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교회들은 공통적으로 신학적인 면에서 보수적 복음주의를 견지하고 있으며 창립된지 비교적 얼마 안된 젊은 교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리더십네트워크(Leadership Network)는 미국 대형교회들의 특징에 관한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개신교 교회로 성도 수가 2천 명 이상인 교회를 대형교회(megachurch)로 보고 조사를 진행했다.Dec 24, 2013 07:08 AM PST
싱가폴은 세계인구가 가장 많은 아시아 대륙의 중심지라고 한다면 모순일까? 적어도 동남아시아, 내지는 남 아시아의 중심지이다. 때문인지 세계적으로 알려진 국제선교단체들, 예를 들면, OMF, WEC, SIM 등의 국제본부를 싱가폴에 두고 있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필자는 1990년부터 2006년까지 싱가폴에 머물면서 수 많은 아시아의 국가들을 방문하며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아시아 선교운동의 모체인 AMA의 사무총장직을 수행하는데 지리적 도움을 준 곳이기도 하다.Dec 24, 2013 07:05 A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가 지난 21일(토) 교직원 및 동문, 학생회 임원, 대학교회(에벤에셀장로교회) 성도들을 초청해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Dec 24, 2013 07:05 AM PST
‘2013 사랑의 쌀 나눔운동’1차 배부가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LA총영사관에서 진행됐다.1차 배부식에서는 남가주교협 회장 박효우 목사와 LA총영사관 신연성 총영사 외 교협 관계자들이 참여해 도움을 신청한 기관들에 배부했다.1차 배부는 LA총영사관 외 갈보리믿음교회, 은혜한인교회, 주안에교회, LA종교평화협의회 원불교 LA교당에서 진행됐으며, 28일에 열릴 예정인 2차 배부는 LA한인회, 나성동산교회, 나성순복음교회, 올림픽장로교회, 주님의영광교회, 풍성한교회, 밸리연합감리교회, 주안에교회, 충현선교교회, 드림교회, 유니온성결교회, 엠마오장로교회, 아름다운교회, 나침반교회, 은혜한인교회 등에서 진행된다.Dec 23, 2013 09:55 PM PST
샬롬! 인간을 구속하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성탄절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이 세상의 역사 가운데 인류에게 새 생명과 소망의 미래를 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이 다가왔습니다. 인류에게 절망과 슬픔이 있다는 것은 영원한 죽음을 앞에 두고 살아가는 인생들을 향한 표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은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언약과 섭리가 인류역사의 현장에서 이루어진 사건입니다.Dec 23, 2013 07:49 PM PST
현재 이스라엘에 머무르고 있는 성도님한테 급한 연락이 왔습니다. "목사님, 이곳에 눈이 너무 와서 우리가 공항에 갇혀 있어요, 기도해 주세요." 최근 폭풍우를 동반한 눈사태가 레바논에서 이집트에 이르기까지 중동 지역 전역을 강타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은 15인치까지 눈이 왔는데 이는 지난 60년간 최악의 눈이라고 하며, 이집트 카이로에는 100년만에 처음으로 눈이 왔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곳곳에서 전기 전화 난방이 끊어진 상황입니다. 이스라엘은 또다시 일기(weather)와의 전쟁을 하고 있다는 외신도 읽었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시리Dec 23, 2013 05:47 PM PST
미주성경통독선교회(대표 김양일 목사)가 2014년 1월 1일(수) 버크 소재 하나님의말씀교회에서 '제17차 신약성경통독집회'를 연다. 지난 추수감사절에 진행한 제25차 신구약성경통독집회를 포함하면 42차 성경통독집회가 되는 셈이다. 미주성경통독선교회는 성경통독집회를 통해 미주 동포들의 영혼을 소생시키며,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확장시키고 영혼구원의 역사를 위해 말씀의 빛을 발하는 사명을 갖고 10여 년을 달려 왔다. 김양일 목사는 "성경통독집회 과정이 길고 힘들고 어려운 사역이지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특별히, 신년부터는 성경읽기 운동이 전 Dec 23, 2013 05:39 PM PST
열방교회(담임 안혜권 목사)가 22일 오후1시30분 2013년 성탄절 교회학교 발표회 및 목장찬양축제를 열었다. 유아부부터 장년부까지 열방교회의 전 교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교회학교 어린이들의 아지자기한 무대와 각 목장 가족들이 준비한 특색있는 퍼포먼스 등이 한 자리에서 펼쳐지는 성탄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열방교회는 성도들이 거주하는 각 구역을 목장으로 구성해 각 목장을 주축으로 교회가 움직이는 역동적인 목회가 이뤄지고 있다. 목장은 청년목장을 비롯해 총 15개 목장이 무대를 준비했으며 교회학교에서는 유아부, 유치부, 유초등부, 중고등부 등이 참여했다. 이날 찬양축제는 EM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인도 이후 유스 핸드벨 콰이어(지휘 양윤경 사모)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됐다. 유스 핸드벨 콰이어는 ‘곧 오소서 임마누엘’, ‘오 베들레헴 작은 골’, ‘저 들 밖에’ 등이 성탄곡을 고운 음색의 핸드벨로 연주했다.Dec 23, 2013 04:18 PM PST
평소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을 섬기고 있는 뉴욕병원선교회(회장 김영환 목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21일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을 방문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와 선물을 나눴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영환 목사와 이영미 사모를 비롯해 김태우 목사, 김성자 집사, 오루디아 권사, 박명애 전도사, 김은숙 권사 등 뉴욕병원선교회를 섬기는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자리해 산타클로스 모자를 쓰고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했다. 성탄절기 찬송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태우 목사의 시작기도에 이은 김영환 목사의 통성기도 인도 및 말씀으로 성탄절 예수님의 오심의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 목사는 기도시간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안수하며 그들의 신앙과 건강을 위해 기도했다. Dec 23, 2013 03:18 PM PST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 김춘기 목사)가 유초등부와 중고등부를 섬길 파트타임 사역자를 각각 청빙한다.Dec 23, 2013 02:15 PM PST
미국의 종교자유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는 소위 무신론자들과 기독교인들 간의 "크리스마스 전쟁"에 대해 미국 최대의 교회인 레이크우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는 "기독교인들이 과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밝혔다.Dec 23, 2013 02:09 PM PST
볼티모어 도시선교센터가 12월 21일(토) 성탄절을 앞두고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빈민 아동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BIM 애프터 스쿨에 다니는 25명과 지역 아이들 20명, 부모 10명이 함께 했으며, 벧엘교회 도시선교부, 청년 4부, 올네이션스교회 선교부가 함께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선물 나눔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봉수 목사는 "지난 6년 동안 애프터 스쿨을 하면서 아이들의 과잉행동과 이상행동 대부분이 부모들로부터 온 것임을 깨달았다. 정신적인 문제, 당뇨, 마약 등 부모들의 문제가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해지기에, 부모들을 대상으로 이 문제를 끄집어내서 설명했다. Dec 23, 2013 01:49 PM P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지난 주일(22일) 오후 2시 성탄전야 행사를 가졌다.Dec 23, 2013 11:49 AM PST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미국인들 가운데 절반만이 크리스마스의 종교적 의미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가 미국 50개 주 성인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75% 정도는 "예수가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태어났다"고 믿고 있으나,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종교적 의미를 부여한 이들은 51% 정도였다.Dec 23, 2013 11:03 AM PST
2013년 12월은 '안녕들 하십니까' 신드롬으로 시끌벅적하다. 지난 10일 어느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교내에 대자보를 붙였다. "안녕들 하십니까"라고. Dec 23, 2013 11:0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