec 10, 2013 03:10 PM PST
누구나 인생을 한 번 삽니다. 한 번 살기 때문에 “일생”이라고 합니다. 한 번 밖에 살지 못하니 “경험”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Dec 10, 2013 03:08 PM PST
미주세계선교연합회가 9일(월) 오전 11시 아메리카미션센터(대표 이재인 선교사)에서 월례 선교대회를 가졌다.Dec 10, 2013 01:33 PM PST
임직예배는 이영호 목사의 사회, 서유석 장로의 기도, 시온성가대의 찬양, 조남홍 목사(대서양한미노회 사무총장)의 설교, 김범수 목사(대서양한미노회 부서기)의 임직자 서약, 박종우 장로(리치몬드한인장로교회 당회 서기)의 교인 서약, 임직자 안수 및 공포, 이쌍석 장로(대서양한미노회 노회장)의 권면, 김진기 장로의 임직자 인사, 글로리아중창단의 축복송, 서준덕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Dec 10, 2013 01:13 PM PST
우리 교회와 오래 전부터 교제하는 아가페 농인 사역 중국 지부 대표, 임갈렙 선교사님께서 최근에 우리 교회를 방문하시고 선교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이 선교보고를 통하여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농인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세심한 사랑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처음 중국에 들어가신 후 임 선교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중국에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농아들은 버려진 존재이며 교육울 받는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고, 중국 농인들은 진정 이 땅에서 가장 비참하고 절망적인 삶을 살Dec 10, 2013 12:25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문정주 목사)가 12월 9일 커뮤니티교회에서 송년 및 성탄절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문정주 목사의 사회, 홀리밴드의 경배와 찬양, 예경혜 목사의 기도, 워싱턴그레이스사모합창단의 특별찬양, 이태봉 목사의 성경봉독,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설교, 노규호 목사의 합심기도 인도와 배현수 목사의 기도, 워싱턴지역여선교회연합회의 특별찬양, 최인환 목사의 송년사, 최우성 목사의 헌금기도, 워싱턴교협과 교역자회 임원들의 합창, 안태선 목사의 광고, 박석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Dec 10, 2013 12:09 PM PST
'아이들 학교에 갈 일이 있으면 혹시 실수할까 겁부터 나고, 우체통에 쌓이는 각종 편지들에 주눅 들고, 걸려오는 전화는 받기 싫어지고, 은행이나 슈퍼마켓에 가도 입 한번 열기 어렵고, 미국에 살면 영어 잘하겠거니 싶어하는 친척들 시선도 부담이지만 영어 공부는 시작만 하고 그만 두기가 몇 번째 인지...'Dec 10, 2013 11:41 AM PST
인류 역사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준 인물 1위로 예수가 선정됐다. 최근 미국에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인물 10인' 리스트가 두 컴퓨터학자에 의해 발표됐다고 미국 교계 유력지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리스트는 사용자 참여로 운영되는 다국적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들의 역사에 관한 견해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을 분석해 얻은 것이다.Dec 10, 2013 11:33 AM PST
뉴욕농아인교회(담임 이철희 목사)가 설립 5주년을 맞아 플러싱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8일 오후4시 ‘설립 5주년 기념 및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철희 목사의 사회로 황규복 장로(뉴욕교협 전 이사장) 대표기도, 강상회 목사 성경봉독, 김승희 목사(뉴욕교협 회장) 설교, 손석완 장로(뉴욕교협 전 이사장) 헌금기도, 뉴욕농아인교회 헌금특송, 황동익 목사(뉴욕목사회장) 축사, 김원기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축사, 이승재 목사(은혜교회) 축사, 임계주 목사(AG 동북부지방회장) 격려사, 이재덕 목사(뉴욕교협 부회장) 특별소감, 감사패 증정, 인사 및 광고 이옥숙 집사(뉴욕농아인교회), 축도 및 만찬축복 이만호 목사(뉴욕목사회 부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10, 2013 10:5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