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똑 같이 하루 24시간을 살아간다. 돈 많아 부자인 사람도, 가난하여 한 끼 때우기조차 힘든 사람도 동일한 하루 24시간을 살아간다. 어떤 사람은 흐르는 시간이 안타까워 하루가 50시간쯤 되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너무나도 고통과 괴로움 속에 시달리면서 하루가 10시간 정도만 되고 후딱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다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시간은 이와 같은 사람들의 형편에 따라 움직이지 아니하고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하루를 24시간으로 흘러간다.Jan 03, 2014 02:04 PM PST
미국 예수(American Jesus)와 한국 예수(Korean Jesus)는 다르다. 서로 다른 문화적 해석으로 각기 다른 달리 각색된 옷을 입고 있는 예수는 단지 모양만이 아니라, 성격 역시 전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분명 오리지널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 이해의 눈이 차이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차이는 때때로 개성을 을 의미하지만, 차이가 난 만큼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Jan 03, 2014 01:52 PM PST
2014년 1월 1일 아침 10시부터 미국 코헨신학대학교에서 열린 강의를 청취하는 아이들은 표정은 저마다 진지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암송해 하나님Jan 03, 2014 01:43 PM PST
최근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가장 존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은 매년 그 해의 가장 존경받는 인물 탑10을 남녀 별로 설문조사하고 있다. 2013년 가장 존경받은 남성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6%로 압도적이었고 그 뒤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4%), 교황 프란치스코(4%), 빌 클린턴 전 대통령(2%), 빌리 그래함 목사(2%), 빌 게이츠(1%), 클린트 이스트우드(1%), 론 폴 전 하원의원(1%),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1%), 미트 롬니 전 매사츄세츠 주지사(1%), 지미 카터 전 대통령(1%) 등이 뒤를 이었다.Jan 03, 2014 01:40 PM PST
이민교회가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분열과 분쟁이 교회의 그늘진 단면이었다고 하면 요즘은 연합이 새로운 이민교회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다. 지난해 예수마을교회와 행전교회가 통합 예배를 드리고 새 출발해 이민 사회에 좋은 귀감을 보인데 이어, 지난달 29일에는 훼드럴웨이 좋은씨앗교회와 워싱톤 사랑의교회가 연합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좋은씨앗교회 이건우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두 교회가 연합하기로 결정하게 됐다"며 "하나님 앞에서 더욱 큰 소명의식을 가지고 교회가 하나 되며, 지역사회에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좋은씨앗교회는 통합에 따라 성도수가 증가함에 따라 먼저는 교회 안정화에 힘쓰고 점진적으로 사역 확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이건우 목사는 "두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교회가 됐기 때문에 모두가 교회의 주인 된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의 연약한 부분을 싸매주며 주님의 지체로서 든든히 세워지길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Jan 03, 2014 01:21 PM PST
한국 사람이 오락용 마리화나(대마초) 사용이 합법화 된 미국 워싱턴 주와 콜로라도 주에서 마리화나를 피우고 귀국하면 어떻게 될까? 본국 사법 당국은 마리화나의 흡연 또는 섭취는 물론 매매, 소지, 알선 등의 행위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미국 현지에서 마리화나를 피우고 귀국하더라도 속인주의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된다.Jan 03, 2014 10:09 AM PST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는 유년부 어린이들의 신앙과 교육을 담당할 파트타임 교육전도사와 찬양대 반주자를 청빙한다.Jan 03, 2014 09:11 AM PST
법륜스님은 요즈음 불교계에서 떠오르는 불교의 부흥강사입니다. 불교의 교리를 현실에 맞게 불자들에게 아주 잘 풀어서 설명하여 줍니다. 그리고 그의 강연 속에는 재치와 위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불교를 쉬운 불교로 사람들에게 접근하는데 탁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Jan 03, 2014 08:37 AM PST
새해부터 한국과 러시아간 상호 비자 면제가 실시됨에 따라 한국인 러시아 무비자 방문이 가능해졌다. 한국과 러시아 무비자시대는 지난 1990년 양국이 수교를 맺은지 24년 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앞으로 러시아 선교에 있어 한국인들의 역할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Jan 03, 2014 08:25 AM PST
새해를 맞아 우리가 반드시 하는 일 중 하나가 한 해의 목표와 결심을 세우는 것이다. 이는 목회자들도 예외가 아닐 것이다. 새해 결심을 세우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미국의 기독교 리더십 훈련전문가인 저스틴 러스롭 교수(오크스리더십스쿨 창립자)가 목회자라면 올 한 해 추진해 볼 만한 8가지 결심들을 추천했다. 1. 리더십에서 영향력을 주안점으로 삼으라. 종종 목회자들은(특히 젊은 목회자들이) 자신이 특정 상황을 통제하지 못하는 데 대해 불평하곤 한다. 그러나 내가 줄 수 있는 조언은 "통제하지 못한다 해도 걱정하지 말라, 아직 당신에겐 영향력이 있다"이다. 영향력은 여러분이 훌륭한 성품을 갖추고 당신이 하겠다고 한 바를 실천하고,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 때 생긴다. 영향력이 여러분의 리더십의 중심이 되도록 하라.Jan 03, 2014 08:05 AM PST
지난달 31일(현지시각), 50개국에서 온 3,000여명의 사람들이 미션넷(Mission-Net)이 개최한 ‘예배와 기도의 밤’에 참석했다. ‘세계기도정보: 모든 국가를 위한 명확한 기도 지침서(Operation World: The Definitive Prayer Guide to Every Nation’의 저자인 제이슨 맨드릭(Jason Mandryk)은 이 행사에 대해 “새해를 맞으며 유럽 뿐 아니라 열방을 위한 기도 및 찬양 음악회를 준비했다”고 했다.Jan 03, 2014 07:55 AM PST
이스라엘 총영사가 “이스라엘 내에서 기독교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복음적인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이 서로 호의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 성경적인 법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LA의 데이빗 시겔(David Siegel) 총영사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는 참으로 믿는 자들의 공동체이며 위대한 종교들에 대한 관계성, 약속된 땅(Promised Land), 거룩한 땅(Holy Land)과 관련된 권한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믿음이 근본적인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많은 경우에 이러한 가치들이 ‘동일하다’. 우리는 모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를 바로잡아야 할 필요성을 이해하고 있다”고 했다. 시겔은 이스라엘 내 기독교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중동 전역에 걸친 기독교 박해의 결과라고 믿고 있다. 그는 “오늘날 이스라엘은 또한 중동 지역의 기독교인들에게 피난처가 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거대한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Jan 03, 2014 07:42 AM PST
지난달 31일 마운틴 스테이츠 컨퍼런스(Mountain States Conference, MSC)는 메노나이트파 교회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동성애자 여성에 대한 목사 자격증을 승인했다. 로다 굿(Rhoda Good)이라는 여성에 대해 이러한 결정을 내린 컨퍼런스 측은 “이 결정에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공감한다. 그러나 우리가 기독교적인 가치에 합당하게 행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Jan 03, 2014 07:35 AM PST
올림피아 한빛장로교회(담임 박춘식 목사)는 지난 12월 29일 정우영 강도사 목사 안수식과 김사원 장로, 이연임 권사의 은퇴식을 가졌다.Jan 03, 2014 07:26 AM PST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하는 1대 1 동역선교를 통해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GSM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는 지난 2일 훼드럴웨이 가든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선교 일선에서 복음을 전하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을 최선으로 섬길 것을 다짐했다.Jan 03, 2014 07:0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