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아로노프스키(Darren Aronofsk) 감독의 영화 "노아(Noah)"의 시사회 이후, 크리스천 관객들은 이 블랙 스완(Black Swan)의 감독이 이 창세기 인물을 묘사한 방식에 반대했다.초기예산 125백만 불이 투입돼 아로노프스키의 영화 중 가장 비싼 영화가 된 "노아"는 작년 파라마운트 영화사(Paramount Pictures)의 압력으로 감독의 의도와는 달리 몇 가지 다른 버전으로 시험 상연됐다.아로노프스키는 미국 연예잡지 할리우드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에 "매우 화가 났다. 아무도 나에게 그런 요구를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노아"를 본 크리스천 관객들은 이 영화가 성경 이야기에 충실한지 의심스러워했으며 주인공의 맹목성과 강렬함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Feb 19, 2014 04:43 PM PST
2014년을 시작하며 12학년 학생들이 어떻게 고등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지내야 할지 대학 지원과 관련하여 일반적인 내용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이미 대학 지원이 다 마감된 상황이지만 오늘은 빠진 일은 없는지 구체적인 사항들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Feb 19, 2014 02:27 PM PST
콜럼비아신학교 신학생이자 새조지아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는 백성인 전도사의 아내 김신애 사모가 이유를 알 수 없는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명이 위독해 간절한 기도가 요청된다. 임신 4개월인 김신애 사모는 어제(18일) 오전 급성 바이러스 감염으로 오전, 던우디 노스사이드병원에 입원해 태아를 유산하고 의식을 찾지 못하는 상태로, 기계에 의존해 생명을 지탱하고 있다. 의료진은 가망이 없다면서 하루 정도 더 지켜본 후에 최종 판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백성인 전도사를 비롯해 가족들과 지인들은 1%의 가능성이라도 붙들고 콜롬비아 모든 한인 학생 및 미국인 재학생, 교수, 스탭들이 한마음으로 릴리에 기도를 하고 있으며,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Feb 19, 2014 02:07 PM PST
워싱턴교협 회장 최인환 목사, 김영천 구호위원장, 부회장 노규호 목사로 구성된 구호팀은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타클로반과 사말지역, 세부지역, 민도르섬 등을 방문해 쌀과 라면 등의 구호식량 전달, 교회 및 주택 복구를 위한 지원금 전달, 다바오 신학교 신학생 생활비 지원, 어린이를 위한 구호품 전달, 현지 선교사 지원(GMS 이종백 선교사, 송호일 선교사, 정대섭 선교사, 이모세 선교사, 손인성 선교사, 신태식 선교사, 원주민 교회 및 목회자), 지역교회 건축을 위한 헌금(세부 3개 교회) 등 알찬 구호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Feb 19, 2014 02:02 PM PST
워싱턴교협 회장 최인환 목사, 김영천 구호위원장, 부회장 노규호 목사로 구성된 구호팀은 지난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필리핀 타클로반과 사말지역, 세부지역, 민도르섬 등을 방문해 쌀과 라면 등의 구호식량 전달, 교회 및 주택 복구를 위한 지원금 전달, 다바오 신학교 신학생 생활비 지원, 어린이를 위한 구호품 전달, 현지 선교사 지원(GMS 이종백 선교사, 송호일 선교사, 정대섭 선교사, 이모세 선교사, 손인성 선교사, 신태식 선교사, 원주민 교회 및 목회자), 지역교회 건축을 위한 헌금(세부 3개 교회) 등 알찬 구호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Feb 19, 2014 01:51 PM PST
1년 넘게 북한에 억류된 케네스 배(배준호)의 석방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을 방문 중이던 호주 선교사가 북한당국에 체포돼 억류됐다. Feb 19, 2014 12:14 PM PST
지역 일간지 귀넷데일리포스트에서 19일(수) 커버스토리로 한국계 오르가니스트 송현주 씨(42)에 대해 비중 있게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91년부터 둘루스 소재 프레젠트힐장로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사역하고 있는 송 씨는 7살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해, 고등학교 때 자연스럽게 오르간의 세계로 들어섰다고 소개했다. 대학에서 오르간을 전공한 그녀는 "내가 기억하는 한 평생 동안 교회를 다녔고, 오르간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피아노와 다르지만 비슷하기도 한 오르간은 정말 멋진 악기다"라고 오르간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Feb 19, 2014 11:43 AM PST
전 세계의 기독교인 박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유엔 종교자유 특별조사위원이 밝혔다. 하이너 빌레펠트(Heiner Bielefeldt) 위원은 최근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월드왓치모니터(World Watch Monitor)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몇 년간 기독교인들의 삶은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더 힘들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중동 지역 국가들의 상황이 가장 심각한 악화를 겪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시리아, 이집트, 이란의 3개 국가를 꼽았다.Feb 19, 2014 09:47 AM PST
영국성공회가 성직자들의 동성결혼식 축복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지침서를 발표했다. 더불어 성직자들의 동성결혼도 금한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영국에서는 2005년부터 동성커플의 권리를 보장하는 시민결합 제도가 시행되어 왔으며,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는 작년 말, 스코틀랜드에서는 이달 초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이 통과되어 다음 달부터는 동성결혼이 시행된다. 이 같은 사회적 변화는 결혼을 남성과 여성 간의 신실한 결합으로 규정하고 있는 영국성공회에 큰 딜레마를 안겨줄 것으로 예상되어 왔다.Feb 19, 2014 09:35 AM PST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읍 진천중앙교회에 도착한 이집트 폭탄 테러 피해자가 교회에서 기다리던 성도와 오열하고 있다. 이집트 동북부에서 버스 폭탄 테러를 당한 충북 진천중앙교회 교인 가운데 부상 정도가 경미하거나 피해를 입지 않은 일행 15명이 19일 그리운 고국으로 돌아왔다. 이철환·김금주·이어진(가족), 임정순·신성환·신성덕(가족), 차기호·김복례(부부), 노순영·유인숙(부부), 구성출, 유재태, 박일수, 신양선, 이경숙 씨 일행은 이날 오후 5시42분께 터키항공 TK090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Feb 19, 2014 09:23 A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를 중심으로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린다 한), 워싱턴중앙일보(사장 배종육)가 협력해, 지난해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했던 '필리핀 태풍 재해 구호 성금 공동 캠페인'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공동 캠페인 관계자들이 2월 18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결산보고에 의하면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 총액은 $62,291.63. 현지의 열악한 상황에 경악한 김영천 구호위원장이 보탠 특별헌금 $4,000을 합하면 성금 총액은 $66,291.63이다.Feb 19, 2014 09:21 AM PST
12스톤쳐치의 케빈 마이어스(Kevin Myers) 목사의 저서 <홈런(Home Run)>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뉴욕 타임즈 베스트 셀러 리스트와 북스캔 리스트에서 빠져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로렌스빌, 해밀톤 밀, 플로웨리 브랜치 성전에 이어 귀넷 지역에 증가하는 성도들을 위해 최근 슈가로프 캠퍼스를 완공한 12스톤쳐치는 2010년 아웃리치 매거진에서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교회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을 경험하는 소위 '뜨는 교회'다. 마이어스 목사가 자신의 멘토이자 리더십 강사, 베스트셀러 작가인 존 C. 맥스웰 목사와 공동집필한 <홈런>은 '인생과 리더십을 위한 하나님의 경기 계획을 배운다'라는 부제로 '당연히'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다.Feb 19, 2014 08:57 A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가 오는 22일(토)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제2회 경영세미나를 개최한다.Feb 19, 2014 08:28 AM PST
다람쥐 쳇바퀴와 같은 따분한 일상 속에서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싶다면,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을 관람할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는 불평과 불만족은 사라지고, 자신이 누리고 있는 자유에 대한 감사함이 생길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부유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영화는 세상에서 가장 극심한 핍박 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북한 기독교인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Feb 19, 2014 06:34 AM PST
시애틀 형제교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하나님의 대사'의 저자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장관)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개최했다. 김하중 장로는 간증집회에서 "하나님의 대사", "사랑의 메신저", "약속의 땅을 위하여기도하라", "하나됨을 위하여 기도하라" 등의 제목으로 집회를 인도하며, 크리스천으로서의 참 된 의미를 되새겼다.김 장로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지향점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멀어져 있음을 지적하면서, 교회와 성도의 바른 기독교 정체성 회복을 당부했다. 김 장로는 "교회와 성도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고 하지만, 일반 사회와 다름없이 세속적인 출세와 성공을 추구하고,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세상에서 질타를 받고 있다"며 "출세와 물질 지향적 기복 신앙적 요소를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상적 명예와 성공을 위해 예수를 잘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를 온전하게 믿으면 돈과 명예, 성공은 더불어 따라오는 것"이라며 "우리 신앙의 이유가 전도 되어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크리스천 정체성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사랑과 하나됨, 용서를 꼽았다.Feb 18, 2014 04:4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