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 제2차 임실행위원회가 10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개최, 올해 할렐루야대회 강사가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로 변경된 건을 보고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일찍이 강사로 초빙하기로 했던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는 새 성전 관련 일정 등의 이유로 참석이 어려워 강사를 새롭게 섭외하게 됐다. 올해 강사로 확정된 고훈 목사는 척박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폐결핵을 딛고 목회자가 된 배경으로 유명하다. 헌신적으로 목회에 힘써서 1978년 안산제일교회 부임 후 현재 교회는 1만2천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가 됐다. 이날 김승희 목사는 강사 변경과 관련, “최근 한국 방문 때 김삼환 목사가 새 성전 이전 등의 상황으로 강사로 참석이 어렵다고 해 강사를 변경하게 됐다”면서 “고훈 목사는 시인이자 노벨 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훌륭한 분”이라고 말했다.Mar 11, 2014 06:38 AM PDT
최근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과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미국 내 한인 사회에서 한국 아동 입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Mar 11, 2014 03:56 AM PDT
신앙으로 인한 물질적 축복만을 강조하는 '번영복음(prosperity gospel)'을 전한다는 비판을 받아 온 싱가포르의 일부 대형교회들이 이러한 평판과는 상관 없이 국제적으로 교세를 확장해나가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를 포함한 미국 기독교 언론들이 전했다. Mar 11, 2014 03:07 AM PDT
북한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독교 박해국가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북한선교는 대부분 북한정권의 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장소(중국을 비롯한 제3국, 북한 내 외딴 곳)에서 통제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시간(깊은 밤), 통제가 작동하기 어려운 방법(비밀모임)의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다.Mar 11, 2014 03:03 AM PDT
이재철 목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방사선 치료와 요양마을에서의 휴식을 끝내고 사순절 첫째주일인 9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이 목사는 지난해 10-11월 몇 차례 설교를 전한 후, 올해 1월 1일 송구영신예배를 제외하고는 강단에 서지 못했었다. Mar 11, 2014 02:58 AM PDT
"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Mar 11, 2014 02:56 AM PDT
LA연합감리교회(김세환 목사)가 교회 창립 110주년을 맞아 9일 오후 3시에 감사예배와 장로 은퇴 및 장로·권사 취임 예배를 드렸다.김세환 담임목사의 사회로 1부 감사예배, 2부 장로 은퇴 찬하, 3부 권사 및 장로 취임예식 순으로 진행됐다.Mar 10, 2014 09:52 PM PDT
“나 같은 사람이 살아서 뭐하나. 내가 이렇게 약한 사람이었나. 햇빛이 싫었다. 햇빛이 들어오면 새로운 하루가 왔다는 증건데 새로운 하루가 와도 아무 변화가 없다는 게 싫어서 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커튼을 쳐 놓았다. 그렇게 낮인지 밤인지 구분 안되는 날, 어떤 위로의 말도 제 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던 때, 엄청난 위로가 멜로디를 타고 흘러들어오기 시작했다. 방구석에 처박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위해 두 눈이 짓이겨 질 정도로 울며 기도하던 것 밖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엄마가 기도하다 지쳐 흥얼거리던 가스펠의 멜로디를 타고 백마디 말이, 천마디 말이 할 수 없던 엄청난 위로가 내 안에 흡수됐다. 어떤 세상적 능력으로도 도무지 뚫을 수 없던 닫힌 마음이 음악을 통해 위로를 받았다”Mar 10, 2014 09:45 PM PDT
남가주에 거주하는 북한 동포들이 미국 사회의 약자를 섬기는 선교회를 조직해 화제다. 북한에 거주할 때에는 물론이거니와, 탈출하는 순간, 탈출한 후에도 시시각각 사선을 넘나들어 온 탈북자들. 미국에 망명했지만 여전히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인 취약 계층일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들을 받아준 미국과 정착을 도와 준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하며 "받은 사랑을 갚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이 선교회의 이름은 엔키아 콜라보래이션(NKia Collaboration)이다. 엔키아는 North Koreans In America, 즉 미주 북한인의 약자다.Mar 10, 2014 04:58 PM PDT
최근 오하이오 주의 한 버스 운전사가 성경 덕에 목숨을 건졌다고 크리스천뉴스(christianNews.net)가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리키 웨고너 씨는 지난 2월 24일 자신이 운전하던 버스의 전자 장치들에서 이상을 느꼈다. 그가 차를 세우자 3명의 청소년들이 갑자기 그를 공격했다.Mar 10, 2014 03:26 PM PDT
할리우드의 야심작 영화 <노아>가 카타르,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등 이슬람 국가들에서 상영 불가 조치를 받았다. "이슬람의 가르침을 부정한다"는 이유로 상영이 불가능하게 된 이 국가들 외에 이집트, 요르단, 쿠웨이트도 이와 비슷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Mar 10, 2014 02:15 PM PDT
그동안 계간지 ‘수도원의 소리’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며 이민사회 내의 올바른 영성의 방향을 제시해 온 개신교수도원수도회(원장 김창길 목사, 부원장 김에스더 목사)가 9일 오후8시 나비박물관 윈저홀에서 첫 후원을 위한 만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뉴욕과 뉴저지의 목회자들과 그동안 김창길 목사가 주창한 개신교수도원운동에 참여하는 동역자들이 모여 북미 내 개신교수도원운동의 활동화를 위해 다짐하는 한편, 독창과 간증, 피아노 연주와 해설 등을 함께 들으며 쉼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찬회에는 이성은 씨(맨하탄 음대, 메트로폴리탄 콩쿨 최우수상)가 독창과 간증을 맡아 은혜를 끼쳤고 조영현 씨(택사스 주립대 피아노 교수, 이스트만 음대 박사)의 피아노 연주와 해설, 이수민 씨(동아국악콩풀 은상)의 한국식 바디워십이 이어졌다.Mar 10, 2014 12:04 PM PDT
지역사회에 루터교단을 소개하고 함께 사역해 갈 동역자들의 만남의 장이 되고 있는 조지아 코리안 루터란 협의회(GKLA, 회장 박민찬 목사)의 여덟 번째 만남이 알파레타 소재 프린스오프피스루터란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24명의 목회자, 사모가 참석해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열띤 토론과 교단의 장단점을 서로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Mar 10, 2014 11:57 AM PDT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총장인 은준관 박사가 8일 서울 역삼동 감람교회에서 열린 강남포럼 강사로 나서, '오늘의 한국교회, 그 정체성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한국교회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했다Mar 10, 2014 11:47 AM PDT
'노래를 찾는 사람들'에서 활동하다 시애틀로 활동 반경을 옮겨 교회 음악 사역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가수 이혜원이 'Sing, Dream of Jesus'라는 주제로 시애틀 교민들을 위한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워십 팀 '헤븐'에서 보컬로 활동했던 김은혜 사모도 함께 한다.Mar 10, 2014 11: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