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노블스빌에 위치한 8천 명에서 1만 명 규모의 그레이스교회(Grace Church)가 여성의 리더십에 관한 태도를 바꾼 데 대해 여러 매체들로부터 질문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이 교회의 공식적인 성명서가 발표되기 전, 이 교회와 의 간단한 인터뷰를 보도했다.Feb 21, 2014 01:53 PM PST
지금껏 많은 유럽과 미국의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서 복음을 전했다. 그러나 정반대로, 아프리카의 목회자가 미국 전역에 교회를 개척하겠다는 비전을 밝혀서 눈길을 끌고 있다.Feb 21, 2014 01:05 PM PST
애리조나 의회가 종교 자유를 강력히 보장하는 법안을 지난 목요일 통과시켜 잰 브루어 주지사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 이 법안은 종교적 신념에 의한 행동과 실천을 보장하며, 이와 관련된 사건으로 인해 법적 소송이 발생할 시, 종교적 신념을 자신의 행동에 대한 근거로 제시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이 법안은 개인, 단체, 회사, 교회, 종교체, 기관 등에 모두 종교 자유 혜택을 부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Feb 21, 2014 10:40 AM PST
북미원주민선교회 발족예배가 21일 오전 11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북미원주민선교회는 앞으로 현재 미주 내 각 지역에서 북미원주민선교에 함께 협력하고 있는 교회들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뉴욕교협을 비롯한 각 지역 교협과 함께 협력해 북미원주민 선교활동을 지원한다. 그동안 뉴욕지역의 북미원주민선교는 뉴저지, 델라웨어, 보스턴, 필라델피아, 스프링필드 지역 교회들과 함께 협력해 미네소타, 위스콘신, 뉴욕업스테이트 등 북미원주민 보호구역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벌여왔다.Feb 21, 2014 10:05 AM PST
애틀랜타평신도신앙교육원(대표 손용호 집사) 주최 '2014년 봄 강좌'가 3월 4일(화)부터 4월 1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열린다.Feb 21, 2014 09:18 AM PST
한마디로, 개혁주의적이지는 않지만, 복음주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그는 근본주의와 리버럴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반대했다. 나아가 어떤 교단을 강조하기 보다는, 복음의 핵심, 본질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다.Feb 21, 2014 08:32 AM PST
워싱턴 예원교회(담임 최시영 목사)가 '워싱턴 선한목자교회'로 교회 이름을 바꾸고,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2014년 봄을 여는 부흥회'를 연다. 강사로는 연세대학교 신학과(B.A.), 장로회신학대학교(M.Div.), The Hebrew University of Jerusalem 등에서 수학한 허봉기 목사(뉴저지 찬양교회 담임)를 초청했다. '사도가 코고는 소리'의 저자이기도 한 허봉기 목사는 교회가 매너리즘에 빠져 잠들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직분제와 호칭제를 정비해 시무장로를 포함해 모든 성도들을 형제와 자매로 통일해서 호칭하는 등 전도 중심의 가정교회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Feb 21, 2014 08:16 AM PST
9월 어느 토요일.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파네라에서 이덕렬, 박지나, 조혜숙 전도사님과 커피를 마시며 멕시코 선교를 다녀오면 좋겠다는 목사님의 권고에 '네.. 한번 가야지요..' 라며 막연히 대답을 한 것이 급속도로 진행되어 지난 1월 6일부터 11일까지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있는 이사말의 깐뚜닐이라는 작은 도시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놀랍게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돌아와 뜨거운 마음으로 이 후기를 쓰며 함께 하나님께서 어떻게 행하시었는지를 나누고자 합니다.Feb 21, 2014 07:11 AM PST
나이지리아 북동쪽 카메룬 인근의 크리스천 마을이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을 받아, 약 100명이 목숨을 잃었다. Feb 20, 2014 11:55 PM PST
누구에게나 감추고 싶은 모습이 있고, 드러내고 싶은 모습이 있다. 가장 개인적 공간이어야 할 SNS에서 오히려 사람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만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펼쳐진 일기장'에 자신의 모든 것을 끄적거릴 수 있는 강심장은 많지 않을 것이다. Feb 20, 2014 11:53 PM PST
김남준 목사의 신작 <서른통>을 보면 영화 이야기가 이따금씩 등장한다. 비록 스마트폰이나 SNS는 사용하지 않지만, 목회자이기 때문에 세상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는 않는 듯했다. 요즘 소위 '뜨고 있는' 철학자나 상담가, 베스트셀러를 읽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는 책에서 "TV를 아예 안 보는 것은 해답이 아니다"고도 했다. 최근 영화평부터 한류(韓流)까지, 그리고 그가 총신대 총장을 고사한 이유까지, 남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Feb 20, 2014 11:51 PM PST
황명길 교수(고려신학교)의 <기독교 7대 공의회의 역사와 신학>은 삼위일체와 기독론, 성상논쟁 등 기독교 초기 교리와 신학의 기준을 세웠던 여러 공의회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Feb 20, 2014 11:48 P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2월 20일 우래옥에서 워싱턴지역 여교역자 간담회를 열었다. 예배는 박상섭 목사의 사회, 김영숙 목사의 대표기도, 박석규 목사(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 회장)의 설교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최인환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것은, 뒤에서 어머니처럼 따뜻하고 넓은 마음으로 섬긴 여성교역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교역자들의 고충과 제안을 듣고, 서로 협력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Feb 20, 2014 05:27 PM PST
워싱턴의 한 싱크탱크의 조사에 따르면 로스엔젤레스가 소득 격차가 가장 큰 10개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고 LA타임즈가 보도했다.Feb 20, 2014 04:00 PM PST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20일 발표에 따르면, 목회자와 성도들은 교회가 세상과의 문화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으며 종교자유에서 패배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보고 있었다.Feb 20, 2014 03:4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