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허망하다'고 단정한다. 그러기에 그들의 총명은 어두워지고 무지함과 감각 없는 자와 같은 불행한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엡4:17-19). 성경 말씀이 어느 한 마디라도 틀린 것이 있겠는가 마는 이 시대에 이 말씀처럼 분명한 말씀도 없는 것 같다. Dec 13, 2013 01:35 PM PST
성경에는 물을 건너 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모세와 이스라엘 사람들이 홍해라고 하는 강을 건넌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델이겠지만, 그 전에도 물을 건넌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이스라엘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희브리강(유부라테스강의 지류)을 건너온 유대인 최초의 조상이기 때문이다. 그 후 이스Dec 13, 2013 01:28 PM PST
문화가 다른 미국 목사님들과 교회 운영위원들과 함께 그리 멀지 아니한 캠핑 장소에 가서 1박 2일 수련회를 할 일이 있었는데, 미국 사람들의 수련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너무나 궁금했었다. 수년 동안 영어권 선교사들과 팀사역을 위해 캠퍼스에서 생활을 하였지만 교회 직원들과 함께 수련회를 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Dec 13, 2013 01:24 PM PST
세미한교회. 개척한지 약10여 년 만에 달라스 이민사회를 대표하는, 1천명 규모의 교회로 성장했다. 이 교회도 어느 교회나 겪는 갖가지 성장통을 겪었겠지만, 교회가 소속된 남침례회로부터 '가장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선정될 만큼 주목받고 있다. 개척부터 현재까지 이 교회에서 시무하고 있는 최병락 목사는 기본기에 충실한 목사다. 성경에 충실한 영감 어린 설교, 열정적인 기도, 카리스마 넘치는 목회 스타일 등 그를 수식하는 말은 많지만 그는 자신을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시골 목사”라고만 말한다. 목회 비법도 뭐 거창한 것이 없다. 그저 기본기뿐이다. 이제 그로부터 그 기본기를 들어 본다.Dec 13, 2013 01:15 PM PST
고국소년소녀가장돕기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기획된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가 8일 저녁6시 참사랑교회(담임 은희곤 목사)에서 개최됐다. 태명사랑장학재단(회장 박태환)이 주최하고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단장 유진웅)와 뉴욕색소폰동호회(회장 김바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캐롤과 찬양, 재즈와 팝 등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 마당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휘는 유진웅 단장이 맡았고 Soprano 전미송 씨와 뉴욕 색소폰계의 거장으로 알려진 브라이언 킴 씨 등이 협연해 참석한 이들을 아름다운 팝의 세계로 빠져 들게 하였으며, 뉴욕색소폰동호회 앙상블의 하모니도 흥을 돋웠다.Dec 13, 2013 01:01 PM PST
이날 노회에서는 타노회에서 제221회 총회에 헌의안으로 상정하려는 결혼정의에 대해 동조(Endorse)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헌의안은 미국장로교내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결혼의 정의에 대하여 어떤 경우라도 결혼은 현 총회의 "남녀간의 결합"이란 정의가 "두 사람의 결합"으로 되어서는 안된다는 입장과 함께 이런 결혼에 대한 성경적 정의를 노회나 당회에서 개별적으로 지킬 수 있게 해달라는 헌의안이다.Dec 13, 2013 12:33 PM PST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인생을 살고자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인도 땅에 교회를 세우고, 학교를 짓고, 병원을 만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하는 사람들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이은옥 선교사의 목소리는 카랑카랑 하면서도 거칠다. 그런데 그 목소리가 하나님 사역을 위해 거침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어우러지면서 오히려 아름답게 들린다. 그의 간증은 시원한 바람소리처럼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때로는 불같은 강렬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전을 심는다. 한 눈에 보기에도 '기도하는 사람'임을 알 수 있는 그를 GSM 선한목자선교회 '선교의 밤'에서 만났다.Dec 13, 2013 12:29 PM PST
전국에서 워싱턴 DC로 모인 1,500명의 커뮤니티 멤버들이 200개가 넘는 하원 사무실에서 이민개혁을 위한 기도 모임을 진행했다. 전국에서 모인 이민자 단체, 아시안태평양계 및 노동계 지도자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이민개혁안 통과를 위해 내년에도 계속해서 싸워나갈 것"을 다짐하며, "연방의회가 이민자 가정을 지키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Dec 13, 2013 12:01 PM PST
가난으로 인해 꿈을 잃은 어린이들을 위해 노래하는 컴패션밴드가, 2집 앨범 <그의 열매>를 12일 오후 공식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였다.Dec 13, 2013 08:57 AM PST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UBS)가 발표한 '2012년 성서 반포 보고(The Scripture Distribution Report 2012)'에 따르면, 전 세계 성서 반포가 2011년과 마찬가지로 3천만부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Dec 13, 2013 08:50 AM PST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학생생활상담소가 최근 2013년 신학대학원 신입생을 대상으로 부모의 교회 직분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1/4이 목회자인 것으로 나타났다.Dec 13, 2013 08:48 AM PST
미국 보수 기독교계가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전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추모사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치고 있다. 미국의 보수 기독교 지도자들 가운데서 오바마 대통령이 위대한 인권 지도자였던 만델라 전 대통령을 위한 추모사마저도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10일 남아공에서 거행된 만델라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그의 업적을 기리는 추모사를 전했다. 그러나 추모사 가운데는 현재 미국의 정치적 이슈에 대한 간접적 언급도 섞여 있었다. 컨선드우먼포아메리카(Concerned Women For America)의 제니스 크라우즈 상임 연구원은 "오바마 대통령은 또다시 통합보다는 분열을 꾀했다"며, "외국 정치 지도자의 추모사마저도 자신의 어젠다를 위해 이용됐다. 그는 모든 것을 선거 연설로 바꿔놓는다"고 비판했다.Dec 13, 2013 08:42 AM PST
기독교 박해 문제가 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는 박해에 대한 잘못 퍼져 있는 인식도 한 몫을 한다. 미국 폭스뉴스가 최근 기독교 박해에 대한 사람들의 흔한 오해 다섯 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뉴스는 조지타운대학교 종교자유 프로젝트팀의 티모시 새뮤얼 샤(Timothy Samuel Shah) 연구원의 발표 자료를 인용했다.첫번째 오해는 "기독교 박해는 중동 지역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샤 연구원은 "반기독교 핍박은 중동을 넘어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종교적 관용이 존재한다고 하는 나라로도 확산되고 있다. 그 대표적 예가 인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이다"고 설명했다.Dec 13, 2013 08:38 AM PST
추위가 더욱 깊이 더욱 빠르게 우리의 영혼에 스며드는 계절입니다.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한 해였습니다.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고, 심히 아파했으며, 많은 눈물을 흘렸고, 슬픔과 외로움 속에서 날마다 "주님, 도와주세요!"를 외쳤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채 낫지도 않은 상처 위에 또다른 상처가 덧입혀져 심장을 에이는 아픔도 겪었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나도 모르게 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했을 것입니다. Dec 13, 2013 08:36 AM PST
예장 합동총회가 안명환 총회장 명의로 '현 시국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발표했다. 발표문은 13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안 총회장이 낭독했고, 이 자리엔 김영남 목사(총회 서기)와 권재호 목사(총회 부서기)가 배석했다. Dec 13, 2013 08:3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