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문제에 대하여 평생을 연구한 학자, Gottman은 행복한 부부들의 특징이 <우정>이라고 했습니다. 20~25%의 이혼만 외도로 인한 것이고, 더 많은 경우의 이혼은 결혼생활의 우정을 잃어버리고 심리적으로 점점 멀어져 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부부가 '우정'을 개발하려면 사랑의 지도(Love map)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랑의 지도란 상대방에 대하여 알아가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를 이해하는 것이지요. 아내에 대한 '사랑의 지도'를 가지고 있는 남편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를 압니다. 배우자가 언제 스트레스를 받는지, 꿈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점들이 무엇이고 싫어하는 점들이 무엇인지를 압니다. 이런 지도를 가지고 있는 남편은 아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아내는 결혼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집니다.Jan 01, 2014 10:19 AM PST
감사라는 관점에서 보면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주변에서 언제나 불평하는 사람을 봅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런 유에 속합니다. 둘째는, 있음으로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너무나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있는데 무슨 걱정을 하겠습니까? 원하는 것이 채워지면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위험한 사람의 감사입니다. 왜냐하면 조건이 사라지면 감사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없을지라도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온전하고 성숙한 사람의 감사라고 말할 수 있는 감사입니다. 하박국 3장 17-18절에 나와 있는 감사가 이런 것입니다. Jan 01, 2014 10:16 AM PST
2017년까지 만 5세 이하 영유아들에 대한 정부의 보육 지원비가 늘어난다.Jan 01, 2014 10:05 AM PST
박근혜 대통령은 31일 새해에는 "어렵게 시작한 경기회복의 불씨를 반드시 살려내서 경제를 활성화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데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an 01, 2014 10:02 AM PST
프란치스코 교황은 31일(현지시간) 송년 미사에서 신도들에게 "2013년 한 해 동안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보냈는지 아니면 남을 돕기 위해 보냈는지 하는 어려운 질문을 자신들에게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Jan 01, 2014 09:59 AM PST
존경하는 서북미지역 동포 여러분,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두루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한국에서는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였고, 미국에서는 오바마 행정부 제2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한미동맹 6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이기도 하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지난해 미국을 방문하시어 한미동맹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다방면의 협력관계를 가일층 제고하신바 있습니다. 또한 우리 정부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와 동북아 평화협력구상을 통하여 한반도 내외의 정세안정과 관련국간의 협력증진을 위한 큰 틀의 청사진을 제시한바 있습니다.Jan 01, 2014 09:40 AM PST
우리에게 찾아 온 2014 새 해는 갑오년, 푸른 희망을 안고 달려 왔습니다. 2013 지난해에는 우리를 긴장케 했던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속에 희망이 숨어 있었습니다. 미국의 쇠퇴를 실감케 했던 연방정부 셧다운 사건이 있었음에도 실업률은 줄어들고 경제는 성장되어 2014년의 미국의 경제하늘은 맑고 푸릅니다.Jan 01, 2014 09:34 AM PST
2014년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인도와 주님의 축복이 동행하는 은혜를 입기를 소망합니다. 해마다 느끼는 아쉬움이지만, 지난해의 이루지 못한 일들에 대한 아쉬움이 큰 만큼, 새해에 대한 벅찬 기대와 대담한 꿈의 계획을 갖게 되기를 소원합니다.Jan 01, 2014 09:31 AM PST
2014년 새해를 맞으시는 모든 교민 가정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우리는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 인사를 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新年快樂 [신녠콰일러]신년쾌락-즐거운 한해가 되라고 합니다. 미국은 Happy New Year라고 합니다. 저는 이 말 그대로 새해에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Jan 01, 2014 09:25 AM PST
눈 깜짝 할 사이에 하루, 한주, 한 달, 일 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사람들이 보통 말하기를 "시간은 유수와 같다."(Time flies like an arrow)고 합니다. 빠르게 지나간 지난 계사년에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일들이 많았는데 2014년에는 지구촌에 큰 축제인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과 브라질 FIFA 월드컵이 있습니다. 그리고 새해는 갑오년(甲午年) '말 띠의 해'이기에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갈 것 같고 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봅니다.Jan 01, 2014 09:18 AM PST
참으로 오랫동안 침체된 경제 불황 속에서 우리 모든 동포들과 시민들은 저마다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힘겹게 지내왔습니다. 사업과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고통을 더 겪어야만 하는 시간들이었으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민 와서 가진 하나의 꿈이 있었다면 자녀들이 건실하게 잘 성장하는 것과 훗날 은퇴했을 때 경제적인 여유를 누리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경제위기와 경기침체는 이 모든 것들을 송두리째 앗아가 버렸으니 "희망을 가지라!"는 인사말은 오히려 상한 마음에 기름을 붓는 것과 같은 아픔일 뿐입니다. 그러나 그 옛날 나치 독일 수용소에 갇혀 있었던 사람들에 비하면 그래도 우리들에게는 진짜 희망이 있습니다. 그들은 언제 하나뿐인 생명조차도 빼앗기게 될는지 알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그 수용소에 갇혀 있었던 유명한 심리학 박사 빅터 프랭클(Victor Frankle)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Jan 01, 2014 09:13 AM PST
희망의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우리가 이렇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기 때문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아침마다 동쪽에서 태양이 떠올라 새날이 시작되는 것은 우리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이 아침마다 새롭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새해 아침에 아름다운 꿈과 비전을 품을 수 있고, 인생에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분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계십니까? 주변에 동포사회에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달려가듯 살고 계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어떤 분은 좀 더 차분하게, 천천한 템포로 인생의 여정에 만나는 사람과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놓치지 않고 음미하려는 자세로 느긋한 행보로 살아가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 분들 중에는 예전에는 남들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달려가듯 살다가, 어떤 위기상황을 경험하면서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던 자신의 삶에 놓쳐버린 소중한 것이 너무 많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그때부터 의도적으로 인생의 템포를 늦추신 분들도 계십니다. 영어 표현에 인생의 여정에 smell the roses 길가에 장미꽃 향기를 음미할 수 있도록 빨리 달리지만 말고 때로는 천천히 걸으라는 말이 바로 이런 분들의 깨달음을 반영하는 말입니다.Jan 01, 2014 09:08 AM PST
벌써 2013년 한 해가 지나고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새해 2014년 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는 해가 되도록 힘을 모아야 되겠습니다.Jan 01, 2014 09:03 AM PST
뉴욕병원선교회(대표 김영환 목사)가 2013년의 마지막날인 31일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어려운 이들을 돕고 있는 봉사기관들과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쌀 80포와 라면 20박스, 목도리 30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뉴욕병원선교회는 31일 오후1시 칼리지포인트 선상 아씨프라자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무지개의 집, 오른손구제센터, 밀알장애선교단 등 봉사단체에 쌀을 기증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게는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했다. 병원선교회가 3년째 실시하고 있는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매년 마지막 날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면서 한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하고 있다. Jan 01, 2014 07:39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승희 목사가 2014년 갑오년 신년사를 통해 낮은 자세로 교회를 섬기고 한인사회를 돌아보는 한 해가 될 것을 다짐했다. 뉴욕교협 김승희 목사는 새해를 맞는 소감과 관련, “갑오년의 '오(午)'는 '말'을 가리키는 한자다. 이는 조금이라도 더 기운찬 힘을 내서 달리라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격려의 전통”이라면서 “2014년에는 뉴욕의 온 교회들과 성도들이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 힘써 땀을 흘립시다”라고 권고했다. 또 김승희 목사는 뉴욕교협의 목표와 관련해서도 “성숙해 가는 교협이라는 표어를 걸고, 더욱 낮은 자세로 교회들을 돌아보고 한인사회를 섬기도록 하겠다”면서 “교회들이 더욱 건강해지고 성장하며 성숙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충만하여져서, 한인 사회를 내적으로 견고하게 하며 외적으로 열방의 귀감이 되도록 기도하자”고 강조했다.Jan 01, 2014 07:3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