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저지 한무리교회 제 2대 담임목사인 박상돈 목사의 위임예배가 23일 오후 4시30분 한무리교회 본당에서 드려졌다. 한무리교회는 지난 22년간 담임목사로 섬겨왔던 故 김춘실 목사가 2010년 소천한 이후 2011년 5월 현 박상돈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청빙했고 3년간 부흥과 성장을 경험하며 이번 위임예배를 드리게 됐다. 이날 목사위임예배는 김홍채 목사(뉴저지노회장)의 인도로, 김영호 목사(부서기) 기도, 한무리교회 성가대 찬양, 장창식 목사(전임노회장) 설교, 위임목사 소개, 서약, 위임기도, 선포, 위임패 증정, 사공태문 목사(전임노회장) 권, 조인목 목사(전임노회장) 축사, 박상돈 목사 답사, 한무리교회 청년부-EM 축가, 박진수 장로(준비위원장) 광고, 정철 목사(전임노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r 25, 2014 08:43 AM PDT
한달 넘게 힘겨운 투병을 하고 있는 김신애 사모가 괴사로 결국 두 다리를 절단하고 두 손마저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더욱 간절한 중보기도가 요청된다. 무엇보다 남편인 백성인 전도사를 비롯해 두 살배기 아들 백세인 군, 그리고 가족들이 지치지 않고 지금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해 왔다.Mar 25, 2014 08:32 AM PDT
“교회”…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함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그 어떤 무엇이 있습니다. 저는 미국을 다니면서 한가지 느낀 것은 미국이 참 축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있었습니다. 미국 전국 방방 곡곡에 교회 들이 있습니다. 테네시의 아팔라치안 산맥을 따라 운전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적한 시골 작은 마을에도 교회가 없는 곳이 없었습니다. 어떤 마을을 가면 여러 교회들이 마을의 중심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이 아직까지 강국으로 건재하며 존경 받는 이유는 탄탄한 경제와 국방력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 이면에 흐르고 있는 기독교의 정신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기독교의 가치와 윤리가 사회의 저변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Mar 25, 2014 08:30 AM PDT
전후 한국교회의 성장을 이끌었던 1세대 부흥사인 최복규 목사(한국중앙교회 원로목사)가 뉴욕을 방문해 전한 메시지의 핵심은 “예수님으로 돌아가자”였다. 늘 겸손한 자세로 사역에 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최복규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와 이민교회가 겪고 있는 성장 정체 상황와 관련 “목회자들은 설교 중에 예수님을 반드시 말해야 한다”며 기본으로 돌아갈 것을 강조했다. 최복규 목사는 예장대신 뉴욕노회 주최로 21일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의했고 21일부터 23일까지 뉴욕서울장로교회(담임 신우철 목사)와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에서 심령부흥회를 가졌다. 각각 다른 본문과 다른 주제로 전한 설교였지만 최복규 목사의 핵심 메시지는 바로 예수님이었다.Mar 25, 2014 08:13 AM PDT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제 8차 학술세미나가 24일(월) 오전 10시부터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설교 세미나 강사는 수원장안중앙교회 최일환 목사로 '설교가 무엇인가'부터 '설교 작성법', '설교자의 필독서 추천' 등 '설교 작성 세미나'를 주제로 설교의 A to Z를 세세히 전했다. 이호우 교수는 인사의 글을 통해 "조지 핸스버거는 현대교회가 점점 더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되어가고 있으며, 그러한 현대교회가 성도에게 주는 메시지는 소위 맥가스펠(McGospel)로서 교회와 강단을 병들게 하고 있다고 진단한 바 있습니다. 맥가스펠과 같은 메시지를 계속 듣게 되면 '생명을 죽이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쇠퇴할 때 교회도 같이 쇠퇴하지만 말씀이 참되게 널리 선포될 때 교회가 건강하게 부흥하는 현상은 얼마든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설교는 교회 부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칩니다"라고 설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Mar 25, 2014 08:05 AM PDT
김경진 목사의 설교로 시작된 첫째 날에는 ‘북한에 대한 이해 및 오리엔테이션’, 하충엽 목사의 ‘통이(統異)공동체란 무엇인가’, 강인덕 전 장관의 ‘북한 정치 이해’, 김내영 장로(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위원)의 ‘영락교회 북한선교사역과 자유인사역’, 양금희 교수의 ‘통일 이후의 사회적 통합’ 강의로 진행됐다. “통이공동체 : 분단시대의 끝에서 바라보는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하충엽 목사는 천지의 기상을 분간할 수 있듯 이 시대를 분간하는 것(눅12:56)을 강조하며, 베이비붐 세대가 뒤로 물러나고 그 이후 태어난 젊은 세대와 2천 4백만의 북한 동포가 합쳐진 새로운 사회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가 새로운 시대에 대해 준비하지 못하면, 최윤식(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장) 박사가 예측하듯 ‘벼랑 끝에 서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남북한 사람들의 정체성의 문제를 지적했다. “북한에서 사용되는 모든 물질에는 국가적 개념, 즉 혁명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평양에서 꽃은 주체사상을 나타내는 상징물이다. 예를 들어 매화는 애국적 절개를 나타내는 것이며, 해바라기는 민족의 태양을 상징하는 김정일화를 향하고 있다… (중략)… 이것은 주체사상의 핵심을 세뇌시키기 위한 상징물”이라고 설명했다.Mar 24, 2014 09:49 PM PDT
이웃 나라 통일 이야기입니다만 독일 국민들은 그 마음에 통일의 열정이 용광로처럼 타 올랐었습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독일 국민들은 통일을 이뤄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통일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Mar 24, 2014 05:40 PM PDT
훼드럴웨이 교회 연합회 및 목사회(회장 원호 목사, 이하 훼드럴웨이 교협)는 훼드럴웨이지역 모든 교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교회연합 부흥성회를 개최한다.Mar 24, 2014 05:25 PM PDT
뛰어난 음악적 해석과 깊이있는 선율로 원숙한 음악세계를 펼치고 있는 중견 첼리스트 김영은 교수(수원대)가 오는 26일(수) 오후 7시, UW 미니홀에서 워싱턴 주 동포사회를 위한 연주회를 개최한다.Mar 24, 2014 05:11 PM PDT
워싱턴주 교계 목회자들 사이에서 강단교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어, 교회 연합과 협력에 청신호를 울리고 있다. 지난해 말 시애틀 형제교회 권 준 목사가 시애틀 온누리교회 수요예배에서 설교하며 시애틀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권면한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시애틀 온누리교회 정광호 목사가 시애틀 형제교회 수요예배에서 설교로 섬겼다. 정광호 목사는 "교회들이 서로 하나 되어 사역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운 모습"이라며 "기회가 될 때마다 연합 사역으로 워싱턴주 부흥을 위해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Mar 24, 2014 04:57 PM PDT
워싱턴지역원로목사회(회장 박석규 목사) 3월 월례회가 24일(월)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오쾌한 목사의 사회, 박덕준 목사의 기도, 이태구 목사의 찬양, 박태환 목사의 설교, 김영숙 목사의 특별기도(워싱턴지역교회 및 조국과 미국을 위해), 홍장춘 목사의 봉헌기도, 박태환 목사의 광고, 한철우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Mar 24, 2014 02:51 PM PDT
저예산 기독교 독립영화 God's Not Dead(하나님은 죽지 않았다)가 개봉 3일 만에 856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000개 개봉관 이하 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3월 21일 개봉한 직후 그 주간 동안 전체 영화 중에서도 무려 5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기독교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Mar 24, 2014 02:19 PM PDT
연방교육부 산하 교육통계센터가 지난해 1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공립고등학교 학생들의 평균 졸업률은 전국적으로 78.2%다. 가장 큰 이유는 히스패닉 학생들의 졸업률 증가 때문이다. 히스패닉 학생들의 졸업률은 지난 5년동안 증가해 이번에는 71.4%.다. 히스패닉은 미국의 최대 소수인종으로 전체 미국 인구의 16.5% 차지한다. 공립 초등학교에서 4명 중 1명이 히스패닉이다.Mar 24, 2014 01:25 PM PDT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가 지난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재미있는 말씀과 만남'을 주제로 부흥회를 개최했다. 이번 부흥회의 강사로는 내러티브 성경 해석 및 설교의 권위자로 알려진 말씀목회공동체 대표 이연길 목사가 나서 성경에 대한 속 시원하고 깊은 이해를 도왔다.Mar 24, 2014 01:21 PM PDT
새하늘장로교회(담임 양진영 목사)의 제 2회 말씀사경회가 지난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개최됐다. 이번 말씀사경회의 강사로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증경총회장이자 샬롯 남부한인교회 원로 목사인 송영성 목사가 나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풀어냈다.Mar 24, 2014 12:1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