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다 시애틀로 활동 반경을 옮겨 교회 음악 사역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가수 이혜원이 워십 팀 '헤븐'에서 보컬로 활동하는 김은혜 사모와 찬양콘서트를 개최한다.Oct 05, 2013 09:41 AM PDT
시리아의 고대 기독교 도시가 이슬람 무장단체에 점령 당할 위협에 처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의 북쪽에 위치한 사이드나야(Saidnaya)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기독교 도시 중 하나로, 이 곳 주민들은 아직도 예수님 시대에 사용됐던 아람어를 쓰고 있다. 사이드나야는 또한 비잔틴 시대와 중세 시대에 세워진 교회들과 수도원들이 보존되어 있어 많은 순례객들이 찾는 도시이기도 하다.Oct 04, 2013 10:24 PM PDT
최근 미국 내 많은 교회들이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문제 해결을 돕는 전문 컨설턴트 회사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미국 오순절 계열 기독교 전문지인 카리스마 뉴스는 4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며 실제로 컨설턴트를 이용한 교회들의 사례를 소개했다. 그 중 하나인 미네소타 주의 이글 브룩 교회(Eagle Brook Church)는 지난 해 말 새로운 성전을 짓는 데 필요한 건축헌금 모금을 위해 컨설턴트 회사인 RSI 스튜어드십(Stewardship)에 도움을 의뢰했다.Oct 04, 2013 10:19 PM PDT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축복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복기도를 통해 인생의 보이지 않는 미래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말씀은 창조요, 생명이요, 치료요,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여 기적을 낳는 능력임을 믿기 때문입니다.Oct 04, 2013 06:34 PM PDT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과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미주한인의 날'이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따라 제정됐음을 인지하고, 그 취지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서로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10월 4일(금) 우래옥에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매년 1월 13일 이후 첫 주일을 '미주한인의 날 제정 감사주일'로 공포하고, 합동감사예배를 드리며 미국이 하나님께 공의와 정직한 사회가 되기를 기도하며, 미주한인 기독교계가 올바른 신앙인격을 갖춘 후대들을 양육하는데 뜻을 함께하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기로 했다.Oct 04, 2013 06:12 PM PDT
<긍정의 힘> <잘 되는 나> 등의 저서로 한인들에게도 매우 잘 알려진 조엘 오스틴 목사의 동성애 발언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그가 시무하는 레이크우드교회는 총 교인수 4만3천5백명으로 2007년 이래 미국에서 가장 큰 대형교회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오스틴 목사는 신간 "Break Out! 5 Keys to Go Beyond Your Barriers and Live Extraordinary Life"에서 기도의 능력과 하나님을 향한 신뢰 등의 문제를 다루었다. 그는 신간을 소개하기 위해 허핑턴포스트와 인터뷰를 했으며 다양한 이슈를 들다 동성애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허핑턴포스트의 방송진행자인 조시 젭스는 "(이 책은) 누가 당신을 좋아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당신을 좋아하고 받아들이며 인정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고 평한 후, "(이런 접근법이) 동성애자도 포함하느냐?"고 물었다.Oct 04, 2013 03:25 PM PDT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최대 50명에 달하는 군목들이 무급 휴직에 들어가면서 군당국은 이 군목들의 미사 집전을 금지했다. 무급임을 감수하고 자발적으로 미사를 집전한 군목에게는 체포 등 강력한 징계도 내려진다. 이 규정은 현역이 아닌 정부에 계약 고용된 군목에게 적용된다. 미국가톨릭군교구의 티모시 브로글리오 대주교는 "이들은 주일에 미사를 집전할 수 없으며 세례도 거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Oct 04, 2013 02:22 PM PDT
죠지아의 단풍은 한국의 설악산과 같지는 않지만 아쉬운대로 즐길 수 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 날씨는 마치 더운날 에어콘을 틀어놓은듯 아주 좋은 계절임에 틀림이 없어 가을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계절은 속임수가 없다. 여름이 가면 당연히 가을이 오고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는 법이다. 이 하나님의 질서를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그러면서도 이 질서속에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고, 계절마다의 특징을 즐기며 그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Oct 04, 2013 01:46 PM PDT
갈보리채플의 척 스미스 목사가 86세의 일기로 소천한 이후, 교계 지도자들이 애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들은 스미스 목사를 "미국의 전 세대와 탁월한 기독교 리더들에게 영향을 미친 인물"로 묘사하고 있다.Oct 04, 2013 01:36 PM PDT
"잘 나가는 대기업 엘리트 사원 남궁 선, 승승장구하던 그의 인생이 언제부턴가 꼬이기 시작한다. 아내는 늘 짜증이고,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그 때 어디선가 날아온 초대장 "나사렛 예수와의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From 예수" 황당한 초대장을 받은 남궁 선은 친구들이 만든 화끈한 이벤트일거라는 생각에 초대장소로 가고, 그 곳에서 자신을 예수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대화는 시작되는데..." 태신자를 위해 "공감"이라는 주제로 'Blessing 2013'을 열고 있는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10월 3일(목) 저녁 7시30분 NOVA 애난데일 캠퍼스 문화센터에서 이 연극을 공연했다.Oct 04, 2013 12:12 PM PDT
기독교 계통의 법률단체인 리버티카운슬이 10월을 맞이해 학부모들에게 주의를 요청했다. 10월은 캘리포니아에서 플로리다에 이르는 미국의 공립학교들이 "LGBT History Month"로 지키는 달이기 때문이다. 이 기간동안 공립학교에서는 미국 역사 속의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인물에 관해 배운다. 더 정확히 말하면, LGBT 인물들을 학생들이 본받을 만한 위인이라는 입장에서 접근하는 교육을 받게 된다.Oct 04, 2013 11:19 AM PDT
채수일 한신대학교 제18대 총장이 4일 오전 11시 연임 취임식을 갖고 "한국사회가 존경하는 대학, 사회가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Oct 04, 2013 10:42 AM PDT
“살아서나 죽어서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인가요? 내가 내 것이 아니요, 몸과 영혼이 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라는 사실입니다(1문).” 지난 2011년 출간돼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특강 소요리문답(이하 특답)> 상·하권을 펴낸 흑곰북스가, 올해 초 또 하나의 야심작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하 하답)>을 내놓았다. 특히 올해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발표된 지 450주년을 맞는 해여서 다양한 기념행사도 열리고 있어 관심도 높아진 상태다. ‘하답’은 2년 전 ‘특답’처럼 화려한 그래픽으로 성도들의 눈을 사로잡으면서, ‘먼지 쌓이고 고리타분해진’ 요리문답의 이미지를 단번에 바꿔놓았다. ‘요약맵’은 복집한 교리의 체계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문답 사이의 연결성을 확인시킴으로써 머리 속에 큰 그림을 지도처럼 그릴 수 있게 한다. QR코드를 통해서는 추천사와 서평,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만날 수도 있다.Oct 04, 2013 10:42 AM PDT
우리 모두가 잘 아는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는 말씀을 대할 때마다, '어떻게 범사에 감사할 수 있지?'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완전한 감사의 사람이 되는 것은 힘들겠지만, 날마다 감사를 연습한다면 조금이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Oct 04, 2013 10:39 AM PDT
한국 기독교인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바라며, 오랜 세월 속에도 영롱한 빛을 발하는 기독교 고전들을 10월부터 소개합니다. 송광택 교수님(총신대)이 안내하는 고전의 세계로 함께하시죠.-편집자 주 Oct 04, 2013 10: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