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샌디에고 Sea World의 명물 범고래쇼를더 이상은 볼 수 없게될 전망이다. CA 주의회는 오늘(4월8일)샌디에고의 범고래쇼를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소속 리차드 블룸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앞으로 CA 동물원에서 범고래의 수출입을 전면 금지하고 있고현재 Sea World에 있는 범고래들을 훨씬 더 큰 바닷물 풀장에 넣어마지막 생을 다하고 죽을 때까지 보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Apr 08, 2014 10:12 AM PDT
동부 메릴랜드주 의회가최저임금을 시간당 10달러10센트로 인상하는 법안을어제(4월7일) 통과시켰다. 주 의회가 최저임금 법안을 통과시킨 것은지난달(3월) 코네티컷주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메릴랜드주는 현재 최저임금이연방 차원의 최저임금인 7달러25센트지만2017년 7월까지 순차적으로 10달러10센트로 올리게 된다. Apr 08, 2014 10:09 AM PDT
LAPD 윌셔경찰서 로비에서 총격전이 벌어져경찰관이 부상을 당했고 용의자는 중태에 빠졌다. LAPD에 따르면 어제(4월7일) 저녁 8시30분쯤윌셔경찰서 로비로 총을 든 괴한이 걸어들어와경찰관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괴한의 갑작스런 무차별 총격으로한 경찰관이 무려 7군데에 총상을 입었지만기적적으로 생명을 건진 것으로 나타났다. Apr 08, 2014 10:06 AM PDT
예수사랑나눔 미션(대표 이정숙)이 구세군에서 주관하는 노숙자 연결 프로젝트(2014 Project Homeless Connect )에 동참한다. 25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Atlanta Temple Corps(2090 N. Druid Hills Road NE, Atlanta, Ga. 30329 )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1천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일자리와 소셜 서비스 상담, 미용, 상담, 의료 등을 제공한다.Apr 08, 2014 09:57 AM PDT
LA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구성된 가운데 9명의 선관위원 중 외부인사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박효우 회장과 남가주한인목사회 정종윤 회장은 사임 의사를 밝혔다. 박효우 회장은 "남가주 교계는 한인회장 선거에 직접 관여하기보다는 뒤에서 기도로 돕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서 사임 의사를 밝혔다.Apr 08, 2014 09:13 AM PDT
고난주간을 앞둔 애틀랜타 교계가 특별새벽기도 준비에 한창이다. 연말과 신년맞이 특별새벽기도를 가졌던 교계에 4개월여 만에 '특새 시즌'이 찾아온 것.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 엘림장로교회(담임 권오병 목사), 예수소망교회(담임 박대웅 목사),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 등 대다수의 교회가 특별새벽기도회를 계획하고 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이미 7일부터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Apr 08, 2014 08:58 AM PDT
재외동포재단이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립에 2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재외동포재단의 이번 결정은 한인동포사회 숙원사업 지원 심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서, 동 재단의 2014년도 예산이 전체적으로 크게 삭감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한인회관 건립 노력을 높이 평가함과 아울러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이 앞으로 더욱 단합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위상을 고양해 나가는데 기여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또 "동 숙원사업 지원 신청을 한 여타 미주지역 한인회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 한인회관 건립에 대한 지원 결정이 이루어진 데는 애틀랜타 한인동포들의 적극적인 모금 동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Apr 08, 2014 08:15 AM PDT
워싱톤의 봄은 오고 있네 체사픽만 거쳐 불어오는 대서양 바람과 함께 워싱톤 기념탑 포토맥강 어름을 녹이며 봄은 오고 있네Apr 08, 2014 07:57 AM PDT
나이 많으신 할머니와 어린 손자가 같은 방에서 지내게 되었다. 할머니는 이가 많이 상해서 틀니를 만들어 끼셨다. 저녁 진지를 드신 후 할머니는 틀니를 빼내어 칫솔로 잘 닦고 유리컵에 맑은 물을 떠다 깨끗이 헹군 후 입 안에다 끼워 넣었다. 이 과정을 진지하게 쳐다보던 꼬마 손자가 말했다. "할머니, 눈알도 뺐다가 넣어 봐." 그 손자는 할머니가 위대해 보인 것이다. 아, 할머니가 되면 이도 꺼냈다 끼웠다 하시는구나. 몸의 각 부속품들을 맘대로 분해했다 결합했다 하실 수도 있구나. 그렇다면 눈알도 뺐다가 넣을 수 있겠구나....... 얼마나 천Apr 08, 2014 02:24 AM PDT
탈무드에는 "신은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없어 어머니를 주었다"는 말이 있다. 정통 유대인들은 모계 혈통을 중요시하여, 유대인 아버지와 비유대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자녀는 유대인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유대인 어머니와 비유대인 아버지 간의 자녀들은 유대인으로 인정한다고 한다. 성경에 열성적인 유대인 어머니가 나Apr 08, 2014 02:22 AM PDT
미국 교회성장연구소의 토마스 레이너(Thomas S. Rainer) 박사는 3일(현지시각)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밀레니얼(Millennial·1980년에서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의 관심을 끄는 예배 형식에 대해 다뤘다. 라이프웨이리서치를 통해 1,200명의 밀레니얼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밝힌 것.Apr 08, 2014 02:19 AM PDT
한국의 안보와 번영을 기원하는 한인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된 '대한민국 잠수함연맹 워싱턴지회(회장 안미영)'가 4월 5일(토)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창립식을 가졌다.Apr 07, 2014 09:54 PM PDT
인패스 청소년 오케스트라(대표 이은애, 이사장 정인숙, 이하 INPASS)가 5월 정기연주회에 앞서 지난 4월 5일(토) 오후 6시 애난데일 소재 코리아 모니터에서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Apr 07, 2014 09:26 PM PDT
이민자 가족을 위한 금식 캠페인 팀이 4월 3일부터 6일까지 하원 공화당 원내 대표 에릭 캔튼의 선거구인 버지니아 리치몬드에서 나흘 간 머문 후, 해리슨버그, 데이튼, 그리고 헌든 지역을 방문해 버지니아 지역의 이민자들과 만남을 가졌다.Apr 07, 2014 08:48 PM PDT
조선 예수교장로회 제11회 총회가 1922년에 최흥종을 아령 선교사로 파송했다고 본 회의록 97쪽은 기록하였다. 제12회 총회록 93쪽에서 95쪽에 기록된 그의 선교 보고에 따르면 107일 동안 6천 5백 여리를 다녀 6개 처에 교회를 신설하였고 1개 처에 학교를 개교하였으며 105명에게 세례를 주었고 78명에게 학습을 세웠다. 그에 따르면 아령 야심시개에서 10일간 공부한 후 20인에게 세례를 주었고 5인에게 학습을 세웠으며 성찬식을 거행하였고 직분자를 세웠고, 다반 교회에서는 10일간 성경공부한 후 27인에게 세례를 주었고Apr 07, 2014 07: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