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인에게 포틀랜드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내용은 자신의 아들이 결혼을 했는데 피로연 때 초대한다는 것이었다. 그때 지난날 그리워했던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자는 것이었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람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이 설레는 것이며 기쁨이 아닐 수 없었다. 주일을 앞둔 토요일에 목사가 타 주를 다녀온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기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결혼식 피로연에 참석하게 되었다. 모임에 참석해서 좋은 시간을 가졌지만 그 보다 더 큰 선물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필자에게 기러기의 리더십을 보Jan 07, 2014 01:37 PM PST
2013년 전국의 중학생 21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인성조사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항목은 바로 정직이었다고 하며 또 다른 설문조사에서는 그들이 앞으로 부정한 입학이나 부정한 취업을 제안 받는다면 받아들이겠다고 대답한 학생들이 절반이 훨씬 넘었다고 한다. Jan 07, 2014 01:32 PM PST
마리에타 소재 성약장로교회가 파트타임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Jan 07, 2014 01:02 PM PST
'2+1+1으로 관통하는 성경금맥'의 저자 권기창 목사 초청 집회가 1월 9일(목)부터 12일(주일)까지 주성령교회(담임 김영복 목사)에서 개최된다.Jan 07, 2014 12:54 PM PST
굿스푼선교회가 가난한 라티노 도시빈민 100여 명을 애난데일 소재 새빛교회에 초청해 한인과 라티노들이 서로 축복하고 위로하는 '떡국 잔치'를 열었다. 김재억 목사는 "2014 신년 원단을 여는 '떡국 잔치'가 거리 한 모퉁이가 아닌, 따뜻한 교회 친교실에서 뜻 깊게 개최되게 된데는 새빛교회를 섬기는 이현호 목사와 교우들의 따뜻한 배려 덕분"이라며, "계속되는 겨울 한파에 몸도 마음도 서글픈 가난한 라티노 도시빈민들을 따뜻한 교회 친교실에서 섬기고 싶다는 정 깊은 마음이 모아져서 가능했다"Jan 07, 2014 10:34 AM PST
지난해 말 한 대학생이 붙인 “안녕하십니까?” 대자보가 한국 사회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자보라는 말조차 낯선 시대에 “철도 민영화, 불법 대선 개입, 밀양 주민 자살” 등 세상 일에 무관심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안녕하십니까?” 라고 묻는 한 대학생의 글이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안녕하십니까?” 한마디가 페이스북과 인터넷을 통해 사회 각계 각층으로 번져 이를 두고 큰 논란이 일었다.Jan 07, 2014 10:33 A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신년부흥성회 및 임직예배를 개최한다. 전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장이자 전 한국목회상담학회 회장인 손운산 목사를 초청하는 신년부흥성회는 1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개최된다. '상처 입은 현대인을 위한 돌봄 목회', ;따뜻한 경험, 흐뭇한 이야기' 등의 저서를 출판하기도 한 손운산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크리스천,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Jan 07, 2014 09:52 AM PST
최근 미국 기독교계에서 칼빈주의가 부상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16세기 종교개혁자인 존 칼빈의 관점을 가르치는 전도자와 신학교 교수들의 수가 늘고 있다. 칼빈의 영향을 받은 교회의 예배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별히 20~30대 예배자들 사이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마크 드리스콜, 존 파이퍼, 팀 켈러 등 대형교회 목사나 주요 기독교 작가들이 모두 칼빈주의자들"이라고 보도했다.Jan 07, 2014 09:49 AM PST
필자는 현지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느끼는 일들이 많다. 가장 중요한 첫째는 현지 목회자들의 설교이다. 대부분 시작은 잘 하지만 곧 개인과 가족의 이야기와 한 주간의 삶의 경험을 간증하는 것을 쉽게 듣게 된다. 현지인들은 그러한 간증이나 삶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이곳 러시아 교회 문화인가 생각도 해 본다. Jan 07, 2014 09:47 AM PST
데이빗 A. 노에벨(David A. Noebel)의 <충돌하는 세계관(Understanding the Times)>은, 기독교 세계관을 현 시대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여러 세계관들과 비교한다. '세계관 교과서'로 불리는 이 책에서 기독교와 비교되는 사상은 이슬람교, 세속적 인본주의, 마르크스-레닌주의, 뉴에이지, 포스트모던주의 등 다섯 가지이다. Jan 07, 2014 09:46 AM PST
서북미 지역 유일의 한국어 TV방송인 코앰TV(대표 고종제)는 새해부터 MBN, JTBC 및 종교채널인 GoodTV, 재능TV, CTS 등 한국의 5개 케이블TV와 계약을 맺고 이들 프로그램을 자체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다.Jan 07, 2014 08:49 AM PS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5일 2014년 신년 연합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라 힘차게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Jan 07, 2014 07:30 AM PST
과로로 인한 뇌출혈로 투병하다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시애틀 항구로 돌아온 선원선교회 최원종 목사가 '선원들을 위해 성탄 선물 꾸러미'에 동참한 교회에 감사를 전했다.Jan 07, 2014 07:02 AM PST
타코마 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형석 목사)와 타코마 목사회(회장 정태근 목사)는 지난 6일 타코마 삼일교회에서 201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갖고 한 해 동안 진실된 목회로 주 앞에 맡겨진 사명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타코마 교계를 대표하는 두 연합기구의 합동 신년감사예배에는 지역 원로 목회자들을 비롯해 회원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타코마 지역의 복음화를 기도하며 신년의 소망을 나눴다. 신년 예배는 정태근 목사의 인도로 최성은 목사(타코마제일침례교회)가 기도했으며 주완식 원로목사가 "진목이 되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완식 목사는 "지역의 모든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양떼를 먹이는 선한 목자가 되어, 올 한 해 하나님 앞에 진정한 목회자로 서길 결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Jan 07, 2014 06:20 AM PST
설교를 한 박효우 목사(남가주교협 회장)는 “지도자는 말보다 행동이 본이 되어야 한다. 지난해 사랑의쌀나눔운동을 이끄면서 느끼게 된 것은 불우한 이들을 위해 모금한 물질을 이용해 자기 만족을 위해 즐기는 자들이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랐다. 이웃을 돌볼 줄 모르는 것은 거룩한 것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거룩한 이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며 “예수님께서는 비천한 곳으로 낮아지셔서 말구유에서 태어나셨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광명의 새벽별로 오셨다. 그리고 종의 형체를 가져 십자가에 못박혔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심판하는 때가 오기 때문에 많은 이들로부터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는다. 2014년은 주님을 향한 강한 믿음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빵 한조각을 나눠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한해가 될줄 믿는다”고 강조했다.Jan 06, 2014 11:2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