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앞으로 다가온 리빙워러738 미니스트리(코디네이터 노준엽 목사) 성탄연합찬양축제 '스피릿'을 앞두고 막바지 연습이 한창이다. 17일(화) 크로스로드교회(담임 문성은 목사)에서 제6차 연습을 가진 성탄연합찬양축제팀은 전체적인 구성과 세부 음악들을 조율해 가며 구슬땀을 흘렸다.Dec 18, 2013 12:23 PM PST
시애틀 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장영준 목사)은 지난 14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2013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밀알 가족들과 이 땅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 그리스도와 성탄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시애틀과 훼더럴웨이 밀알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은 수화찬양, 워십 댄스, 태권도 시범, 특별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성탄의 기쁨을 만끽했다. 장영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가 받은 귀한 선물들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귀한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선물"이라며 "우리 주님의 구원의 기쁨이 밀알 모든 가족들에게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Dec 18, 2013 10:47 AM PST
존 케리 미국 국무부 장관이 신앙을 잃었다 다시 회심하게 된 경험을 나눴다. 케리 국무장관은 최근 ABC 방송 '디스 위크(This Week)'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가톨릭 신앙으로 돌아오기까지 자신의 신앙의 여정에 관해 털어놓았다.Dec 18, 2013 10:42 AM PST
목사장로부부찬양단(단장 이상기 목사)이 15일(일) 오후 7시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양'이란 주제로 제 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이상기 목사는 인사의 말씀을 통해 “이번 공연을 지난 1년 동안 준비해 오면서 많은 은혜와 감동이 있었다. 오늘의 찬양은 그동안 받은 은혜와 축복의 고백이요 간증”이라며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우리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길 원하며 우리 모두에게 은혜와 감동이 있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정기연주회에는 지휘에 전중재 교수, 반주에 헬렌 박 씨가 참여했다.이날 재정 10만불 이하의 작은 교회에서 선출된 10명의 학생들이 찬양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Dec 18, 2013 10:33 AM PST
워싱턴주 한인의 날 축제재단이 주최하는 제 7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이 오는 1월 13일(월) 오후 6시 쇼어라인 커뮤니티 컬리지(HUD #9000)에서 진행된다.Dec 18, 2013 10:32 AM PST
교황 프란치스코가 16일(현지시각) 로마 교황청 산하 ‘주교 선출을 위한 추기경단’에서 보수 성향의 미국 추기경을 전격 교체했다. 17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 프란치스코는 미국 레이몬드 버크(Raymond Berk) 추기경을 교체했다.Dec 18, 2013 10:29 AM PST
학자금 및 장학금 정보박람회가 12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말씀새로운교회(김회창 목사) 선교관에서 열렸다.Dec 18, 2013 10:07 AM PST
방주교회(김영규 목사)에서 개최하고 있는 “사랑의 점심식사” 모임이 12일(목) 정오에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한인 독거노인 및 이웃 300명이 모였다.Dec 18, 2013 10:01 AM PST
지난 금요일에 우리 교회 집사님 한 분이 투자한 회사에 심방을 다녀왔습니다. 회사의 영어 이름을 직역하면 "겸손한 물고기"(Humble Fish)였습니다. '아, 집사님의 신앙자세가 회사 이름에 담겨있구나'하고 생각하면서 여러 가지를 상상해보았습니다Dec 18, 2013 09:32 AM PST
노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 위치한 새소망장로교회(담임 김근태 목사)가 지난 15일(주일) 인근 양로원을 방문해 40여명의 노인들에게 사랑을 전했다.Dec 18, 2013 08:37 AM PST
사실 세상에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많은 법들이 있다. 감히 장담하건데 미국의 대법관이나 법학과 교수라고 하더라도 모든 법을 다 알지는 못할 것이다. 하물며 우리같은 일반인들이야 더 말할 나위가 있겠나? 그럼에도 우리가 자신있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법은 상식에 어긋나지 말아야 하고 이치에 맞아야 한다. 모든 법조문을 다 알지는 못해도 법이 어떠해야 한다는 것은 안다. 그런데 상식이라는 것이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다. 나에게는 상식이지만 남에게Dec 18, 2013 08:16 AM PST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가 한인 교회에서 큰 행사를 가져 화제다. 십자가는 물론 기도시간, 기독교적인 상징이 들어간 옷 조차 입지 못하게 하는 곳이 요즘 공립학교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17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본당에서 열린 '헐 미들 스쿨 콰이어 콘서트'에는 본당을 꽉 채우고도 모자랄 정도로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모여 발 디딜 틈이 없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로 '퇴근한' 성도들은 주차봉사와 안내봉사를 도우며 처음 교회를 찾은 이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종교분리원칙'이라는 명분으로 기독교를 기반으로 세워진 미국에서 '메리 크리스마스'보다는 '해피 할러데이'로 인사해야 하고, 기독교를 공공기관과 공립학교에서 몰아내기 바쁜 요즘, 헐 미들 스쿨 콰이어 콘서트 순서지 아래에는 'Korean Community Presbyterian Church'라고 쓰여져 관객들을 반기고 있었다.Dec 18, 2013 08:10 AM PST
캘리포니아 샌디애고 솔데드 산 위에는 십자가 모양의 한국전 기념비가 있다. 한국전쟁 직후인 1954년 세워진 이 기념비는 25년 전부터 철거 여부를 둘러싸고 공방을 벌여와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었다. 연방법원은 결국 지난 12일 기독교를 상징하는 십자가가 연방정부 소유의 공공지인 이 산 위에 세워지는 것은 정교 분리라는 헌법의 원칙에 위배된다며 철거를 판결했다. 향후 90일 내 항소가 없으면 60년동안 솔데드 산 위에 자리하고 있던 십자가는 사라지게 된다. Dec 18, 2013 07:45 AM PST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제39대 재정이사회가 12월 17일 우래옥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노규호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 김영천 집사(교협 평신도 부회장)의 기도, 김범수 목사(교협 직전회장)의 설교, 이태봉 목사(교협 서기)의 광고, 정영만 목사(교협 증경회장)의 축도, 배현수 목사(교협 증경회장)의 식사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3부 순서에는 재정이사장인 정세권 장로가 김영천, 진이, 장경태, 장재옥, 신동영 등을 재정이사로 위촉하고 탁상용 시계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재정이사장 정세권 장로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교협 사역에 큰 힘이 될 것을 믿으며, 그 것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것"이라며, "특별히, 재정이사회가 주최하는 골프대회(5월 17일)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Dec 18, 2013 06:55 AM PST
메릴랜드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초, 메릴랜드교협과 메릴랜드목사회의 신임회장, 각 교단 총회장, 노회장, 감독, 감리사, 신학교 및 선교기관 대표 등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조찬기도회를 열고 있다. 기도회 이후 조찬이 제공된다.Dec 17, 2013 03:3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