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침례교협의회는 지난 13일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각 목회자가 한 마음으로 연합해 주께서 부르신 소명 앞에 충성하기를 다짐했다. 이날 설교한 예원교회 이 헌 목사는 교회 성장의 본질은 세상이 추구하는 성장과 근본적으로 다름을 강조했다. 그는 신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각 교회는 사람의 지식이나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과 순결한 마음으로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며 신년 서북미 침례교회가 외형적 성장을 추구하기 보다는 내면적, 영적 성장의 한 해가 돼야 함을 역설했다. 이 헌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교회는 사랑과 섬김의 삶으로 영혼 구원과 주변 교회를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며 "각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뿐 아니라, 건강한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그리스도의 몸을 일으켜 세우는 생명의 역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Jan 13, 2014 08:07 PM PST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 담임)를 초청해 신년축복 부흥성회를 열었다. 김영환 목사는 2002년 1월 뉴욕에 교회를 개척하면서 뉴욕병원선교회도 설립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플러싱병원, 엘머스트병원, 뉴욕병원 등에서 환자들을 만나 심방하고 전도하다가, 노인들이 퇴원 후 집이 아닌 양로원으로 가는 걸 알게 된 후부터는 뉴욕의 거의 모든 양로원을 돌며 수많은 노인들을 섬기고 있다. 이외에도 미자립교회 사모위로의 밤,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효도잔치 및 효도관Jan 13, 2014 07:55 PM PST
제 15대 풀러한인 M.Div.동문회 총회 및 풀러한인총동문회 신년모임이 19일(일) 오후 6시에 데저트팜스 온천(67485 HacieJan 13, 2014 04:24 PM PST
찬양교회(김성대 목사)가 신년축복성회를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했다. “성막 속에 숨겨진 축복의 비밀”이란 주제로 열린 성회에는 축복교회 담임인 김인경 목사(전 나사렛 한인선교 전략국장)가 강사로 초청됐다.Jan 13, 2014 02:38 PM PST
연방대법원이 미국의 종교자유에 역사적 이정표를 쓰게 될 판결을 앞두고 양측의 구두변론을 청취한다. 미국의 가장 대표적인 기독교 기업인 하비로비 사가 오바마케어의 낙태 및 피임 강제 조항에 반대해 연방정부 보건복지부와 벌인 소송이 연방대법원까지 올라가며 3월 25일 역사적인 구두변론이 시작되는 것이다. 변론 일정이 잡혔다는 것은 연방대법원이 이 사건을 공식적으로 채택했음을 의미하며 구두변론은 양측이 법적 논리를 겨루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양측은 연방대법원 판사들의 거침없는 질문 공세에 답해야 하며 언론들도 이 과정을 매우 상세히 보도하기에 여론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Jan 13, 2014 02:08 PM PST
남가주성결교교역자회(회장 신현철 목사)가 12일 오후 5시 유니온교회(문병용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열고 2014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Jan 13, 2014 01:49 PM PST
고무 밴드 하나로 제 3세계 빈민촌 어린이 20명을 배불리 먹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뷰포드 하이웨이와 둘루스 하이웨이가 곳에 위치한 유빌라떼 카페에서 판매하는 '밥퍼밴드'를 통해 당장 '지금부터, 여기부터(Now and Here)' 밥 굶는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게 된다.Jan 13, 2014 01:40 PM PST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허인욱)이 이민 111주년을 기념해 1월 12일(일) 애난데일 소재 노바 커뮤니티 칼리지 문화센터에서 '제9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을 열었다. 기념식에는 마크 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마이클 권 워싱턴평통 간사, 섀론 불로바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위원장, 팻 헤리티 수퍼바이저(페어팩스 카운티), 잔 쿡 수퍼바이저(브래덕 디스트릭), 팀 휴고 버지니아 주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바바라 캄스탁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섀론 블로바 위원장은 페어팩스 카운티가 2014년 1월 13일을 미주한인의 날로 결의한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Jan 13, 2014 12:43 PM PST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천체망원경에 최근 거대한 손 모양의 사진이 찍혀 일명 ‘하나님의 손(Hand of God)’으로 불리고 있다. NASA의 핵분광 망원경이 촬영한 이 형체는 초신성의 폭발에 의해 발생한 물질과 각종 에너지로 구성돼 있으며 맥동성 바람 성운(pulsar wind nebula)에 속한다.Jan 13, 2014 12:22 PM PST
감사예배에서 예레미야 29:4-14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OC교협 회장 민경엽 목사는 “수십년전 이민 초창기에 목회자들이 성도들을 위해 공항 픽업, 직업 알선, 어덜트스쿨 등록 등 많은 고생을 한 것을 잘 알고 있다. 하물며 110년전 우리 이민 선조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와이 사탕수수밭 뜨거운 햇살 아래 69센트를 받고 노동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말할 수 없다”며 “우리 이민자들이 이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올려드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소명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이 보내셔서 이곳에 왔다는 자의식, 이 땅을 사랑하고 기도할 때 미국 생활에 뿌리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까진 힘들었지만 내일은 괜찮으리라는 희망의 끈을 붙들어야 하고, 하나님의 꿈을 붙잡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주한인의 날에 주의 부르심을 기억할 때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있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Jan 13, 2014 11:30 AM PST
올해 열여섯 살의 사역자인 제러드 소이어 Jr. 가 지난 주일 정식으로 안수를 받은 목회자가 됐다고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두 살부터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한 소이어는 세 살부터 성경을 읽었고, 다섯 살이 되었을 때는 스스로 침례를 받겠다고 요청해 침례를 받은 뒤 설교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Jan 13, 2014 11:29 AM PST
기독교 미래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Leonard Sweet·美 드류대) 초청 ‘렛츠통 스크립투라(Let’s Tong Scriptura)’ 세미나가 성경통독원 주최로 13일 서울 광장동 한강호텔에서 개막했다. 스윗 박사는 첫날 세미나에서 머릿글자 ‘R’과 ‘3가지’로 많은 부분을 설명했다. 스윗 박사는 “교회사를 통틀어 모든 부흥(Revival)과 개혁(Reformation), 혁신(Renewal)에는 반드시 세 가지 요소가 있었다”며 “이것이 바로 종교개혁에서도 일어났던 일”이라고 소개했다.Jan 13, 2014 09:56 AM PST
개미와 베짱이 우화를 잘 알고 있다. 해가 쨍쨍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날. 개미들은 추운 겨울을 대비해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부지런하게 일하고 있다. Jan 13, 2014 09:17 AM PST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8일 부터 11일까지 밴쿠버 그레이스 한인교회 박신일 목사를 초청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라는 주제로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했다.Jan 13, 2014 09:05 AM PST
지난 1월 1일에 콜로라도주에서 오락용 대마초 판매를 시작했다. 대마초는 이미 20개가 넘는 주에서 의료용에 한해서 합법화 되어 있지만, 오락용으로는 콜로라도주가 처음이다. 워싱턴주도 6월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한다. 알래스카주도 초읽기에 들어가 있다. 주의 경계선이란 것이 눈에 보이게 그어져 있는 것이 아니니까 미국에서 대마초가 합법이 되었다고 보아도 크게 틀린 말은 아니다. 연방법원에서도 이를 제재할 의사가 없다고 한다. Jan 13, 2014 07:3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