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 주최 경영세미나가 22일(토)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GCU 채플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GCU 경영대학장 김경일 교수는 "오래 전, 교수님은 기독교인인데 왜 경영학을 가르치느냐는 질문을 받고 참다운 기독교인다운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을 해 왔다. 오늘의 세미나는 그 이후 연구해 왔던 내용들이다"라고 세미나에 대해 소개했다.Feb 24, 2014 11:48 AM PST
미국 및 여러 국가의 크리스천 수 백 명이 인신매매, 노예제, 빈곤, 에이즈와 인권 침해 등 현대 사회의 불의를 고발하고 성경적 사회 정의를 촉구하기 위해 22-23일(토-일)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모였다.Feb 24, 2014 11:26 AM PST
미국성공회 내에 동성애와 관련한 갈등을 극명하게 드러내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미국성공회 수장인 캐서린 제퍼츠 셔리(Katharine Jefferts Schori) 수좌주교는 위스콘신 주의 성공회-가톨릭 신학교 나쇼타 하우스(Nashotah House)를 에드워드 샐먼 학장의 초대로 오는 5월 1일 방문해 채플에서 설교를 전할 예정이었다.Feb 24, 2014 10:09 AM PST
“‘회심’이라는 말은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과 일대일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겪은 파국적인 결정을 설명하기에는 지나치게 온전하고 세련된 말이다.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이뤄진 나와 하나님과의 조우를 설명하기 위한 단어는 하나밖에 없다. ‘충돌(impact)’이라는 단어다. 수많은 사상자를 남기는 다중추돌의 충격. 나는 이제 하나님께서 내 삶에 부딪쳐 오신 과정을 다시 되살리고자 한다.”Feb 24, 2014 09:34 AM PST
지난 화요일(18일) 오전,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던우드 노스사이드병원에 입원해 4개월이던 태아를 유산하고 혼수상태에 있던 김신애 사모가 점차 호전되고 있다는 감사한 소식이다.Feb 24, 2014 07:45 AM PST
세계기독교운동과 선교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이해하기 위한 ‘선교한국 퍼스펙티브스 집중훈련 과정’이 뉴욕지역 목회자를 대상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뉴욕충신교회에서 진행됐다. 퍼스펙티브스(Perspectives on the World Christian Movement)는 성경, 역사, 문화, 전략 등 4가지 관점을 통해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국세계선교센터(USCWM, U.S Center for World Misssion) 랄프 윈터 박사 등이 중심이 되어 만든 국제적인 선교훈련 프로그램이다.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 지금까지 영어권에서만 10만 명 이상이 수료했다.Feb 24, 2014 07:43 AM PST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 임직감사예배가 23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PCA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이날 예배에서는 3명의 장로장립(윤기병, 우종섭, 이근광), 2명의 안수집사 장립(배재천, 한완희), 1명의 안수집사 취임(송인관), 3명의 권사취임(이금재, 나정현, 배미옥, 박원혜)이 진행됐다. 예배에는 특별히 성약장로교회 1대 목사인 김대기 목사와 2대 목사인 최상선 목사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애틀랜타 중산층 거주지인 마리에타에 자리잡고 있는 성약장로교회는 2010년 부임한 황일하 담임목사와 함께 예배와 차세대, 선교의 3대 비전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해 가고 있다.Feb 24, 2014 07:24 AM PST
"수술 이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요. 내 생애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정말로 절망적이었고 슬펐습니다. 내가 죽어가고 있다고 생각했고, 여러 번 내 삶을 포기할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아이들을 생각해서 살아남아야만 했어요" 처음 유방암 진단을 받았을 때 겪었던 어려움들을 떠올린 박씨(61세)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Feb 22, 2014 06:36 PM PST
대한민국 국가보훈처에서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국외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방한 초청하여 광복절 경축식 참석, 독립기념관 등 사적지 탐방, 한국문화체험, 산업시찰 등 고국의 발전상을 둘러보게 함으로써 한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한다.Feb 22, 2014 05:33 PM PST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 통일노래를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노래의 가사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해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학창시절에 많이 부르던 통일노래로 떠올려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70-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에게 이 통일노래는 항상 마음을 울리는 감동일 것입니다. 당시 젊은 세대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소리 높여 불렀고Feb 22, 2014 05:24 PM PST
조국 古話에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닮은, 러시아의 說話 호수에 화려한 백조가 내려와 목욕을 하였다 옷을 잃어, 찾다가 못 내, 저녁이 되고, 白鳥로 다시 날아가지도 못하고 화사한 <오데트>공주로 變身되어 여기에 나타나온 <지그프리트> 왕자는 사랑에 빠진다.Feb 22, 2014 05:17 PM PST
한동대학교 전명희 교수가 탈북인 재학생 7명을 이끌고 약 3주 동안 워싱턴 DC를 견학했다. 전명희 교수에게서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사학인 한동대학교는 어떻게 통일을 준비하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한동대는 실무형 인재를 강조하기 때문에 통일시대를 살아갈 '휴먼서비스'를 강조한다. 그 안에 법도 들어가고, 복지도 들어가고 상담도 들어간다. 넓게 보면 비지니스도 들어가기 때문에 경영쪽 하시는 분도 많다. 그런 면에서 통일시대에 실제적으로 발로 뛸 수 있는 분야에 관심이 더 많다.Feb 22, 2014 04:09 PM PST
원인을 알 수 없는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명이 위독한 백성인 전도사(새조지아장로교회)아내 김신애(30) 사모가 애틀랜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도의 힘으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백성인 전도사가 공부하고 있는 콜럼비아신학대학원 학생과 교수진 모두는 현재 릴레이 기도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20일(목)에는 1시간 반에 걸쳐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스티븐 해이너 총장도 함께해 힘을 모았다. 이 뿐 아니라 뉴올리언스신학대학교와 연합장로교회 어머니기도모임 등 김신애 사모에 대한 소식이 닿은 곳곳에서 간절한 기도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Feb 21, 2014 03:28 PM PST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보면서 승자와 패자, 금메달을 딴 사람과 메달조차 따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얼마나 큰가를 다시금 깨닫는다. 올림픽의 정신이 '평화'라고 하지만 사실 평화보다는 '경쟁'이고, 더 나아가서는 '싸움', 그리고 보이지 않는 전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비단 대한민국만 메달경쟁 심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올림픽을 방영하는 미국 NBC방송에서도 미국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것을 보게 된다.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김연아 사랑도 있지만 대한민국 사랑이 더 큰 것이다.Feb 21, 2014 02:50 PM PST
전 세계 40여개 이상의 인권단체 연대로 구성된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CNK, The International Coalition to Stop Crimes against Humanity in North Korea)가 "북한정권이 반인도범죄를 자행했으며, 이번 사건의 국제 형사재판소(ICC,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회부를 촉구한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 Commission of Inquiry)의 북한인권 보고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Feb 21, 2014 02:3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