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리스천뉴스(Christian News)가 2일 인도 카스트의 상위·중간계층과 젊은이들 사이에 크리스천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Dec 05, 2013 08:18 AM PS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박진하 목사)가 1일 오후6시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해외아동결연 후원자의 밤을 열고 미동부기아대책의 사역을 소개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떡과 복음을 전한다는 기아대책기구의 취지에 따라서 지난 2007년 뉴욕에 세워진 미동부기아대책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현지의 교육센터 건립 등의 지원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유상열 목사의 사회로 전희수 목사(부회장) 기도, 황동익 목사(초대회장) 말씀, 콜롬비아/페루지역 사역영상, 박진하 목사(회장) 인사 등의 순서로, 2부 미동부기아대책 소개는 황영진 목사(이사장)의 설립배경 및 약사 안내에 이어 박진하 목사 임원소개, 김영환 목사(사업국장) 중심사역 소개, 김인한 장로(상임자문) 후원감사, 임병남 목사(기획국장) 후원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Dec 05, 2013 07:17 AM PST
수심 30m 아래서 3일 간 버티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한 한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연안 대서양에 떠 있던 예인선이 큰 파도에 휩쓸려 뒤집히면서 30m 해저로 가라앉았다. 이 배 요리사로 근무하던 해리슨 오그제바 오킨은, 운이 좋게 선박 안에 생긴 에어포켓(공기 주머니) 속에 머물면서 구조를 기다렸다.Dec 05, 2013 07:15 AM PST
“목사로서의 그의 인격은 문자 그대로 전인적인 신앙인이기에, 신앙과 생활 사이에 괴리(乖離)가 없고 신앙과 신학 사이에도 모순이 없다. 삶이 표(表)와 리(裏)의 상이(相異)가 없고, 신(信)과 행(行)에도 완전한 일치(一致)를 보인다.” 영락교회 원로장로이며 대광학원과 영락학원에서 일했던 송성찬이 한경직 목사에 대해 한 말이다.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의 김은섭 박사는 5일 한국교회사학연구원 학술발표회에서 ‘한경직 목사의 리더십과, 그 구조와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먼저 김 박사는 “한경직은 자신의 뜻대로 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삶을 살았다”면서 “이것은 한 마디로 ‘사명의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주님이 시키신 그 일을 한다는 것이다. 한경직의 리더십, 그 핵심은 바로 여기에 놓여 있다”고 했다.Dec 05, 2013 06:51 AM PST
정기총회에서는 신임회장에 김애리 집사(열방비전교회), 부회장에 박미남 집사(예수생명교회), 총무에 박은혜 집사(새벽빛교회)가 각각 선출됐다.Dec 04, 2013 07:51 PM PST
ICNK(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가 12월 10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김태훈 상임대표, 이하 한변)과 공동으로 국제 토론회를 열고, 국제형사재판소 전 재판관과 검사를 한자리에 초청해 북한의 반인도범죄 처리 방안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Dec 04, 2013 07:18 PM PST
뉴욕총신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강유남 목사)가 후원하고 뉴욕총신대학교 학우회(본교 학우회장 김백준 전도사, 분교 학우회장 변병두 장로)가 주관한 ‘제2회 뉴욕총신의 밤’ 행사가 4일 오후 7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뉴욕 본교와 뉴저지 분교에서 수학하고 있는 재학생들과 교수진, 동문들이 함께 한 이 날의 행사에는 15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제1부 예배, 제2부 만찬, 제3부 환영 및 축하 연주, 제4부 경품 잔치, 제5부 폐회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1부 예배는 뉴저지 분교장인 강유남 목사의 사회로 드렸다. 기도는 박희근 교수가 맡아 “참된 목회자를 양성할 수 있는 귀한 교육 기관울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뉴욕총신을 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귀한 주의 종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기도했다. Dec 04, 2013 07:08 PM PST
캐나다 출신 한인여감독이 만든 영화 '탈북자(The Defector)'가 12월 5일과 6일 워싱턴지역에서 두 차례 상영된다.Dec 04, 2013 02:46 PM PST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4일 오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연수실에서 '사랑의교회와 한국교회의 건축 문제에 관한 좌담회'를 가졌다. 사회는 신동식 목사(기윤실 정직윤리운동본부장)가 맡았으며, 권혁률 기자(CBS), 정시춘 건축가(정주건축연구소 대표),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Dec 04, 2013 01:34 PM PST
길버트 K. 체스터턴(Gilbert Keith Chesterton·1874-1936)은 영국의 언론인, 문학비평사, 사회비평가, 역사가, 희곡 작가, 변증가, 논쟁가, 시인, 수필가, 그리고 추리소설가로 활약했던, 20세기 최고 문필가 중 한 사람이다. Dec 04, 2013 01:30 PM PST
릭 워렌 목사와 새들백교회 교인들은 체중 감소를 통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교인들 중 대다수는 3년 전 체중 감소의 필요성을 깨닫고, 이에 도전하면서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이 같은 시도가 있었던 첫 해, 교인 전체적으로 총 25만 파운드(11만3,400kg) 이상의 몸무게를 줄였다. Dec 04, 2013 01:28 PM PST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한 해를 정리하는 12월, 소복이 쌓인 나뭇잎처럼 잔잔하지만 깊은 은혜와 감동을 선사할 두 개의 콘서트를 준비한다.Dec 04, 2013 12:57 PM PST
시인은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이 정해지면 주님에게 고백하라고 시인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님께서 은혜로 주신 믿음의 감동으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구나"라는 마음이 내 속에서 작은 음성으로라도 느껴질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때 지체없이 시인처럼 입을 열어 정해진 그 마음을 하나님에게 고백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작Dec 04, 2013 12:52 PM PST
인생을 바꾼 만남이 있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인생일까? 정민 교수가 쓴 [삶을 바꾼 만남]이란 책을 읽었습니다. 스승 정약용과 제가 황상 사이에 있던 눈물겨운 사제간의 만남, 말 그대로 운명적인 만남에 대한 장장 600페이지 정도의 글입니다.Dec 04, 2013 12:26 PM PST
애틀랜타 횃불모임의 시작은 여느 지역과 달리 조금 특별하다. 2010년 9월, 20년 전 하와이에서 고춘자 목사 부부에 의해 개척된 교회를 함께 섬기다 미 전역에 흩어져 살던 자매들의 만남이 이뤄지면서 일년에 한번씩 모이자는데 마음을 합해 테크나선교회를 시작하게 된다. 단순한 친교모임이 아닌 선교를 지향하는 테크나선교회는 이후 단기선교를 다녀오기도 했다. 1년 가량이 지난 뒤, 횃불선교 기도모임 국제대표인 권안나 목사와 만남이 이뤄졌고, 고춘자 목사에게 횃불선교 기도모임 애틀랜타 지부를 맡기게 된 것. 애틀랜타 횃불선교 기도모임은 2010년 10월 28일 시작됐다. 고춘자 목사는 "전 세계 횃불선교 기도모임은 7대 기도제목을 놓고 다 같이 기도한다. 매년 한 번씩 모여 회의하고 교제하며, 비전을 나누고 있는데 내년 9월말에 열리는 모임을 애틀랜타 지부에서 호스트하게 됐다. 누구도 알아주지는 않지만 세계를 품고 전 세계의 주의 종들과 대통령들,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 2세들을 위한 기도, 현장 목회와 선교를 위한 기도, 장애인들을 위한 기도 그리고 군인을 위한 기도를 한 마음으로 올려 드린다. 애틀랜타에도 횃불선교 기도모임을 통해 정말 이 땅을 바라보고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Dec 04, 2013 12:2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