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커뮤니티에서 어린이들을 섬기는 Children’s Institute Inc.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지난 14일과 15일 홀리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Dec 29, 2013 07:58 PM PST
12월 21일 갓스이미지(대표 변용진 목사)가 위티어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회장 이일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Dec 29, 2013 07:54 PM PST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네가 위로부터 다시 태어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는 질문을 하였다. “어떻게 어른이 두 번 태어날 수 있나요?” 예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Dec 29, 2013 07:50 PM PST
유다이즘이란 말도 누구나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동의할 수 있도록 이 말을 정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Dec 29, 2013 07:48 PM PST
사람의 마음 속에는 하루에 5만 가지 이상의 생각이 스쳐 지나가며, 그 중 대부분은 타인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생각이 아니라고 한다.Dec 29, 2013 07:46 PM PST
설교자는 기본적으로 말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다. 그런 까닭에 목회자에게 있어서 좋은 음성은 거의 필수 불가결한 일이다.Dec 29, 2013 07:44 PM PST
대단한 인기를 끌었던 “차마고도”라는 다큐멘터리 영상물에는 티벳의 깊은 산골에서 소금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굽이치는 강 위의 비탈에 염전을 만들어 놓고, 여인들이 소금물이 나는 샘에서 물을 퍼다 붓고 Dec 29, 2013 07:42 PM PST
2014년 새해 첫날부터 캘리포니아 주 공립학교에서 발효되는 트랜스젠더 화장실법으로 인해 주의가 요청된다. 소위 공립학교 남녀 화장실 및 탈의실 공동 사용법안이라 명명된 AB1266은 공립학교 킨더가든부터 12학년에 속한 트랜스젠더 학생이 자신이 사용하고 싶은 성별의 화장실과 탈의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트랜스젠더를 규정하는 범위인데, 실제로 트랜스젠더가 되기 위한 외과적 수술을 받지 않았더라도 자신을 다른 성별이라고 생각하거나 믿을 경우 트랜스젠더에 해당하게 된다. 따라서 이 법이 발효되면 외모는 물론 생물학적 성별도 남자인 학생이 어느날 갑자기 자신을 여성이라고 주장하며 여자 화장실에 들어갈 경우, 이를 제지할 방법이 없을 뿐 아니라 제지할 경우 성소수자 차별로 처벌을 받게 된다.Dec 28, 2013 01:27 PM PST
시애틀 노숙자 선교단체인 둥지선교회(회장 정득실 목사, 선교위원장 김진숙 목사)가 올해도 성탄을 맞아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시애틀지역 노숙자 32명은 크리스마스이브 부터 3일 동안 모텔에서 투숙하며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직업을 잃어버린 노숙자부터 집을 차압당한 노숙자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노숙자들은 둥지선교회의 성탄 선물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Dec 28, 2013 09:26 AM PST
시애틀 빌립보교회(담임 최인근 목사)가 매년 성탄을 맞아 예수님의 탄생과 기쁨을 알리는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지난 24일 열렸다.Dec 28, 2013 07:43 AM PST
칠흙같이 짙은 어둠속에서, 쇠바람 몰아치는 드넓은 광야를 가로질러, 끝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를 향해, 안장도 없이 말(馬)을 달리던 우리 한인동포들에게 희망이란 무엇일까요?Dec 28, 2013 06:38 AM PST
한인디아스포라 2세 청년들이 미전도 종족 사역자로 결단시켜 온 GKYM(Global Korean Young Adult Mission Festival)대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로체스터 리버사이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대회에는 미주와 캐나다 또 멀리 한국과 유럽에서 3천여 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청년들은 각지에서 장시간 이동을 한 직후 첫날부터 강연을 경청, 피로도 잊은 채로 선교를 위한 소망과 열정을 드러냈다. 올해 GKYM대회의 주제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A Voice in the Desert)로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청년들의 가슴에 깊이 심는다는 기도제목으로 청년들이 결단과 헌신을 이끌고 있다.Dec 27, 2013 06:49 PM PST
전설에 의하면 탄생하신 아기 예수께 경배 드린 사람은 황금과 몰약과 유향을 드린 3명의 동방박사뿐 아니라 또 한명 네 번째 동방박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의 이름은 알타반이라는 것입니다. 첫 번째 박사는 아라비아에서 온 "엘카이"박사는 예수께 황금을 드렸습니다. 두 번째 박사는 이디오피아에서 온 "발타산"으로 예수께 유향을 드렸습니다. 세 번째 박사는 팔사노에서 온 "케스팔"로서 예수께 몰약을 드렸습니다.Dec 27, 2013 05:20 PM PST
또 2013년 한 해가 지나가고 있다. 마치 폭포의 물이 떨어지면서 큰소리로 요란법석을 떠는 것처럼 한 해가 아쉽다고 소리를 지른다. 가는 세월 그 누가 막을 수 없다고 하지만 세월이 빠른 것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세월을 막아설 약이나 기구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Dec 27, 2013 05:11 PM PST
교회에서 늘 만나게 되는 목회자, 아무리 편한 사이라도 그 목회자에게 해서는 안될 말이 있다.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이에 대한 칼럼을 최근 발표했다.Dec 27, 2013 03:2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