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성일 목사)가 최정권 목사(첼튼햄장로교회 담임)를 초청해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하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2014 봄부흥회'를 연다.Feb 26, 2014 11:10 AM PST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정규 목사)가 3월 2일(주일) 오후 6시 메릴랜드 글렌버니 소재 새벽빛교회(담임 최정규 목사)에서 '평신도를 위한 성경 세미나'를 개최한다.Feb 26, 2014 10:42 AM PST
교회의 진정한 구제 사역은 어떤 동기와 어떤 형태로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 미주복음방송의 신년 목회자 세미나가 ‘이웃 사랑’이란 주제 아래 지난 25일 진행됐다. 이 세미나에서는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와 의의나무교회 이준 목사가 각각 40분씩 강의를 맡았다. 먼저 진유철 목사는 사도행전 11장 22-30절 말씀으로부터 이방교회인 안디옥교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이라 불리게 되는 장면, 큰 흉년의 때에 안디옥 성도들이 유대의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실행하는 장면을 짚어냈다. 진 목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유대인과 비유대인이란 구도에서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으로 전환되는 이 시점에서 안디옥 성도의 모습을 보자”고 했다. “가이사가 주(主)”라고 말하지 않고 “예수가 주”라고 말하는 그들의 목숨의 건 신앙에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런데 이런 신앙을 가진 성도들이 구체적으로 행한 일은 형제들을 구제하기로 결정한 것과 즉각적으로 구제를 실행한 것이란 것이다. Feb 26, 2014 09:50 AM PST
시애틀 목사회(회장 김칠곤 목사)는 지난 25일 시애틀 이민 목회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이민목회탐방"을 위한 첫 방문지로 시온장로교회 김경천 목사를 찾았다. 김경천 목사는 1985년 시애틀에 발을 내딛은 후 시온장로교회에서만 근 30년을 목회했다. 김 목사는 지난 목회를 회고하면서 "겸손과 온유"를 반복해 강조했으며, 사람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예수님만 드러나는 목회를 하고자 했다고 소회했다. 그는 교회에서는 근면과 사랑의 목회자로, 가정에서는 따뜻한 남편과 아버지로 주님께서 맡겨주신 일들을 언제나 감사함으로 감당해 왔다고 전했다.Feb 26, 2014 08:39 AM PST
한인시니어들이 지역사회 자원봉사를 통해 건강하고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한인시니어봉사단 설명회'가 2월 25일(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옥톤(Oakton) 도서관에서 열렸다.Feb 26, 2014 08:19 AM PST
'단 20시간 만에 동사 시제를 끝장낸다!'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전도사) 부속 세계로영어학교에서 특별한 영어강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년간 1000명 이상의 다양한 학생들에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와 연상법을 활용한 암기법으로 그 탁월함을 인정받아온 박은미 사모가 미국 사람들도 헷갈려 할 정도여서 한국인들에게는 '도저히 답이 없어 보이는 시제'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실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특강을 시작한다.Feb 26, 2014 08:08 AM PST
김신애 사모가 어제(25일) 더 이상 코마 상태는 아닌 것으로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들은 김 사모가 고통을 느낄 만큼의 의식이 있어 진통제를 투여하고 있으며, 회복속도도 빨라 '기적'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고 전해왔다. 주변에서도 역시 많은 이들의 기도의 능력이 아니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감사를 나타냈다. Feb 26, 2014 07:50 AM PST
'해외 한인교회 교육과 목회협의회(The Council on Overseas Korean Churches for Education & Ministry, 회장 정연원 목사') 제 9차 애틀랜타 대회가 '디아스포라여, 다음 세대를 향한 비전을 꿈꾸라(신명기 4:6-9)'을 주제로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1998년 8월, 한국 제주도 이기풍 선교기념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시작된 해외한인교회교육과목회협의회는 2년에 한번씩 전 세계를 돌며 대회를 열고,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주어진 이 시대의 사명을 확인하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선교적 연대와 한인교회 교육과 목회적 나눔을 심도 깊게 논의하고 있다. 현재 회원교단으로는 미국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USA), 해외한인장로회(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Aboard), 미국개혁교회(Reformed Church in America), 캐나다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of Canada), 재일대학기독교회(The Korean Christian Church in Japan), 뉴질랜드장로교회(Presbyterian Church of Aotearoa New Zealand), 호주연합교회(The Uniting Church in Australia), 대한예수교장로회(Presbyterian Church of Korea), 한국기독교장로회(Presbyterian Church of the Republic of Korea)가 있다.Feb 26, 2014 07:34 AM PS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양일 목사) 2월 정기모임이 25일(화) 오전 10시45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 연회실에서 열렸다. 김 목사는 성경의 구성과 분류,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이론, 신약 성경 연구에 대한 요약, 성경 통독에 대하여, 성경 중요 요절 암송집(180절), 성경 공부에 유익한 인터넷 앱과 블로그 등 방대한 자료가 담겨있는 강의안을 참석자들에게 제공하고 강연했다.Feb 26, 2014 07:30 AM PST
애틀랜타한인회 한인회관건축위원회(이하 건축위원회, 위원장 김백규)가 활동을 재개했다. 25일(화) 오후 6시 30분 서라벌 식당에서 건축위원회 모임을 가진 김백규 위원장은 "몸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몇 개월만 더 고생하면 되는데 사표를 제출했던 것이 너무 경솔하지 않았나 싶다. 한인사회에 사과를 드린다. 앞으로는 더 한마음이 되어 회관건축에 힘쓰겠다"는 각오와 함께 회의를 시작했다.Feb 26, 2014 07:28 AM PS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동남부노회(노회장 한일철 목사) 제67회 정기노회가 3월 3일(월)부터 4일(화)까지 롬한인장로교회(담임 최중현 목사)에서 개최된다.Feb 26, 2014 06:46 AM PST
홀랜드 교수는 보통 개혁주의자들이 제시하는 '새 관점 학파'에 대한 비판인 '칭의론'과 전가이론 등에 대한 반대에 주안점을 두기 보다는, '새 관점' 학자들의 방법론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새 관점' 학자들(샌더스, 던, 라이트)은 신약 성경에 대한 해석의 키, 혹은 해석의 핵심 원리를 구약성경 보다는, 외경이나 사해본등에 기초하고 있다"며, "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점이며, 신약 성경의 해석의 키와 핵심은 바로 구약 성경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Feb 26, 2014 06:42 AM PST
라이프웨이리서치 소장이자 교회성장 연구가인 톰 레이너(Tom. S. Rainer) 박사는 25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칼럼에서 최근 성장하고 있는 ‘디지털 교회(digital church)’에 관한 6가지 이슈를 제시했다.Feb 26, 2014 06:34 AM PST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가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 달동안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8개의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4/14 윈도우 선교축제’를 진행, 현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라미스교회는 2009년부터 4세부터 14세까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집중 선교를 펼치는 ‘4/14 윈도’ 운동을 시작, 사역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오던 중이었으며 올해는 남미의 두 나라에서 ’4/14 윈도우 선교축제‘를 진행하면서 선교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프라미스교회는 현지에서 남미사람 대부분이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스타디움으로 초청,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모두 7게임에 21만 명 이상이 입장했다. 이들에게는 마치 삶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축구가 복음을 전하는 훌륭한 도구로 사용된 것이다.Feb 25, 2014 08:38 PM PST
지난 11박 12일간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성지 순례 및 중보 기도여정을 잘 마쳤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지명과 사건등을 현장에서 조명하여 봄으로 성경에 대한 보다 풍성한 이해가 이루어진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는 아주 다양한 분들이 성지 순례라는 한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한 마음으로 참여하였다는 사실을 주목하고 싶습니다. 우리 교단 여교역자 모임이 주관이 되었지만 실제적으로 남자 목사님들도 참여하였고, 우리 교회가 후원하는 요르단 선교사님, 튀니지 선교사님, 그리고 최근에 이스라엘로 파송받은 이종은Feb 25, 2014 06:1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