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범죄 후 하나님께서 서둘러 구속의 의지를 창세기 3장 21절에서 밝히셨는데 그 내용은 대속을 위한 희생양의 필요성이었다.Dec 22, 2013 08:37 AM PST
맥클린 한국학교가 12월 22일 가을학기 종강식 및 발표회를 가졌다. 종강예배에서는 임철성 목사(맥클린한인장로교회)가 "기쁜 소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예수님이 이 땅 가운데 오셨다는 것"이라며, "예수님을 중심삼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감으로써 하나님께도 기쁜 선물이 되자"고 전했다. 발표회는 애국가 제창, 유치부 동시 낭독 동영상과 노래와 율동, 초급반의 크리스마스 카드 읽기, 무용반의 한국 전통 무용, 성인반의 아리랑 순으로 진행됐다.Dec 22, 2013 08:19 AM PST
베데스다대학교 총동문회 주최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18일(수) 저녁에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1부 순서는 클래식 뮤직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플룻, 클라리넷 연주가 있었고, 2부는 가스펠찬양(CCM) 주제로 키보드, 보컬, 바이올린, 섹소폰, 합창 등의 화려한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학교 음악과 교수들, 재학생들, 동문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콘서트에 참여한 많은 이들은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축제의 장을 펼쳤다.콘서트를 주최한 총동문회 회장 최명상 목사는 “음악과 주관으로 동문들과 행사를 준비하면서 수고가 많았다. 여러 동문들과 교수들, 재학생들이 지난해보다 준비를 많이 하고 실력이 향상된 모습이 아름다웠다”며 “장소를 제공한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 및 모든 성도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Dec 21, 2013 10:54 AM PST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대형교회 마스힐교회의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all) 목사가 자신의 최근 저서에 대한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드리스콜 목사는 성명서를 통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비통함을 느낀다고 했다. 드리스콜 목사의 성명서는 많은 기독교 매체와 블로거들이 입장 표명을 요구한 지 한참 뒤에 나왔다. 드리스콜 목사는 “실수를 비통하게 생각하고, 이에 대한 용서를 구한다”면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다. 결과적으로 나는 이 모든 일을 통해 배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Dec 20, 2013 11:11 PM PST
국제인권단체(Human Rights Watch, HRW)는 19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 기독교 민병대와 무슬림 간 폭력 사태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죽이기 위해 왔다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내에서 확대되는 잔학성(They Came To Kill': Escalating Atrocities in the Central African Republic)’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는 이 지역 내의 폭력이 어떻게 확대되어 나가는지를 묘사하고 있다. 기독교 공동체는 최근 쿠데타를 지지한 이슬람 반군들로부터 공격을 받고, 이에 대한 반격에 나선 바 있다. Dec 20, 2013 11:05 PM PST
디즈니랜드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낙원이요 상상의 나라다. 가장 가고 싶은 파라다이스다. TV나 사진에서만 보던 디즈니랜드에 대한 여행할 계획을 엄마 아빠를 통해 알게 되면 몇 달 전부터 아니 일 년 전부터 마음이 설레어 잠도 설친다. 막상 떠나는 날이 다가오면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아침이 오기를 학수고대한다. 너무 흥분해서 아침밥이 먹히지가 않고 배고픈 줄도 모른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 오신 후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삶은 뜬 눈으로 밤을 새우는 디즈니랜드 가는 전 날 밤과 같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미래의 소망의 빛이 내 삶을 비추는Dec 20, 2013 08:40 PM PST
지구촌마켓(대표 김종택)과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공동으로 지난 12월 18일 지구촌 마켓 웃브리지 지점 옆 야산에 기거하는 홈리스 20여 명에게 담요와 점퍼를 나눠줬다.Dec 20, 2013 08:11 PM PST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2013 사랑의 쌀 나눔운동’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계속해서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의 성원에 힘입어 19일 오후 2시에 남가주교협(회장 박효우 목사) 사무실에서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다.전달식 자리에서 남가주한인식품상연합회 마이크 김 회장은 "대부분이 풍요롭게 사는 것 같지만 그늘진 곳에 어렵게 사는 분들이 많다. 나눔 운동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미한인노인회의 김용훈 회장은 "노인회에 들어와 보니 영주권이 없이 어렵게 사는 독거 노인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됐다. 이번 사랑의쌀나눔운동은 어려운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Dec 20, 2013 04:59 PM PST
덕 다이너스티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의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공개적으로 필 로벗슨을 지지한 이후, 하비스트 크루세이드의 그렉 로리 목사도 "우리는 동성애에 관한 성경 말씀을 신뢰하고 지지한다. 다른 모든 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다"라고 밝혔다. 그는 "관용에 대해서 가장 많이 말하는 사람들이 가장 편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사회를 향해 동성애에 관대한 태도를 보이라고 요청하던 동성애자들이 요즈음 반동성애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향해 무차별 마녀 사냥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Dec 20, 2013 04:55 PM PST
성직자들의 도덕성과 윤리성에 대한 미국인들의 신뢰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발표된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성직자에 대한 신뢰도가 50% 이하로 떨어진 것은 이런 조사가 시작된 1977년 이래 최초다. 2013년 성직자를 매우 신뢰 혹은 신뢰한다는 사람은 47%를 기록했으며 매우 불신 혹은 불신한다는 사람은 11%를 기록했다. 47%는 역대 조사 중 가장 낮은 수치이고 11%는 가장 높은 수치다. 즉, 성직자에 대한 신뢰는 줄고 불신은 늘었다는 이야기다.Dec 20, 2013 04:03 PM PS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이 2014년 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이민목회자들을 위한 강해설교와 성경신학을 중심으로 신년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2014년 신년목회세미나는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전 총신대학신학대학원 설교학 교수)와 전정구 목사(채플게이트한인교회, 췌사픽신학교 성경신학 및 조직신학 교수)를 초청해 "설교는 말이 아니라, 말씀이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워싱턴침례대학교에서 진행한다.Dec 20, 2013 02:26 PM PST
'몽골'하면 한때 세계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평정했던 몽골제국의 창립자인 '칭기즈 칸'이 오버랩될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지금까지도 막대하다. 몽골인들의 기질은 여전히 '칭기즈 칸'과 닮아 있는데,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을 싫어 하고 기회만 되면 관계의 우위에 서고 싶어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2000년대 초반, 선교사의 비전을 받고 처음으로 밟은 몽골땅에서 뜨거운 마음이 앞서 힘겨운 삶을 사는 현지인들의 생활을 돕다 여러 번 어려움을 겪은 것은 아마 이들을 진리의 말씀으로만 세워나가기 위한 '값비싼 수업료'였던 셈이다. 박인욱 선교사는 "가장 힘들고 당황스러웠던 부분은 '신뢰관계 형성'이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믿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면, 그 사람 역시 동일한 신뢰를 보낼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렇지 않았죠. 자신에게 유익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미련 없이 등돌리고, 불리한 상황이 생기면 도움을 주었던 선교사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자기 동족을 옹호하더라고요. 믿음과 사랑Dec 20, 2013 12:06 PM PST
뉴멕시코 주 대법원이 19일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다. 이로써 뉴멕시코 주는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미국 내 17번째 주가 됐다. 지난 6월 연방대법원의 판결과 동시에 캘리포니아 주가 13번째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후, 10월 뉴저지, 11월 일리노이 주와 하와이 주가 뒤를 이었다.Dec 20, 2013 11:05 AM PST
최근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한 상황화를 연구하며 어떻게 한국이 신앙도 초일류 기독교로 갈 수 있을지를 생각하던 중, 도스토예프스키가 진정으로 십자가에서 구원을 받은 후 마지막에 쓴 <까라마죠프가의 형제들>의 백미인 '대심문관' 부분에서 우리에게 한국 기독교 문화의 현 주소를 상징적으로 시사해 주는 것이 분명히 있다고 본다. Dec 20, 2013 10:06 AM PST
최근 MBC PD수첩이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에 대한 의혹을 방송한 것과 관련,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 산하 교회 성도 약 20,000명이 'MBC 규탄총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집회는 23일 오전 11시 여의도공원 문화광장에서 열린다. Dec 20, 2013 09:5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