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철 목사는 먼저 <사명자반> 출간 소감에 대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저는 수렁에 빠져 있었는데, 제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을 때 은혜로 제게 손길을 베푸시고 그 수렁에서 건져 주셨다"며 "그래서 평생 주님에 대해 빚진 마음으로 사는데, 암 수술을 받은 뒤 <사명자반>을 쓰면서 '이것이 내가 쓰는 마지막 책일 수 있겠다'는 심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새신자반>과 <성숙Apr 01, 2014 08:44 PM PDT
1990년대 후반 북미에서 처음 제시된 '선교적 교회' 개념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북미 기독공동체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0년대 초반 소개돼 5~6년 전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나 아직까지 필요성과 당위성, 방향을 논하기에 앞서 개념조차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여기서 말하는 선교, 교회 등의 용어에 대한 인식 전환과 개념 정립부터 요청된다. 선교신문은 한국교회의 시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선교적 교회'의 개념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체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기 위해 '선교적 교회와 하나님 나라 선교'에 대한 기획을 연재한다.(편집자) Apr 01, 2014 08:39 PM PDT
A국에서는 성경책이나 신앙서적을 허가 받은 장소, 곧 공인된 교회에 보관하지 않으면 즉결심판에 넘겨져 기초 월급의 6백 배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받는다. 그러나 실제로 교회의 허가는 거의 내주지 않고 있다. 때문에 A국에서는 성경을 나눠주어도 받는 사람이 없다. 이처럼 성경을 자유롭게 소지하지 못하는 선교지에 성경말씀과 '예수' 영화, 신앙서적, 전도 및 훈련자료 등을 담은 스마트폰을 보내는 '스마트 바이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pr 01, 2014 08:36 PM PDT
길에서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가 체포되었던 영국의 한 길거리 복음전도자가 한화로 약 2천만 원 가량의 보상금 지불받았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Apr 01, 2014 08:34 PM PDT
호주 힐송교회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C. Houston) 목사가 최근 불거진 '크리슬람(Chrislam)' 전파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Apr 01, 2014 08:31 PM PDT
2013년 사랑의 쌀 나눔운동에 참여한 단체들이 재정 결산 및 행사 평가 기자회견을 4월 1일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사랑의 쌀 운동 총괄회장 한기홍 목사를 비롯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박효우 목사,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민경엽 목사,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한기형 목사,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정종윤 목사 등 이 행사의 주관, 주최측 대표들이 참석했다.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교회와 사회에서 사랑의 쌀에 기부한 총 금액은 83,893.53달러에 달했다. 이 중 쌀값으로는 49,879달러가 사용됐으며, 활동비로 3,514.75달러, 광고비로 8,480달러, 행정비로 2,253.93달러가 지출돼 총 지출은 64,127.68달러였다. 잔액은 현재 19,765.85달러로 집계됐다. 주최측은 전체 모금액의 83.03%가 쌀값에 사용됐으며 광고비가 10%, 행정 및 활동비가 6.87% 사용됐다고 보고했다.Apr 01, 2014 06:25 PM PDT
유은성 찬양사역자와 배우 김정화 사모 초청 '찬양 콘서트'가 4월 12일(토) 오후 7시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전도사)에서 열린다. 유 찬양사역자 부부는 지난해 8월 화촉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으며 1년간 애틀랜타에서 안식년을 갖고 있다.Apr 01, 2014 02:21 PM PDT
미국내 청소년 사역 단체 데어투쉐어(Dare 2 Share)를 이끄는 그렉 스티어 목사는 교회가 1981년부터 2000년대 초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 ‘밀레니얼스(Millennials)’ 세대에게 "이유"를 제공해 주지 못해 이들이 교회를 떠난다고 주장했다.Apr 01, 2014 02:16 PM PDT
크리스천 세계관의 중심에는 타락한 세상 가운데 인류가 존재하며, 그 결과 모든 이는 죄 가운데 태어났고,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상황의 영향을 받기 쉽다는 믿음이 깔려있다. 그러나 크리스천들은 정신 질환에 관한 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채, 개인적인 죄나 믿음의 부족 혹은 영적인 공격 때문이라는 식으로 단순화한다.최근에 이르러 교회에서도 정신질환자를 돕고 병의 악화를 방지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다수의 크리스천들은 이 문제가 성경 공부나 기도 등 영적인 방식으로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여긴채 전문적인 치료를 신뢰하지 않는다.영혼 치유의 기초: 크리스천 심리학 제안 (Foundations for Soul Care: A Christian Psychology Proposal)의 저자이자 남침례신학교의 목회상담 교수인 에릭 존Apr 01, 2014 02:08 PM PDT
미시간 대학은 작가 헤더 울트(Heather Ault)의 "4천년의 선택(4,000 Years of Choice)" 전시회를 열고 올트에게 1천 불을 지불했다. 이 작품전의 한 작품 중에는 "낙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표어가 달려 있다. 올트는 1월 16일에 강연을 하고, 강연비를 받았다. 그의 작품은 5월까지 이 대학에 전시된다. 낙태반대 단체 Students for Life of America(SFLA)는 이 단체의 지지자들에게 이 대학측에 연락해 전시물을 제거하도록 요청했다.Apr 01, 2014 01:57 PM PDT
자기 교인 늘리기, 큰 교회 건물 짓기에만 급급하며 복음을 위한 순례의 길 보다는 세상 속의 안주, 세상과의 타협을 추구하는 소수의 한국 교회의 부끄러운 모습 뒤에는 ‘순교의 피’를 흘렸던 한국 기독교의 뿌리, 믿음의 선조들의 신앙으로부터 단절이 자리잡고 있다. 9년 간 한국기독교성지순례 선교회의 부산지회장을 담당하며 한국교회 역사의 뿌리를 찾고, 선조들의 믿음을 오늘날의 크리스천들에게 전수하는데 힘써온 김영혁 장로는 오늘날 교회가 나태에 빠진 것은 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이 선조들의 치열한 정신을 망각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이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효를 실천하며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역을 하고 있는 효사랑선교회는 김영혁 장로와 함께 ‘신앙의 뿌리 찾기 운동’을 기획했다. ‘신앙의 뿌리 찾기 운동’은 한국의 중요 성지 방문해 ‘올바른 기독 역사를 심어주고 선조들의 믿음을 전수해 주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한 간증 집회를 하고 있다. 본지는 이 운동과 관련해 김영혁 장로와 대화를 나눴다.Apr 01, 2014 12:04 PM PDT
서울 종로6가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에서는 30-40대 부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담임목사와 영화 <노아>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를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개최했다. 중앙성결교회는 크리스천들이 세상의 여러 문화들을 피하는 데 급급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세로 오히려 세상 문화를 주도해 나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교회는 메가박스 한 관을 통째로 대여하여 30-40대를 비롯한 교회 성도들과 영화 <노아>를 함께 관람했다.Apr 01, 2014 11:26 AM PDT
존 파이퍼 목사는 베들레헴침례교회 30년 목회를 마무리하기에 앞서, 그동안 전한 설교 중 다시 짚어주고 싶은 내용들을 주제로 2012년 '고별 설교'를 진행했다. 설교 시리즈의 제목은 '30년의 신학적 트레이드마크(Thirty-Year Theological Trademark)'였다.Apr 01, 2014 11:22 AM PDT
굿미션네트워크(회장 한기양 목사)와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박사)가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지침서인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일상과 초월)을 펴냈다. 조성돈·정재영(이상 실천신대 교수)·김인옥(기독교교육학 강사)·장지원(굿미션네트워크 사무총장) 박사가 저자로 참여했다.Apr 01, 2014 11:12 AM PDT
새하늘장로교회(담임 양진영 목사)에서 '종말론'을 주제로 오는 3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6주간 성경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강사는 이호우 조지아크리스찬대학 교수와 양진영 담임목사로 예수를 믿지 않거나 종말론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을 초청한다. Apr 01, 2014 11:0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