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몰트만 박사는 2일 오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에서 명예 신학박사 수여식 후 제자인 박종화 목사(경동교회)의 통역으로 ‘하나님의 기쁨의 광활한 공간 속에서’를 제목으로 ‘영성과 신학’ 강좌를 가졌다. 해당 원고는 역시 몰트만 박사의 저자인 김균진 교수(연세대)가 번역했다.Oct 02, 2013 07:00 AM PDT
뉴욕교협 제40회기 정·부회장 후보 초청 언론토론회가 1일 오전10시30분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에서 개최됐다. 교협 선관위(위원장 김원기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후보자들의 정책 및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참석한 후보자들은 각자의 소견 발표 시간 이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보자들은 현재 교협의 재정확충 방안, 화합을 위한 방안 등이 긴급히 마련돼야 한다는데 대부분 동의했으며 구체적인 실천 사항에 있어서는 다른 이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은 후보자들의 발표와 기자 질문과 답. Oct 01, 2013 09:47 PM PDT
지난 주간 AB1266 법안에 대한 소식은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의회를 통과하고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8월 12일 서명하여 2014년 1월 1일부터 발효되는 AB1266 법안은 공립학교에서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을 학생들의 주장Oct 01, 2013 05:55 PM PDT
지난주에 중국 선교 중에 한 고아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약 20명 정도의 어린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원장님의 보호 아래 생활을 하고 있었던 그 고아원은 그 지역의 다른 고아원보다 규모도 작고 시설도 보잘 것 없었으나, 그 지역에서 가장 인정받는 고아원이었다.Oct 01, 2013 05:53 PM PDT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Oct 01, 2013 05:49 PM PDT
개신교회가 흔들리고 있다. 그것도 뿌리째 흔들리고 있고, 외부의 도전 또한 만만치 않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내 개신교 교세의 감소는 과거에 비해 가속화되고 있다. 전통적인 기독교 국가로 인식되어 온 미국 내에서조차도 개신교는 점점 게토(ghetto)화 되는 양상을 띠고 있다.Oct 01, 2013 05:46 PM PDT
아메리칸침례대학Oct 01, 2013 05:43 PM PDT
고등학교 동창이 페이스북(이하 페북)에 동영상 하나를 올려놓고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전쟁이나 폭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두 사람이 사랑하는 Oct 01, 2013 05:40 PM PDT
페어팩스 소재 아이비크리스찬칼리지(총장 박용덕)가 9월 30일(월) 2013년 가을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개강예배는 문석원 목사의 찬양인도, 김창규 목사의 기도, 김영미 학생의 특송, 론 블랭큰십 박사의 설교, 박용덕 총장의 폐회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설교 한국어 통역은 이윤식 박사가 맡았다.Oct 01, 2013 05:34 PM PDT
한 마디로 아름다운 화려한 거리, 천라 만상(天羅 萬狀)의 인간 전람회 거리. 그런데, 이 평화의 상징 같은 오스트리아 나라 거리에서도 정치적 민주주의 저항정신이 살아났는지, 화사한 햇빛 쏟아지는 대낮의 잘 깎여 다듬어진 건물 모서리 골목을 돌아서자, 이상한 여인네들의 군중 왁자지껄한, 웬 외침 소리들이었을까요. 저들의 總理 오판정치에 항거하는 일말의 시민행렬이, 여정의 客人의 눈길 에는,Oct 01, 2013 02:48 PM PDT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와 킹스팍대학교(총장 박태종)가 10월 1일 우래옥에서 학사 협력을 맺었다. 워싱턴침례대학교는 신학대학 인증기관인 ABHE에서 정회원으로 승격됐으며, 킹스팍대학교는 침술 및 동양의학 인증기관인 ACAOM에서 준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이들은 협약식에서 "'전문성'이라는 시대정신과 '복음안에서의 하나됨'이라는 성경의 정신을 더해, 주님께서 소망하시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자 한다"며, "각각의 분야에서 학문적인 전문성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협정을 계기로 보다 전문화된 고등교육을 제공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구체적인 학사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Oct 01, 2013 02:21 PM PDT
보스톤대학(BU)에 이어 아이비리그에 속한 명문 대학인 다트머스대학도 동성애자, 양성애자, 성전환자, 성정체성 혼란자, 간성자를 위한 기숙사를 건립하기로 하고 36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학은 1769년 엘리어자 휠록 목사가 청교도 정신으로 설립한 학교이나 현재는 기독교 정체성이 거의 사라졌다. 대학 이사회는 이 기숙사의 이름을 트라이앵글 하우스(Triangle House)로 명명하기로 했다. 이 학교의 필 핸런 총장은 "캠퍼스 내에 사회적, 지적 다양성과 거주 공간 선택의 다양성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Oct 01, 2013 02:09 PM PDT
미군 내에서 동성애자들의 권익이 급속도로 신장되는 가운데 샌안토니오 공군부대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결혼과 관련된 입장으로 인해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대 근방의 빌리지팍웨이침례교회에서 시무하는 스티브 브랜슨 목사는 최근 약 80명의 공군 성도가 모인 가운데 회의를 열고 이 문제를 다루었다. 주제는 "공군 내의 종교 자유"였다.Oct 01, 2013 01:03 PM PDT
예배 중 옛 집사의 총에 맞아 사망한 루지애나 목사의 안타까운 사연이 '막장 드라마'로 치달을 가능성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 AP 보도에 따르면 로날드 해리스 목사가 금요일 부흥집회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기 이틀 전, 범인 우드로우 캐리의 배우자가 '강간 혐의'로 그를 고소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강간 혐의가 폭행에 의한 것인지, 양측의 합의로 이뤄진 성관계인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Oct 01, 2013 11:37 AM PDT
지난해 말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워싱턴주 시애틀이 미국에서 동성부부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고 시애틀 타임지가 보도했다.Oct 01, 2013 10: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