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새로 구입하게 되면 내장되지 않은 무료 프로그램들을 찾아서 다운로드를 한다면 많은 영역에서 PC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다.Jan 08, 2014 12:22 PM PST
애리조나 주의 동성애자들이 주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애리조나 주는 헌법으로 동성결혼을 금지하고 있다. 애리조나 주에서 소송을 제기한 4쌍의 동성 커플들은 연방대법원이 결혼보호법을 폐지한 이래, 동성 커플들이 부부의 자격을 갖고 연방정부의 각종 혜택을 누리고 있기 때문에 각 주에서도 부부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Jan 08, 2014 12:15 PM PST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최낙신 목사) 신년예배 및 하례식이 8일(수) 오전 11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렸다.Jan 08, 2014 12:13 PM PST
엘에이지역에 있는 미주성결교 엘에이지방회(회장 조성호 목사)와 장로연합회(회장 안민구 장로)는 신년을 맞아 5일 오후 5시에 나성성결교회에서 목회자 부부들을 초청해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Jan 08, 2014 11:52 AM PST
'백만 불 장학생 어머니' 황경애 사모를 만났다. 애틀랜타 토박이 황경애 사모가 둘째 최성찬 군의 결혼식 차 애틀랜타를 찾아 잠시 짬을 내 만났다. 로렌스빌에서 20년 동안 뿌리를 내리고 살면서 키워낸 최은혜, 최성찬, 최은희 세 남매 모두 전액 장학금을 받고 유수한 대학에 입학했고, 특히 셋째인 최은희 양은 4년 장학금을 받고 하버드대에 입학했을 뿐 아니라 '빌게이츠 밀레니엄 장학금' 1백만 불을 받기도 하면서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단 한번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은 어쩌면 쉬운 일일 수 있다. 2009년 출판돼 지금까지 '황경애 식 자녀교육' 열풍을 이끌고 있는 <엄마 울지마(수 엔터테인먼트>의 주인공 황경애 사모와 세 자녀는 5년이 지난 2014년,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Jan 08, 2014 11:50 AM PST
이탈리아 대법원이 11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60세 남성에 대한 하급법원의 유죄 판결에 재심을 명령해 국제적 비난을 사고 있다. 피에트로 램버티로 알려진 이 남성은 사회복지 업무에 종사하고 있었으며 업무 중 한 소녀를 알게 돼 성관계를 맺었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그는 5년형을 선고받았다.Jan 08, 2014 11:26 AM PST
제4회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가정사역 컨퍼런스가 18(토)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목회자, 선교사, 사모, 상담분야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탈봇신학교 비즈니스 빌딩(13800 Biola Ave, La Mirada, CA90639)에서 열린다.Jan 08, 2014 11:14 AM PST
세광침례교회(담임 임경철 목사)가 지난 7일(화) 애틀랜타한인회관을 방문해 한인회관 건립기금 1천Jan 08, 2014 11:12 AM PST
최근 지역 사회와 교회를 위해 언어교육과 문화 영역 교육 기반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미주장신대 부설 교육기관 ‘싼타페 언어, 문화 교육원’은 오는 21일(화) 오후 7시에 미주장신대에서 ‘두 시간 만에 끝내는 웹사이트 제작 시연회’를 개최한다.Jan 08, 2014 10:32 AM PST
최근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고립에 빠진 아베 신조 수상에 대해 일본 기독교계의 반발과 항의가 거세다. 일본 교단들 중에서도 한국인 선교사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일본동맹기독교단 산하 교회와국가위원회가 최근 항의 성명을 발표했다.Jan 08, 2014 09:49 AM PST
과학자 빌 나이(Bill Nye)와 창조박물관 CEO이자 유명 창조론자인 켄 함(Ken Ham)의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토론 장소인 900석 규모 피츠버그 레거시홀(Legacy Hall)은 이미 전석이 매진됐다.Jan 08, 2014 09:44 AM PST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이하 한장총) 부흥사협의회 제31대 대표회장 전승환 목사 취임감사예배 및 신년하례회가 5일 오후 그가 시무하는 안양서부교회에서 개최됐다.Jan 08, 2014 09:25 AM PST
살다 보면 누구나 실수를 범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실수를 범하는 것보다 더 큰 실수는, 계속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거듭된 실수를 다스리지 못한 탓에 삶의 다른 부분들에서마저 그 실수 때문에 무력해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더 이상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자기에게 좋은 일이 존재한다는 사실마저 상상하지 못한다. 실수에 어찌나 붙잡혀 있는지 마치 축제라도 벌이는것 같다Jan 08, 2014 07:20 AM PST
전세계에서 기독교인들이 가장 살기 힘든 국가로 북한이 또다시 선정됐다. 벌써 12년째다. 박해 받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도와 온 국제선교단체인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가 8일 발표한 2014년 세계박해순위(WWL, World Watch List)에서 북한이 1위를 차지했다. 오픈도어는 매년 초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자유가 제한되고 박해 지수가 높은 50개 국가를 발표해 왔다.Jan 08, 2014 07:07 AM PST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2014년도 봄학기 개강예배를 갖고 풍성한 은혜로 새로운 학기를 시작했다. 7일(화) 오전 11시 30분부터 조지아크리스찬대학 채플룸에서 진행된 개강예배는 조현성 교수의 사회로 이호우 교수가 기도를, 한준수 학우가 성경봉독을, 김창환 총장이 설교를 전했다. 고린도후서 1장 5절을 본문으로 '자신을 확증하는 삶'이라는 말씀을 전한 김창환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자격 없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길 원하신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늘 말씀으로 자신을 스스로 시험하고 확증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평탄한 것만은 아니다. 때로는 문제가 생기고 강퍅한 마음이 있을 수 있지만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고 권면했다.Jan 07, 2014 01:5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