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개발한 모질라의 설립자인 브렌던 아이크가 동성결혼을 반대했다는 이유로 여론의 폭격을 받고 열흘 만인 지난 3일 CEO에서 물러났다. 그가 CEO로 임명된 후, 동성결혼 지지자들은 아이크가 2008년 캘리포니아 주의 동성결혼금지 주민발의안인 프로포지션8을 지지하며 1천 달러를 후원했다는 사실을 들어 파이어폭스 거부운동을 벌였다.Apr 04, 2014 11:37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임연수 목사)가 투병 중인 김신애 사모를 위한 기도주일운동을 펼친다. 4일(금)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가진 교협 관계자들은 오는 13일(주일)을 김신애 사모를 위한 기도주일로 선정하고 각 교회가 이에 동참하도록 협조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0여개에 이르는 교협 산하 교회들은 주보를 통해 김신애 사모의 소식을 알리고 예배 중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기도 혹은 헌금시간을 갖게 된다. 임연수 교협 회장은 "강제성은 없지만 이미 많은 교회에서 김신애 사모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기도 혹은 헌금 등 각 교회가 가능한 방법으로 정성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Apr 04, 2014 11:31 AM PDT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목사 초청 부흥집회가 4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린다.Apr 04, 2014 10:58 AM PDT
문덕호 시애틀 신임 총영사는 지난 2일, 부임 인사차 다우 콘스턴틴 킹카운티 행전관을 오후 예방하여 부임 인사와 함께 상호 협력 의사를 교환했다. Apr 04, 2014 10:57 AM PDT
뉴욕 지역 항소법원이 3일 공립학교 내 예배를 금지시킴에 따라 뉴욕 시의 많은 소형교회들이 다시 예배 장소를 잃게 됐다. 지난 2012년 뉴욕 시는 공립학교를 종교단체들이 예배 장소로 빌려 사용하는 것을 금지시키며 사실상 퇴거 명령을 내렸고 이로 인해 수많은 교회들이 반대 운동에 나섰다. 뉴욕 시내에서 공립학교를 빌려 예배 드리는 종교단체는 약 160개로 추산되는데 이 중 대다수가 개신교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중에는 맨하탄뉴프론티어교회 등 한인교회도 있다.Apr 04, 2014 10:41 AM PDT
미국 장로교 남선교회 서북부연합회(회장 권효복 장로)가 오는 1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2014년 봄철 무료 건강검진 행사를 펼친다. Apr 04, 2014 10:39 AM PDT
최근 워싱턴주 한인교회 내 강단교류가 활성화 되고 있는 가운데 시애틀 영광장로교회(담임 김병규 목사)청년 영성 대각성 집회에 이형석 목사(타코마 중앙장로교회)가 강사로 초청 돼, 다시 한 번 교계 화합과 연합에 힘을 실었다. 지난 3일 부터 "응답하라 내 영혼아"(Awake My Soul)라는 주제로 열린 시애틀 청년 영성 대각성 집회에서 이형석 목사는 뜨거운 열정으로 청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존재와 사랑을 심었다. 1.5세 목회자로 뉴욕 주립 대학교와 프린스턴 대학을 졸업하고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청년, 청소년사역으로도 큰 부흥을 일으켰던 이형석 목사는 이날도 청년들에게 삶의 의미와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소망을 일깨웠다.Apr 04, 2014 10:26 AM PDT
“언제까지 귀넷카운티에 머물러있을 겁니까? 다운타운으로 오세요. 거기에서 한국음식을 소개하고 한국문화를 알리세요” 조지아의 유력한 경제 전문지인 ‘애틀란타 비지니스 크라니클’(Atlanta Business Chronicle)’의 에드 베이커 발행인은 조지아 한인사회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솔직히 말했다.Apr 04, 2014 07:10 AM PDT
제9회 굿스푼 어워드 인종화합 대상에 신영규&박용두 사장(Metro Cleaners), 특별상에 정세영 관장(U.S Tae Kwon Do Academy)이 선정됐다. 굿스푼 어워드는 지난 2005년 다양한 인종, 다민족 구성원을 포용하여 서로 돕고 존중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경영의 모범을 보이는 기업 및 단체를 시상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화합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4월 27일 새빛감리교회에서 창립 10주년 감사예배Apr 03, 2014 08:57 PM PDT
그동안 이름이 광야 사역, 크로스 선교회, 크로스 선교회의 광야 사역으로 혼선을 빚어왔는데 이름을 새롭게 바꿨습니다. "Cross Wilderness Mission 크로스 광야 선교회"Apr 03, 2014 07:24 PM PDT
4월 1일 미시시피 주의회를 통과한 종교자유회복법(SB2681)에 대해 필 브라이언트 주지사는 서명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법은 정부가 주민들의 종교적 행위를 금지하거나 강요하거나 제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사실상 성소수자들로부터 고소당하는 종교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어 성소수자 그룹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Apr 03, 2014 05:50 PM PDT
과거에도 일부 매장에서 컵에 동양인을 비하하는 그림을 그려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가 이번에는 기독교인 손님의 커피에 사탄을 상징하는 문양을 그려넣어 본사가 직접 사과했다. 루이지애나에 거주하는 매건 피니언 씨는 가톨릭 신자이면서 공립학교 교사다. 그는 커피를 주문해 받는 순간 소스라치게 놀랐다. 커피 위에는 시럽으로 별과 666이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단순한 별이라면 상관없겠지만 666과 함께 있는 이 별은 사탄의 별로도 오해될 소지가 다분했다. 사탄의 별은 보통 별과 달리 한 모서리가 아래를 향하고 있다.Apr 03, 2014 05:17 PM PDT
워싱턴 디씨를 중심으로 빈민퇴치, 인종화합, 노숙자선교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회원 국제기구 평화나눔공동체가 봄방학을 맞아
제자들 교회(박종순목사)는 올해로 교회 창립 3년을 맞았다. "젊은 교회,제자 삼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를 표방하며, 개척 초기부터 어린 자녀들의 양육에 목숨을 건 교회다.박종순 목사는 지난 사순절 새벽강단에서 "인간은 늘 선택의 자리에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선택의 방향에 촛점을 맞춰 살 것"을 강조했다.Apr 03, 2014 02:19 PM PDT
English Beginning Level (초급영어 35회)Apr 03, 2014 02:1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