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교회 제2대 담임목사인 진재혁(49) 목사가 성도들로부터 담임목사로서의 자격을 '공식 인정' 받았다. 지구촌교회 투표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성)는 1일 진 목사의 담임목사 신임투표에서 "재적교인 7,757명 가운데 7,135명이 투표해 찬성률 92%로 신임되었다"고 이날 밝혔다.Dec 02, 2013 06:23 PM PST
북미 원주민들의 용서와 화해, 영적 부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뷰티풀 차일드'가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뷰티풀 차일드'는 한국인 선교사들이 원주민의 상처를 치유하고, 백인과 원주민의 시각이 아닌 제3자의 시각에서 양자의 화해를 주선하는 모습을 담았다.Dec 02, 2013 06:16 PM PST
최근 이혼하거나 자살을 시도한 사람들이 수령한 로또 금액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를 원하지만 돈이 행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메세지를 '로또의 저주'가 주고 있다. Dec 02, 2013 06:12 PM PST
이어령 박사가 <라이프 오브 파이>라는 이름으로 영화화된 소설 <파이 이야기>를 주제로, 올해 마지막 양화진문화원 목요강좌 '소설로 읽는 영성순례'를 진행했다. Dec 02, 2013 06:04 PM PST
세상에는 변화가 필요하다. 변해야 할 사람들이 많다. 너나 나나 변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을 보라. 나는 바뀔 생각이 없다. 단지 너만 변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다. 서로 으르렁거릴 뿐이다. Dec 02, 2013 05:59 PM PST
90여년 전인 1920년대 초, 미국 장로교회에서는 보수-자유주의간의 신학 논쟁이 한창이었다. 마치 올해 WCC 총회 유치와 개최 과정에서 우리가 경험한 극심했던 신학논쟁과 비슷했다. 이때 보수주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싸웠던 J. G. 메이첸(John Gresham Machen·1881-1937) 박사가 쓴 책이 바로 <기독교와 자유주의(Christianity and Liberalism·복있는사람)>이다. Dec 02, 2013 05:52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새 예배당에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를 주제로 이 교회 성도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Dec 02, 2013 05:47 PM PST
지난달 30일 오전 새 예배당 입당감사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는 이날 '대사회 섬김 발표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정현 목사가 이 발표문을 낭독했다.Dec 02, 2013 05:43 PM PST
고통과 고난 등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이 닥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얻는다. 힘을 얻는다. 하나님께서 동행하시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지만 우리가 그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지 못하고 축복하고 싶어도 축복하지 못하고 능력 주고 싶어도 능력 주지 못해서, 우리는 죄의 종이 된다. Dec 02, 2013 05:41 PM PST
가을엔 독서가 어울린다. 어떤 책을 읽을까? 성경을 읽어야지. 40여명이 1600년간 기록한 최고의 책. 지금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책. 역사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성경을 읽어야지, 본인이 성공하고 싶으면, 그리고 행복하고 싶으면 성경을 읽으라. 자녀가 올곧게 자라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면, 성경을 읽게 하라.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성공지침서인 성경을 펴라. 그리고 읽고 생각하고 그대로 실천하라. 그렇게 해야 할 이유들을 알려드리겠다. Dec 02, 2013 05:40 PM PST
유럽의회 인권분과위원회는 최근 중동 전역에 살고 있는 소수 기독교인들이 지속적으로 불안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유럽의회 소속 의원들은 최근 월드와치모니터(World Watch Monitor,WWM)가 전한 반기독교적 폭력 사태에 대한 세부적인 보고서를 검토했다. 이 보고서는 특별히 이라크에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Dec 02, 2013 05:38 PM PST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가 특별한 추수감사절을 보낸지 올해로 18년이 됐다. 미국에 안식년을 맞이해 와 있던 선교사들의 “추수감사절이 더 외롭다”는 말에 “우리가 함께 하자”고 답했던 것이 시작이었다. 선교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빈 주머니도 싹싹 턴다는 아름다운교회다. 올해도 선교사 약 50가정, 100여 명이 추수감사절에 아름다운교회로 초대받았다. 선교사들만 모여서 그런지, 예배, 간증, 레크리에이션까지 모두 선교에 관한 이야기로 꽃폈다. 음식은 미국의 전통 추수감사절 음식과 한국의 맛깔나는 음식들이 준비됐다. 선교사들의 양손엔 다 들 수 없을 정도의 선물이 들렸고 선교사 자녀들에게는 장난감 등 그들만을 위한 선물이 준비됐다. 수백 달러에 달하는 건강검진권도 선물에 포함됐다. Dec 02, 2013 05:04 PM PST
한미기독교회관 측이 지난 1년 간의 재정을 공개하며 한인교계의 협력과 관심, 기도를 부탁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45대 회장인 김영대 목사가 시작해 46대 회장 이운영 목사까지 목사회가 주도해 오던 이 사업은 현재 3만3천221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사실 이 사업은 시작에서부터 적지 않은 반발에 부딪혔다. 먼저는 친목적 성격이 강한 목사회가 이 사업을 추진할 자격이 충분하냐는 질문이었다. 목사회와 교협 모두 연합단체이지만 목사회는 회칙에서도 "상호 목회 활동을 통하여 복음 사역에 협력하며 이민생활 및 목회 정보와 목사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둔다(회칙1장4조2항)"고 규정하고 있을 정도로, 정치단체인 교협과는 성격상 차이가 크다. Dec 02, 2013 04:43 P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이임하며 뜬금없이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데이빗 소퍼 박사가 감옥에 있는 사람들과 수도원에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연구한 내용입니다. Dec 02, 2013 03:47 PM PST
박효우 목사는 취임인사를 전하는 자리에서 “그동안의 교협 사역을 계속 이어나가도록 노력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겠다”며 “얼마 전에 한국에 나가서 얘기된 것으로, 앞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은 한국에 인디언 마을을 만들어서 차세대 인디언들을 교육시키려고 하고, 미국에도 뉴멕시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지역에 한국관을 세워 나가려고 한다. 또 사모님 세미나, 목회자 성지 순례를 추진하려고 하니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진유철 목사는 이임 인사를 전하면서 “올 한해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와준 하나님과 실무진, 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 교협의 일이 영적인 일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이사장과 이사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부터 교회와 지역사회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는 작은 종이 되겠다”고 밝혔다.예배는 사회 원영호 목사(교협 수석부회장 대행), 기도 강용순 목사(부회장), 성경봉독 지윤성 목사(부회장), 찬양 나성순복음교회 연합성가대, 설교 이정남 목사(증경회장), 특별헌금송 크리스틴 정, 이임인사 진유철 목사, 교협기이양식, 취임인사 박효우 목사, 축하영상, 축사, 기념패 전달, 회장단 소개 박효우 목사, 이Dec 02, 2013 03:0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