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전절이 지난 11월 27일 수요일 해질 때 시작하여 12월 5일 목요일까지 8일간 지속됩니다. 하누카의 문자적 의미는 '봉헌'입니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창문마다 촛불을 밝히며 하누카를 지킵니다. 예수님도 수전절을 기억하셔서 성전에 오셨음을 성경은 기록합니다.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요 10:22, 23) 예수님도 수전절을 Dec 01, 2013 03:57 PM PST
전 세계 선교사들의 충실한 동역자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6시, 시택 공항 인근 힐튼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2 GSM 선교의 밤'을 개최한다. 1대 1 동역선교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하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는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초교파 선교단체로 GSM은 2002년 11명의 후원자가 6명의 선교사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괄목할 만한 진보를 드러냈다. 현재 GSM을 통해 전 세계 60개국에서 476명의 선교사와 498명의 후원자가 동역선교를 펼치고 있다. GSM은 후원의 밤을 통해 2021년까지 GSM 3000(선교사 1000명 후원자 2000명)을 목표로 선교의 확장을 이룰 계획이며, 선교 일선에서 사역하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후원할 계획이다.Dec 01, 2013 08:22 AM PST
한국교회 대표적 설교가인 일병(一餠) 박영선 목사(남포교회)가 지난 30년 동안의 교수 생활을 마치며 29일 수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조병수, 이하 합동신대)에서 ‘고별강연’을 전했다. 그는 지난 1983년부터 합동신대에서 목회와 설교를 가르쳐왔다. 당초 이 강연은 약 100명 규모의 교내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학생들과 교인들이 몰려 대강당에서 진행됐다.이날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보수주의의 명예’를 제목으로 강연했다. 보수주의의 의미와, 자유주의와의 차이, 그리고 보수주의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 등을 재치있는 유머와 쉬운 예화 등을 섞어가며 설명했다. 강연 후 참석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그의 아름다운 퇴장을 격려하기도 했다.Nov 30, 2013 09:43 PM PST
워싱턴DC에서 이민개혁을 촉구하는 40일 단식이 진행되는 가운데 LA에서도 커뮤니티의 지도자들이 24시간 금식을 했다. 호세 고메즈 대주교, 마크 리들리-토마스 LA카운티 수퍼바이저, 마리아 엘레나 두라조 노동사무총장, 앨런 로덴버그 상공회의소장 등은 다운타운에 위치한 천사의성모대성당에 26일 모여 금식을 선포했다. 이 자리에는 다양한 시민들과 종교계 지도자들도 참여했으며 한인 커뮤니티에서는 KCCD의 임혜빈 회장, 박종대 이사장, 동산교회 한기형 목사 등이 참여했다. 고메즈 대주교는 "붕괴되어 버린 이민시스템으로 인해 많은 이민자 가정들은 추수감사절에도 만나지 못한다"고 말하며 "성령께서 의회 지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시도록 기도하고 금식하겠다"고 말했다. 두라조 사무총장은 "우리의 금식이 이 문제 해결에 작은 역할이라도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Nov 30, 2013 12:37 PM PST
한인디아스포라 2세 청년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미전도 종족 사역자로 결단케 하는 '지킴대회'가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매년 한인 청년들의 선교헌신을 이끌어내고 있는 지킴대회는 1세대 주축으로 시작했지만 2세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자연스러운 세대교체가 이뤄지면서 '2세에 의한, 2세를 위한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VA, MD, DC 등 워싱턴지역은 12월 15일까지 임용락 목사에게 연락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해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Nov 30, 2013 11:34 AM PST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성도들이 특별히 감사해야 할 이유인 가정과 자녀들을 어떻게 하면 잘 섬길 수 있을까?"라는 목적으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이성교제 및 가정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쳐졌다. 찬양으로 시작한 첫째날 강의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박수웅 장로가 문을 열었다. 박 장로는 "우리 각자는 태생부터가 의학적 지식으로도 설명하기 쉽지 않을만큼 정말 신묘막측하게 태어났고, 또 지금까지 살아오게 된 것을 보았을 때 분명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러나 성장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일들로 인해 우리의 내면은 가족에게조차 숨기고 있는 결함과 상처투성이다. 그렇지만 그 어떤 상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검진하고, 본인이 인정하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치유되기 시작한다"고 전했다.Nov 29, 2013 08:13 PM PST
지난 500년 간 서구의 팽창주의와 지배문화에 희생되어 "주권, 땅, 문화, 언어, 정체성" 등의 오중상실(五重喪失)을 체험한 북미 원주민들에 대한 선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한 "섬김"의 정신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그들을 "빨리 빨리" 하며 앞에서 서둘러 끌려 하면, 그들은 다 도망간다. 그러나 안보이게 "만만디"하면서 뒤에서, 낮은 자세로 서서히 밀기(섬기기) 시작하면 우리들이 Nov 29, 2013 07:27 PM PST
대략 10년 전, 2003년 12월 17일은 사담 후세인에게는 생애 최대의 비극의 날이었을 것이다. 땅 굴 속에서 도피 생활을 하던 중 미군들에 의해 생포되었기 때문이다. 며칠 동안 머리도 감지 못하고 수염도 깎지 못한 모양으로 잡혀 나오는 그의 모습은 차라리 측은하기까지 하였다. 입을 벌리고 DNA 테스트를 위해 위 점막을 떼어 내는 모습은 30여 년을 권력의 중심에 있었던 후세인이 아니라 마치 거리에서 방황하는 홈리스처럼 보일 정도였다. 그를 누가 100만 명 군대의 최고 통수권 자였으며 부귀와 영화를 한 몸에 안고 30여 년을 누려 온 이라크 대통령이라 하겠는가?Nov 29, 2013 04:25 PM PST
라스베가스공항에는 전세계 꿈으로 가슴이 부풀어 있는 모든 이들이 찾아든다. 라스베가스의 인구가 백 오십만에 불과 한데, 2011년 현재 라스베가스를 찾아 온 사람들의 수는 사천만이나 된단다. 그 많큼 수 많은 사람들이 무엇인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중이다. 그래서 라스베가스공항에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오는 사람과 가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기도 하고, 악수도 하고 인사도 나누지만, 딱 한가지 서로 다른 특징이 발견된다. 오는 사람은 얼굴이 흥분으로 가득차 있고, 무엇인가 기대로 가득찬 모습이다. 그러나 가는 사람은 풀이 죽어 있고, 심지어 피곤과 상실된 마음으로 돌아간다. 땡전 한푼도 없이 다 털린 노름꾼의 허탈한 가슴을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신세가 되었으니 말이다!Nov 29, 2013 04:16 PM PST
충청북도 강촌에서 한 통의 편지가 감사절 기간에 왔다. 생소한 곳이라 의아해하며 개봉했다. 그랬더니 이런 내용의 사연이었다.Nov 29, 2013 03:27 PM PST
한국과 가장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지역을 선교지로 삼고 힘들게 선교사역을 하던 신만수 선교사와 이소연 선교사의 수고와 헌신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출발한 선교여행은 처음부터 녹녹치 않았다.Nov 29, 2013 02:59 PM PST
평화복지대학원(권기붕 원장)이 2014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제적인 도약과 함께 차세대 글로벌 리더십 교육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Nov 29, 2013 02:28 PM PST
제3세계에서 무료 개안 봉사 선교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 미주법인(이사장 김용훈 목사)이 11월 27일(수) 열린문장로교회에서 후원이사회를 열고 2013년 사역보고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Nov 29, 2013 01:56 PM PST
총신대학교(총장대행 김길성 교수) 제5대 총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27일, 총 7명이 등록을 마쳤다.Nov 29, 2013 11:20 AM PST
사도 바울은 2천년 전 '말세의 징조'로 "감사치 아니하며(딤후 3:2)"라는 '증상'을 지적한 바 있다. 역사상 어느 시대보다 풍부하고 부요한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이지만, 2천년 전 '예언'처럼 '감사 불감증' 시대를 살고 있다. Nov 29, 2013 11:1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