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올 여름,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 부담감을 갖고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분당우리교회가 성장하여 겉으로 보기에는 이목을 끌고 있지만, 과연 하나님도 이 교회를 건강한 교회로 보고 계실까?' 목사라면 모두가 갖고 있는 영적 질문이지만,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숨기고 싶은(?) 모습까지 간증으로 밝히는 이찬수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그 진정성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Dec 16, 2013 11:36 AM PST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동성애 잡지의 편집장이었던 인물이, 신앙을 갖게 된 뒤 이성과 결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마이클 글레이츠(Michael Glatze)는 지난 2007년 XY 매거진의 공동창립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당시 그는 자신의 노트북에 "동성애는 죽음이다. 나는 생명을 선택한다"는 문구를 적어놓았다. Dec 16, 2013 11:34 AM PST
12월이 되면 각 교회에선 정책당회가 열리고 새해의 임직자들을 배정한다. 작은교회에서는 일인다역(一人多役)도 해야 할 것이다. 이 때 분업과 협동이 중요하다.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일이 집중되고 교회조직은 침체되며 구성원 간에 불평불만이 생긴다. 흉년이 들면 "어머니는 배곯아 죽고, 자식은 배 터져 죽는다"는 말이 나오고, 방 구들을 잘못 놓으면 "아랫목에 자는 사람은 데어서 죽고, 윗목에 자는 사람은 얼어서 죽는다"는 말이 생긴다. Dec 16, 2013 11:31 AM PST
남녀가 만나서 결혼할 때 충족되어야 하는 요건은 무엇인가? 결혼정보회사의 미혼남녀 설문조사에 의하면, 결혼할 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조건으로 남자는 상대방의 외모, 여자는 상대방의 경제력이라고 한다. 이런 현상은 오늘날의 일만은 아닌 것 같다. Dec 16, 2013 11:29 AM PST
북미주 한인 CBMC 서북부연합회(회장 이상택)는 지난 15일 시애틀 CBMC 정기 모임 장소인 리빙투게더 미션센터에서 부부 동반 송년 모임을 갖고, 새해에도 비지니스 세계의 복음 전파를 향한 CBMC 비전을 가지고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Dec 16, 2013 11:24 AM PST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은 '말씀'과 '그리스도의 사랑'뿐입니다. 지금 '거룩한그루터기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많은 프로그램보다 예배를 잘 드려서 우리의 내면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온전히 세워지는 것입니다." 거룩한그루터기교회 서정일 담임목사를 만났다. 지난 6월 부임한 뒤,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교회 안팎을 정리하고 성도들을 돌보는 일에 힘써왔다는 그는 인터뷰 요청에 몇 번이나 '별로 할 것이 없는데...'라는 말로 완곡히 거절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이사야 6장 13절' 말씀처럼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라는 말씀을 붙들고 '기본에 충실한 교회'가 되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Dec 16, 2013 10:52 AM PST
애틀랜타맨즈앙상블(이하 AME, 단장 이봉협) 성탄연주회가 15일(주일) 오후 6시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코너스침례교회에서 열렸다.Dec 16, 2013 08:29 AM PST
미국과 한국에서 찬양사역자로 활동하며 이민교회들을 섬기고 있는 최명자 사모, 손영진 사모, 황국명 목사가 함께 출연하는 3인 3색 미니콘서트가 '위로, 평안, 은혜'를 주제로 금요일(13일) 밤,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렸다. 각자 일정으로 애틀랜타를 찾은 바 있지만 셋이 함께 애틀랜타를 찾아 콘서트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쟌스크릭한인교회를 비롯 여러 교회에서 공연을 가진 세 사람은 이날 역시 7080향수를 자극하는 찬양과 간증을 풀어내며 커다란 은혜를 선사했다.Dec 16, 2013 08:20 AM PST
빌리 그래함 목사가 최근 급격한 체력 약화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기도가 요청된다고 그의 가족들이 전했다.Dec 16, 2013 07:27 AM PST
미국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는 주가 늘어나면서 결혼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이 크게 위협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일부다처제'를 용인하는 판결이 내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15일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유타주 연방법원 클락 워돕스 판사는 지난 13일 일부다처제를 금지하고 있는 주법이 종교와 신념의 자유를 보장하는 수정헌법 제1조와 제14조에 위배되며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판결을 내렸다.Dec 16, 2013 07:16 AM PST
“이런 일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배운 것을 저희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Dec 16, 2013 06:50 AM PST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J. C. Penney 백화점을 알지만, 그 회사를 설립한 사람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제임스 캐시 페니(James Cash Penney)는 1875년에 미주리 해밀턴 근방의 한 농장에서 태어났다. 1902년에 그는 와이오밍의 케머러에서 첫 가게인 포목점을 열었다. 깊은 기독교 신앙과 도덕적 확신을 지닌 사람이었던 페니는 가게 이름을 "골든룰 스토어"(황금률 가게)라고 지었다. 황금률은 그의 삶을 이끄는 원리였다. 사업은 너무나 성공적이어서, 10년 내에 점포수가 30개로 늘어났고 연간 매출액은 200만 달러를 넘겼다. 사Dec 15, 2013 08:02 PM PST
12일 오전에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첫 성금전달식이 열린 가운데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한기홍 목사(사랑의쌀나누기운동 총괄 상임회장), 박효우 목사(사랑의쌀나누기운동 공동대회장), 민경엽 목사(사랑의쌀나누기운동 공동대회장) 등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인사회의 따뜻한 손길에 감사를 표하며 남가주교회들에 후원을 요청했다. 이날 모인 단체장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것이 그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되고 돕는 이들에게 역시 은혜가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OC교협은 지난 8일 주일에 회원 교회들이 사랑의나눔운동 헌금주일로 정하고 모금한 성금을 이날 주관 측에 전달했다. 12일까지 입금액 3만 335불, 작정액 3만 6350불 등 총누계 6만 6685불로 나타났으며, 현물로 쌀 48포가 전달됐다.Dec 14, 2013 10:41 PM PST
한인 단체로는 유일하게 크리스천을 위한 오바마케어 벌금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Christian Mutual Med-Aid(기독의료상조회, 이하 CMM)와 서울메디칼그룹(회장 차민영)의 핵심 의사들은 남가주에 거주하는 한인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의 오바마케어 벌금면제 혜택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Dec 14, 2013 11:29 AM PST
LA동부지역교역자협의회(회장 김병학 목사)는 올해도 어김 없이 지역 교회가 연합해 성가제를 열고 헌금을 뜻깊은 곳에 전달한다.Dec 14, 2013 11:1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