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목교회가 김신애 사모를 위한 후원금 1천불을 패밀리센터에 전달했다.Apr 08, 2014 08:34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 회원 교회들이 각 지역별로 연합해서 드리는 2014년 부활절연합예배의 설교자- 지역별 예배장소 최종 명단이 발표됐다. 뉴욕교협은 8일 확정 명단을 발표하고 뉴욕지역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Apr 08, 2014 08:27 PM PDT
미주복음방송 4층 세미나실에서 미주복음방송 스테이션 구좌 후원을 위한 진효비 사모의 '십자가 성화 전시회'가 4일부터 5월 14일까지 열리고 있다.Apr 08, 2014 04:02 PM PDT
뉴욕교협(회장 김승희 목사) 산하 이단대책협의회가 7일 금강산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유상열 목사(리빙스톤교회)를 선임했다. 직전 회장은 최창섭 목사(에벤에셀교회)였다. 신임 회장 유상열 목사는 지난 1년간 총무를 맡았으며 앞으로 남은 2년 잔여 임기에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최창섭 목사는 “뉴욕교협 산하에 뉴욕청소년센터도 대표를 맡고 있어 2개의 교협 산하 단체 대표를 맡고 있는 것에 부담을 느껴 이번에 사임하게 됐다”면서 “교협건물 이전을 위한 청소년 쉘터 매각으로 인해 청소년센터가 실질적인 재정확충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청소년센터에 보다 집중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총회에서 이밖에 임원구성과 관련, 서기 임재홍 목사, 회계 이지용 목사는 그대로 유임하기로 했으며 신임 총무는 회장에게 일임하기로 했다.Apr 08, 2014 03:01 PM PDT
지난 주말 플로리다의 대형교회 캘버리채플포트 로더데일(Calvary Chapel Fort Lauderdale)의 밥 코이(Bob Coy, 58) 목사가 자신에게 도덕적 결함이 있음을 고백하고 사임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해 미 전역의 크리스천들에게 충격을 안겼다.몇 몇 관측자들은 교회가 목사를 잃은 이 사건을, 경계해야 할 유행병이라 불렀다.미국 플로리다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이 교회는 신도수 2만 명에 이른다. 코이 목사는 1985년 교회가 세워질 무렵부터 목회를 해왔다. 이 교회는 성명서를 통해 코이 목사가 지난 2일 이 교회 목회 지도자들에게 자신의 외도를 고백하고 바로 사임했다고 밝혔다.Apr 08, 2014 02:09 PM PDT
한미 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DC 휄로십(회장 헤롤드 변)이 4월 7일(월) 저녁 7시 올네이션스교회(담임 홍원기 목사)에서 기도모임을 갖고, 한국과 북한, 미국의 지도자들을 위해, 워싱턴지역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해 각각 합심으로 기도했다.Apr 08, 2014 12:26 PM PDT
창대교회(이춘준 목사)가 오는 19일(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노숙자를 위한 무료급식을 펼친다.20일(일) 오전 5시 30분에는 샌버나디노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릴 예정이다.Apr 08, 2014 11:55 AM PDT
"선지자는 평안을 율법에 대한 사랑에서 얻는다고 올바르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 이유는 다른 어떤 것을 의지하는 자마다, 대대로 사소한 바람만 몰아쳐도 두려워 떨기 때문이다. ...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 속에서 이 평안은 노예처럼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왜냐하면 율법이 우리에게 하나님을 아버지 같은 분으로 보여주어, 영원한 구원의 확신으로 우리의 마음을 평안케 해주지 않으면, 우리는 율법에서 단맛을 느낄 수가 Apr 08, 2014 11:53 AM PDT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미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효(孝)를 주제로 글짓기 및 그림 공모전을 연다.Apr 08, 2014 11:52 AM PDT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황준석 목사)의 제33차 정기총회가 6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IAD)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26일(목)에는 신청자에 한해 관광이 실시된다.Apr 08, 2014 11:43 AM PD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 4월 정기모임이 7일(월)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허성무 목사의 사회, 조동수 목사의 기도, 이병완 목사의 설교, 김성도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정인량 목사(조이장로교회 원로목사)가 "한국교회의 현실과 전망"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하면서, 한국교회의 신학적 문제, 한국교회 목사의 문제, 한국교회 자체의 문제를 지적했다.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카카폰 수양관에서 봄철 수양회Apr 08, 2014 11:07 AM PDT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행복이라면 자신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어딘가 꿈의 나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 세상 어느 곳이든 내가 살던 곳 보다 더 나은 풍경이나 색다른 곳을 여행하게 되면 누구나 동일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말들이 있다. "이곳은 너무나 아름답다.", "나도 이런 곳에 살아 보았으면 좋겠다.", "언젠가 기회가 주어지면 꼭 다시 오고싶다." 이런 나라들을 살펴 본다면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국가들이다. Apr 08, 2014 10:55 AM PDT
매년 5월 첫째 목요일, 전 미국인들이 함께 기도하는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남가주 한인교계도 동참한다. 올해 기도일은 5월 1일이며 주제는 로마서 15장 6절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하노라”에 기초해 “One Voice United in Prayer”다. 이 날은 1863년 애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국가를 위한 기도의 날이 필요하다 제안한 이후, 1952년 의회의 결의에 따라 해리 트루먼 대통령이 서명해 법으로 제정됐다. 이날 미국 전역에서는 4만2천여 곳에서 기도회가 열려 미국을 위해 기도한다. 이 국가 기도의 날은 무신론자들에 의해 소송을 당해 2010년 위헌 판결을 받기도 했지만 2011년 항소법원이 이를 뒤집으며 극적으로 부활했다. 당시 위헌 판결 후에도 오바마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국가 기도의 날을 선포해 이 행사가 미국 정치권에서 갖고 있는 위상을 재확인 하기도 했다.Apr 08, 2014 10:32 AM PDT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회가 지난 5일(토) 제22차 교사 연수 및 총회와 제10회 나의 꿈 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Apr 08, 2014 10:18 AM PDT
CA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는 극심한 가뭄으로각종 피해에 허덕이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오늘(4월8일)연방수자원 관리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이번CA 가뭄이 역대 최악의 가뭄 5위 안에 꼽힌다며그로인해 농산물과 산불피해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환경연구단체인Pacific Institute 피터 글레이크 원장은가뭄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되지 않는다는매우 비관적인 입장을 밝혔다. Apr 08, 2014 10: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