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새롭게 임명된 올렉산드르 투르치노프(Oleksandr Turchynov) 임시 대통령이 침례교 목회자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지 교계는 기독교인 정부 지도자를 두 팔 벌려 환영하는 분위기다. 투르치노프 임시 대통령은 지난 수개월간 유혈시위가 일었던 우크라이나의 정국 혼란을 수습하고 새 정부가 들어서기 전까지 평화의 기반을 닦아야 하는 막대한 임무를 지고 있다. 그런 그를 향해 현지 교계는 기도로 함께 하며 영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는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Feb 28, 2014 10:07 AM PST
지난해 10월 초 북한에 억류되었으나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뒤늦게 그 사실이 알려진 침례교 선교사 김정욱(51) 목사는 오랫동안 중국 단둥 지역에서 선교사업을 해왔다.Feb 28, 2014 09:59 AM PST
북한의 인권 실태를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감독 김진무)’이 오는 3월 19일 제네바 UN인권이사회에서 상영된다. 제작사 태풍코리아는 “이번 UN인권이사회 상영을 계기로 북한의 인권 실태를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상영은 북한인권단체 중 최초로 UN에 등록된 사단법인 ‘성통만사(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전격 성사됐다.Feb 28, 2014 09:47 AM PST
27일 북한은 지난해 '국가정보원 첩자'라며 체포해 억류 중인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51) 씨를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했다. 김 목사는 이 회견에서 "북한에 들어간 다음 날인 작년 10월 8일 체포됐으며 반국가범죄 혐의에 대해 사죄한다"고 밝혔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작년 11월 초 밀입북한 '남조선 정보원 첩자'가 체포됐다고 밝혔으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당시 정부는 북한에 억류자의 신원 확인을 요청하는 통지문을 보내려고 했으나 북한은 통지문 수령 자체를 거부했다.Feb 28, 2014 09:46 AM PST
굶주림과 빈곤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한 '더 헝거 워크 앤 런(The Hunger Walk/Run)'이 3월 9일(주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진행된다.Feb 28, 2014 07:59 AM PST
자영업자들이 동성애자 손님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종교적 자유 보전법'(HB 1023, SB 377)이 조지아주 의회에 제출돼 과연 이 법안이 통과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Feb 28, 2014 07:36 AM PST
루이지애나 중남부에 소재한 라피엣한인침례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라피엣한인침례교회는 3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단독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Feb 28, 2014 07:29 AM PST
흑인 민권운동 지도자인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연설을 담은 희귀본 릴테이프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Feb 28, 2014 07:18 AM PST
미국 과학자 가운데 10명 중 2명은 복음주의자인 것으로 밝혀졌다.Feb 28, 2014 07:14 AM PST
미국의 선교 지도자들이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믿지 않는 이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일에 무관심한 현실을 개탄했다. Feb 28, 2014 02:47 AM PST
릭 워렌 목사가 이끌고 있는 새들백교회가 정신건강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시도들을 이어나가고 있다. Feb 28, 2014 02:38 AM PST
한동대 김영길 전 총장의 아내 김영애 권사가 신간 <구름기둥>을 출간, 27일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홍보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Feb 28, 2014 01:45 AM PST
한국교회언론회는 북한에 "김정욱 선교사를 인도적 차원에서 즉각 석방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통일부도 논평을 통해 유감을 표명하며 조속한 석방을 강력히 촉구했다. Feb 28, 2014 01:41 AM PS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지난 20일 부터 23일까지 기독교대한성결교 부흥사회 대표 회장인 문교수 목사(본국 묵동 성결 교회)를 초청해 "신유 축복 성회"를 개최했다. 문 교수 목사는 나흘 간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앙인의 삶을 역설하면서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문 목사는 최근 한국 교회안에 본질이 훼손되고 신앙의 타협이 일어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순종의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 안에 불순종의 습관이 들어온 것이 아닌가?"라고 반문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면 되는데, 인본주의적인 생각으로 하나님과 상황을 타협하기 때문에 우리의 본질적 믿음과 신앙이 희미해져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Feb 28, 2014 01:38 AM PST
OC교협과 OC샌디에고평통은 3월 2일(주일) 오후 4시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에서 열릴 "3.1절 기념 평화통일 소망기도회"를 앞두고 2월 24일 11시 나침반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윤덕곤 OC교협부회장 겸 평통종교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주최측은 "평화통일기도주일"을 선포하고 '모든 교회가 3월1일(첫 주일)을 평화통일주일로 지키고 주일예배에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특별합심기도 시간을 갖기로' 결의했다.민경엽 OC교협회장은 "OC교협은 매달의 첫 날을 월삭금식기도회 날로 정해 성도들과 함께 하루를 금식하며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남북이 분단된 지 69년이 지났다. 구약의 유대 백성들이 70년 만에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것처럼 우리나라도 70년을 넘기기 전에 통일되기를 소망한다. 한국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함께 기도할 때, 통일기도운동이 전국민에게 확산돼 하나님의 은혜로 통일의 날을 맞이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Feb 28, 2014 12:2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