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가 지난 25일(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한 해를 결산하고 다가오는 신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Dec 02, 2013 01:33 PM PST
워싱턴주 지역 각 교회는 추수감사절과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뜻 깊은 행사가 진행됐다.Dec 02, 2013 01:29 PM PST
최근 한인회관 구입을 마치고 더 큰 도약을 바라보는 시애틀 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오는 7일(주일) 오후 5시,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창립 46주년 총회와'아리랑의 밤'송년행사를 개최한다.Dec 02, 2013 12:58 PM PST
미국의 한 무신론 단체가 최근 필리핀 태풍 피해자들을 비롯한 이재민들을 위한 기독교계의 기도 운동을 조롱하는 광고를 내보내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의 뉴저지 지부는 최근 "재난의 희생자들은 기도가 아닌 실질적 도움이 필요하다(Disaster victims need prayer [...] real help)"는 문구가 삽입된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Dec 02, 2013 09:24 AM PST
애틀랜타섬기는교회(담임 안선홍 목사)가 12월 1일(주일) 새로운 장소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로렌스빌에 위치한 새로운 성전은 과거, 한인침례교회가 사용하던 곳으로 3백여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과 친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의 공간을 갖추고 있다. 주소는 1724 Atlkinson Rd Lawrenceville GA 30043.Dec 02, 2013 09:10 AM PST
시애틀 총영사관 송영완 총영사는 서북미 지역 교민사회의 북한 선교와 대북지원은 미국과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합법적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Dec 02, 2013 08:58 AM PST
한달 평균 15권의 책을 읽는다는 권서영 양은 C.S. 루이스와 같은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2학년일 때부터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세계를 풀어내고 싶어 작가를 꿈꿔 온 권 양은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같은 책은 거의 모든 아이들이 좋아해요. 저는 루이스가 성경의 주제를 마법과 상상을 더해 젊은 독자들과 어른들도 흥미를 가질만한 내용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저도 루이스처럼 기독교를 다양한 세대와 배경을 가진 이들에게 흥미롭고 매력적인 글로 풀어 소개하고 싶어요"라고 당차게 밝혔다.Dec 02, 2013 08:56 AM PST
타코마 지역에서 매년말 갖는 특별한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타코마침례교회의 메시아 연주회가 올해는 12월 7일(토)오후 7시에 그 화려한 막을 연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메시아 연주회는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탄생과 구원의 의미를 되시기며, 성탄의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헨델의 명곡을 듣고자 미국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지역 축제의 시간이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메시야 연주회는 매년 1,200여 명이 참석하는 유명한 연주회로, 참석자 가운데 70%가량이 미국 커뮤니티 온 사람들이라 한인교회가 미국 사회에 복음의 영향력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어왔다. 웅장하고 위엄 있는 하모니를 펼쳐낼 메시아 연주회에는 100여 명의 합창단원과 오케스트라 단원들, 실력 있는 솔리스트들이 다수 참여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더 수준 높은 연주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원들은 연주회에서 메시아의'예언과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원한 생명'등 총 3부로 구성된 헨델의 메시아 53곡 대부분을 연주할 계획이다. Dec 02, 2013 08:23 AM PST
"휴전선이 한반도를 가로 막혔다고 두 나라가 아닙니다. 또 남과 북이 나뉘었다고 다른 민족이 된 것도 아닙니다. 남과 북은 한민족입니다. 오랫동안 아픔과 슬픔, 그리움을 삭이며 살아왔지만,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에게는 그런 설움과 고통을 대물림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은 우리 7500만 동포의 염원이며 우리가 반드시 이뤄야 할 과업입니다." 한반도 자유통일과 북한 동포들의 해방을 염원하는 워싱턴주 제 1회 통일음악회가 지난 1일 시애틀 한인장로교회(담임 김호환 목사)에서 열렸다. 미국으로 망명한 탈북자 지원 및 선교단체인 미주탈북민연대(대표 조진혜), 탈북자 선교단체인 고향선교회(대표 최창효 목사)와 이산가족들의 모임인 시애틀 이북도민회(대표 윤요한 목사)가 개최한 통일음악회는 400여 명의 시애틀 교민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으며,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하모니에 맞춰 한민족 통일과 북한 주민 인권 회복을 한 목소리로 노래했다.Dec 02, 2013 08:21 AM PST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 김희범 애틀랜타 총영사 가족, 김의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지난 목요일,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 재단'(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에서 개최한 제 44회 땡스기빙 행사에는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를 중심으로 모인 한인 사회 지도자들과 62명의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섬김과 아름다운 미소가 함께 했고, 어섬 설장구팀(단장 크리스틴 리)의 흥겨운 사물놀이와 장구춤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뛰어 넘어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Dec 02, 2013 08:11 AM PST
창립 3주년을 맞은 애틀랜타온누리교회(담임 양성우 목사)가 1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건너편에서 예배를 드려오던 온누리교회는 부흥으로 예배당과 주차장 부족을 겪어오다 뷰포드 소재의 현 건물을 매입해 자체성전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대해 담임 양성우 목사는 "성전을 이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컸다. 성도들 또한 수고를 아끼지 않았으며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이 자리를 통해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이 전파될 수 있도록 기도와 격려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Dec 02, 2013 07:36 AM PST
흔히 역사속에서 배운다고 하는데 우리는 역사적으로 당연한 일들을 종종 무시하곤 한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화폐의 역사가 아닐까싶다. 화폐의 변화는 왕국의 흥망성쇄과 깊은 관계가 있고 어떤 나라도 영원하지는 못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화폐 (달러)도 예외일 수는 없다. 달러를 세계의 기축통화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중국의 위안화나 유럽연합의 유로화가 대표적이다. 기축통화라는 것이 국제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신뢰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달러화의 지위는 크게 도전을 받고 있다. 최근 달러화를 포함한 세계의 모든 통화에 도전장을 내민 새로운 디지컬화폐가 바로 비트코인 (bitcoin)이다.Dec 02, 2013 06:23 AM PST
워싱턴신학교(학장 김택용 목사)가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교수 및 이사, 동문 및 재학생의 글을 모아 '라마나욧 제3호'를 출간했다.Dec 01, 2013 08:40 PM PST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대표회장 김택용 목사) 2013년 정기모임이 12월 7일(토) 오전 11시30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 열린다.Dec 01, 2013 08:00 PM PST
신 목사는 "지난 5년 동안 본 교회를 위하여 충성스럽게 봉사한 민병길 박사를 안수집사로, 찬양지도와 피아니스트로 봉사한 조혜원 집사를 권사로 임명하게 됐다"며, "간소하게 진행된 행사에 여러분이 참석하셔서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Dec 01, 2013 07:38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