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어른들은 선하게 살기를 권했다. "선으로 이기자(以善勝之·이선승지)"는 논산 대건중·고등학교의 교훈이다. 성경에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항상 선을 따르라(살전 5:15)"고 가르치고 있다. 동양에서도 '積善之家 必有餘慶(적선지가 필유여경·착하게 사는 사람은 반드시 기쁨이 넘친다)'을 가르쳤고, '德不孤 必有隣(덕불고 필유린·덕은 외롭지 않으니 반드시 친구가 있기 마련이다)'을 권했다. '덕'(德)을 글자로 풀이하면 '마음을 얻는다(得必·득필)'란 뜻이다. 상대방의 마음과 사랑을 얻는 게 잘 사는 것이다. 도덕의 총론은 항상 권선징악(勸善懲惡)으로 요약된다. 동양고전 「명심보감」도 계선편(繼善篇)부터 시작된다. 첫 구절이 공자의 "爲善者 天報之以福 爲不善者 天報之以禍(위선자 천보지이복 위부선Oct 07, 2013 07:43 AM PDT
북한 인권 유린의 참상이 가감 없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세계 여러 국가에서 정치범 수용소 철폐 및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오타와에서 '캐나다 북한인권의 날 기념 북한국제인권회의' 행사가 열렸다. 캐나다는 올해부터 9월 28일을 "북한인권의 날"로 공식 제정한바 있다.Oct 07, 2013 07:40 AM PDT
오바마 케어 등록과 관련해 스노호미쉬 카운티 전문 상담 기관 및 협력 기관으로 선정된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가 지난 5일, 시애틀형제교회에서 의료보험 가입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Oct 07, 2013 07:25 AM PDT
훼더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 6일,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 본 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규복, 임종일 장로의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Oct 07, 2013 07:20 AM PDT
마리에타 소재 가나안장로교회(당회장 조현성 목사)가 창립 24주년 감사 및 장로,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발걸음 한 이날 예배는 특별히 70세가 넘은 교회의 일꾼 김재완 집사(77)가 장로 장립 되어 눈길을 끌었다. 김재완 장로는 "10년만 더 일찍 하나님께 헌신하고 믿음을 가졌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말씀을 '새 시대의 영적 리더십'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정인수 목사(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는 "방주와도 같은 교회가 올바로 항해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우리 힘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위기가 닥칠 때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겨내는 리더들이 되야 한다. 리더는 또 교인들이 보고 따라올 수 있는 비전을 잘 설명하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 세상 지도자는 자신이 목표를 만들지만 교회 리더는 하나님으로부터 비전을 받는다. 나의 유익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일하라"고 말했다.Oct 07, 2013 07:20 AM PDT
시애틀기독교연합회(회장 천우석 목사)가 주최한 '2013 시애틀연합부흥성회'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본국 왕성교회 길자연 원로목사를 강사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교민들은 온 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간구하는 길 목사와 함께 고된 이민생활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따뜻한 위로와 소망을 가질 수 있었다. 길자연 목사는 시종일관 혼신을 다하는 설교로 죄인된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교민들의 마음 속 깊이 새겼다. 길 목사는 부흥성회 기간 매일 2시간 이상 기독 교리의 핵심과 본질을 제시하면서 시애틀 교민들을 하나님 말씀에 집중케 했다.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깊은 말씀의 은혜를 받았고, 복음을 향한 길 목사님의 호소력 넘치는 설교 열정에 흐트러진 신앙을 올바로 세우며 큰 힘과 소망을 얻을 수 있었다"고 올해 부흥성회를 호평했다.Oct 07, 2013 07:16 AM PDT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가 해외 지교회 개척을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레이크포레스트에 위치한 새들백교회는 캘리포니아 내에 10개의 지교회를 두고 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워렌 목사는 4일 교회의 33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해외에 지교회 개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들백교회는 6일 홍콩, 13일 베를린(독일), 20일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의 순서로 10월 한 달간 해외 도시 세 곳에 지교회를 세울 계획이다.Oct 07, 2013 07:16 AM PDT
앞으로 수십 년 동안은 방사능 오염이라는 절망적 꼬리표를 달고 다닐 후쿠시마현에, 교회들이 뭉쳐 다시 한 번 희망의 빛을 비췄다. 9월 28일 70여 일본 교회들이 협력해 ‘호프 후쿠시마 2013 With 윌 그래함(ホープフクシマ2013Withウィル・グラハム)’ 부흥지원콘서트·성서강연회를 개최한 것. 후쿠시마현 코오리야마시 코오리야마여자대학 건학기념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현지 주민과 교인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메시지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손자 윌 그래함 목사(Will Graham)가 전했다.Oct 07, 2013 07:09 AM PDT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설립 24주년을 맞아 10월 6일(주일),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새교우들을 초청하는 '2013 메시야잔치'를 열었다. 이날 주일예배는 찬양과 경배, 권영목 장로의 기도, 메시야중창단의 특별찬양, 김효경 집사의 간증(1부 최훈 집사), 김혜자씨 동영상, 한세영 목사의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세영 목사는 로마서 4장 6-9절을 본문으로 "이런 행복도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 목사는 "본문은 다윗의 시를 인용해 연약한 우리는 행위로는 절대로 의로와질 수 없으며, 죄를 처리할 수 없는 인간적인 한계에 부딪힌 절망을 표현한 것이다. 이는 죄의 문제는 사해주거나 가리워지거나 그 죄가 죄로 인정되지 않을때만이 해결되거나Oct 07, 2013 07:01 AM PDT
'예수님의 친구'라는 주제에 대하여 최근 묵상하고 있습니다. 부족함이 전혀 없으신 전능하신 주님도 친구를 원하신다는 생각을 그 동안 별로 해 보지 않았기에 요한복음 15장,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친구라 칭하는 장면을 새롭게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자격에 대하여, 오직 한 가지를 제시하셨다는 사실이 제 마음을 끌었습니다. "너희가 나의 명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요 15:14) 주님은 제자들에게 오직 하나의 새 계명을 남겨주셨는데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이것을 Oct 06, 2013 06:02 PM PDT
2008년 10월 17일에 당시의 미 대통령 죠지 부시는 한국을 비롯한 7개국에 비자 면제를 발표했다. 각자의 입장에 따라 이를 대하는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북미 땅이 선교지인 필자로서는, 캐나다에 이어 미국의 여행이 자유로워진 것을 내심 하나님의 북미 땅 선교를 위한 평탄작업으로 받아들이며, 이제 본격적인 전 방위적인 역 선교의 장이 펼쳐질 것을 내다보게 된Oct 06, 2013 06:41 AM PDT
시편 기자가 살던 시대로부터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신자라면 마땅히 행해야 할 아침의 의무는 바뀌지 않았다. 하나님이 그의 자녀들의 영혼에게 하늘을 날라오를 수 있는 두 날개를 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말씀과 기도이다. 이 두 가지는 경건한 삶의 원동력이 된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에 묶이지 않고 하늘을 날아오를 수 있도록 있는 영적 능력의 삶이 말씀과 기도의 삶이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날개를 다친 철새 한 마리를 발견했다. 날개가 부러져 날 수 없었던 그 철새는 동료들을 따라Oct 06, 2013 06:08 AM PDT
워싱턴동산교회(담임 김범수 목사)가 10월 5일(토) 교회성전건축기금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김범수 목사는 "교회가 세워진지 12년이 지나는 동안 3에이커가 되는 성전대지를 주심을 감사하며 또한 자체적으로 예배당을 마련하여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만도 하나님의 크나큰 축복"이라고 고백하면서, "앞으로 Oct 06, 2013 05:54 AM PDT
올해 제8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는 필립 리 목사의 사회, 헤롤드 변 회장의 환영사, 류응렬 목사의 기도, 안호영 주미한국대사와 팀 휴고 의원, 바바라 캄스탁 의원, 탐 러스트 의원, 짐 레뮤뇽 의원의 축사, 큐 이 목사의 구약 성경 봉독(시편 96편), 그레이스 김의 신약 성경 봉독(고린도후서 5장 14-21절), 와싱톤한인교회 중창단의 특송, 박근혜 대한민국 대통령의 축사 대독, 조영진 목사(미연합감리교 버지니아연회 감독)의 메시지, 안지웅 목사의 헌금기도, 합심기도, 김영봉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Oct 06, 2013 05:31 AM PDT
훼더럴웨이 동산교회(담임 조형섭 목사)는 지난 4일 워싱턴주에서 목회하다 은퇴한 원로 목회자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Oct 05, 2013 10:1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