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자경단 위원회가 형성됐다. 이들은 지역 공동체에서 기독교 활동을 중지시키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이들로 인해 지역 교회 건축이 시작된 지 두 달이 지났으나 중지된 채로 남아있다.Dec 06, 2013 10:13 AM PST
미국의 한 도시에서 공공장소에 '기도 부스'를 설치한 이래로 범죄율이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캔자스시티는 몇달 전 주민들이 하루 일과 중 언제 어디에서든 기도하기 원할 때 조용히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길이나 공원 등에 기도 부스를 설치했다.Dec 06, 2013 07:22 AM PST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의 지도자 조지 캐리(George Carey) 전 켄터베리 대주교가 영국 국교회의 소멸을 경고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2002년 영국 성공회 수장에서 물러난 그는 "다음 세대에는 영국 국교회가 소멸할 것"이라며 "성공회 교회 지도자들이 청년들을 인도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캐리 경은 "폭력, 무너진 가정, 일자리 부족 등으로 고통 받는 많은 영국 젊은이들이 아무 희망 없이 살아가고 있다"며 "영적으로 갈급해 하는 이들을 인도할 성공회 성직자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Dec 06, 2013 07:17 AM PST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의 타계 소식이 전해진 5일, 오바마 美 대통령을 비롯한 해외 유명인사들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을 통해 즉각 성명을 발표하고 “지구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용기 있고, 선한 인물 한 명을 잃었다. 넬슨 만델라는 인간에게 기대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성취를 이뤄냈다. 그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애도했다.Dec 06, 2013 07:03 AM PST
밸리연합감리교회(류재덕 목사)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인 요즘, 2일부터 30일 동안 특별 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Dec 05, 2013 10:29 PM PS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동익 목사) 제42회기 임실행위원 명단이 확정, 5일 발표됐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임원은 회장 황동익 목사, 부회장 이만호 목사를 비롯해 총무에는 유상열 목사, 서기 이영상 목사, 부서기 임용수 목사, 회계 김정숙 목사, 부회장 김신영 목사 등이다. 협동총무로는 조병광 목사와 한준희 목사가 섬기게 된다. 올해 임원단은 지난회기 임원과 겹치는 이들 없이 새로운 얼굴들로 구성돼 42회기만의 새로운 행보에 관심을 모은다. 지난 41회기는 신년금식기도성회를 시작으로 화합에 중점을 두고 1년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졌었다.Dec 05, 2013 08:48 PM PST
불의의 화재로 한 순간 모든 것을 잃어버린 '특별한 가족'에 대한 넘치는 관심과 애정이 화제다. 선천적 질병을 가진 여섯 명의 자녀를 가슴으로 낳은 델라니 가족은 오히려 받은 사랑을 다른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Dec 05, 2013 08:06 PM PST
매년 연말 노던대로를 환하고 아름답게 수놓는 성탄의 빛이 관심을 끌고 있다. 노던 167가에 위치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가 올해도 성탄을 앞두고 어김없이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하기 위한 아름다운 성탄트리 장식을 달았다. 뉴욕순복음연합교회는 4일 수요예배 이후 양승호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고 함께 찬송하고 기도하며 2013년의 기쁜 성탄절을 기대했다.Dec 05, 2013 08:00 PM PST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의 박창신 신부가 두둔한 발언을 들으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끼며 반인륜적인 북한도발을 옹호하고 대통령을 하야하라고 거침없이 내뱉는 종교지도자들의 발언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국가정체성을 뒤흔드는 행위로 간주할 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사실이다.Dec 05, 2013 07:52 PM PST
미주탈북자선교회 마영애 회장과 미주탈북난민인권협회 최은철 회장이 12월 4일(수)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워싱턴DC 소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시위를 했다.Dec 05, 2013 07:40 PM PST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향년 95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5일(현지시각)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타계했다는 소식에 전 세계 많은 지도자들로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애도의 뜻과 함께 고인의 삶을 회고하고 있다. 만델라 전 대통령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던 것은 1990년과 1993년 두 번으로, 1993년 7월에 그는 미국 흑인 인권운동인 상징인 킹 목사의 기념관인 킹 센터에서 연설했다. 또한 남서부 애틀랜타의 캐스케이드 감리교회와 클락애틀랜타유니버시티를 방문해 명예 학위를 받기도 했다. Dec 05, 2013 07:37 PM PST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첫 흑인 대통령으로 남아공 민주화를 이끌었던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5일(현지시각)요하네스 버그에 위치한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95세. 만델라는 요하네스버그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하게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만델라의 타계 소식에 전 세계인들이 애도를 표하는 가운데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그가 평화 속에 잠들었고, 우리는 남아공의 위대한 아들을 잃었다"며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만델라는 지난 6월 지병인 폐 감염증이 재발해 병원해 입원했다가 약 3개월 후인 9월 퇴원했으나 요하네스버그 자택에서 의료진의 진료를 계속 받아왔다.Dec 05, 2013 04:10 PM PST
워싱턴주 어번에 위치한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청소년 사역자를 청빙한다.Dec 05, 2013 01:33 PM PST
건강한 소그룹 재생산을 위한 'TEE(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 지도자 세미나'가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TEE는 1963년 600명 이상이 다니던 과테말라장로교신학교 학생 중 단 6명만이 목사 안수를 받는 것을 이상이 여긴 랄프 윈터(Ralph Winter) 박사가 현장에 맞는 교육과정과 방법의 필요성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허버트 케인은 저서『세계선교역사』에서 TEE를 1960년대 이후 세계선교에 가장 기여가 많은 5가지 고안 중의 하나로 꼽고 있다. 세미나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KTEE 디렉터 한순진 목사는 "신학 교육이 선교지의 현실에 맞지 않는 것을 본 랄프 윈터 박사는 나이든 학생들이 대부분이며 지적 수준에 차이가 있고 생업으로 인해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가 지역교회를 찾아 가는 시도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Dec 05, 2013 11:18 AM PST
교황 프란치스코(Francisco)는 2일(현지시각)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를 만났다. 이는 지난달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지 일주일 만이다. Dec 05, 2013 08:2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