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기독교 리더십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서밋이 오는 1월 31일(금) 부터 2월 1일(토)까지 양일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글로벌 리더십 서밋 컨퍼런스는 시카고 윌로우크릭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를 비롯해 콜린파웰 전 미국 국무장관, 노스코스트교회 크리스 브라운 목사, 존오트 버그 멘로파크 장로교회 목사, 리더십 컨설턴트 리즈 와이즈먼, 헨리 클라우드, 브레네 브라운 휴스턴대학교 교수 등 화려한 강사진의 리더십에 관한 엄선된 명강의가 영상 강의 형태도 진행된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모든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가 익숙한 회중을 위해 한글 자막이 동시에 제공된다. 형제교회는 "급변하는 세계 가운데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향햐 도약하기 위해서는 리더십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며 "변화의 중심에서 이미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도약하고 있는 리더들을 통찰력과 세계관을 통해, 위기를 새로운 동력으로 삼는 동력으로 삼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Jan 20, 2014 01:57 PM PST
이날 취임인사를 한 김영찬 목사는 “어려운 때에 회장직을 맡기 전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한해 신뢰받는 목사회가 되도록 많은 기도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축사를 한 OC교협 민경엽 목사는 “교회의 어려움은 사실 내부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36년 된 목사회가 새롭게 출범하려는 이때에 먼저는 내부적으로 건강하게 서서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알고 행하는 제자”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박상목 목사(OC목사회 자문위원)는 “요즘 많은 교회에서의 설교를 보면 죄에 대한 지적이 없고, 청중은 관중이과 같이 있으면서 도전과 찔림을 받지 않는다. 교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회개인데, 회개의 역사가 있는 곳에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가 있다”며 “지극히 낮은 곳에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서 복음을 실천하는 목사회가 되길 원한다”고 했다.Jan 20, 2014 01:26 PM PST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플랜' 설명회가 지난 19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담임 곽성환 목사)에서 열렸다.Jan 20, 2014 01:24 PM PST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꿈꾸는 워십리더 ‘120 성령의 사람들’ 초청 열린예배 콘서트가 19일(주일) 오후 2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120 성령의 사람들'은 역동적인 율동과 뜨거운 찬양으로 자리를 청장년들에게 진한 예배의 감격과 은혜를 선사했다.Jan 20, 2014 01:21 PM PST
본국 할렐루야교회 김승욱 목사가 시애틀 온누리교회 신년 사경회를 위해 시애틀을 찾는다. 김승욱 목사는 오는 2월 1일(토) 부터 3일(월)까지 세 번에 걸쳐 사경회를 인도하며 이민교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 등의 설교로 한 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의 마음에 은혜와 도전을 전할 계획이다. 시애틀 온누리교회는 "한 해를 시작하며 말씀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고자 한국 할렐루야 교회 김승욱 목사님을 초청해 신년 사경회를 개최했다"며 "은혜의 말씀, 능력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 뜻을 정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원한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Jan 20, 2014 01:03 PM PST
애틀랜타 교계 원로로 40년 이상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강의해 온 고원용 목사가 지난 9일(목) 건강악화로 소천했다.Jan 20, 2014 12:16 PM PS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임직예배가 19일(주일) 오후 4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로 박병규 ▲명예권사 김경자, 김수현, 변안자, 백수자, 여옥순, 이양님, 최수일, Nicholas Taube ▲시무권사 강한봉, 고제시카, 김산, 김성식, 김소영, 김지숙, 문정환, 문혜영, 박준명, 반재두, 송준호, 안준영, 여호근, 윤관식, 윤덕영, 윤영미, 윤영순, 이정숙, 이현철, 정운정, 한기철 이명권사 윤상조 ▲집사 권영직/권정애, 김미경, 김형주, 박인성/박희숙, 이순화, 이승용/이유빈, 장인환/이주희, 정경환/정윤진, 정앤젤라, 조진한, 한선희 씨가 임직을 받았다. 말씀은 17일부터 3일간 신년부흥성회를 인도한 손운산 목사가 전했다. 손운산 목사는 전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장이자 전 한국목회상담학회 회장으로 '상처 입은 현대인을 위한 돌봄 목회', '따뜻한 경험, 흐뭇한 이야기' 등을 출판한 바 있다.Jan 20, 2014 12:01 PM PST
베다니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오는 24일(금) 부터 26일(주일)까지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한다. Jan 20, 2014 11:53 AM PST
미국에서 낙태반대운동이 큰 힘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전국적인 친생명단체인 생명을위한미국인연합이 친생명 반낙태 운동의 현황을 조사한 "생명 리스트(Life List)를 1월 14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친생명적인 주는 루이지애나 주이며, 가장 친낙태적인 주는 워싱턴 주로 확인됐다. 이 리스트는 각 주의 법이 자연사를 어떻게 규정하며 얼마나 생명 보호에 적극적인지를 검토해 제작됐다. 이 단체는 "어머니와 아이, 탐욕스런 낙태 산업의 희생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 덕에 친생명 운동이 미국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다"고 전했다.Jan 20, 2014 11:41 AM PST
연합감리교 목사이자 예일대학교 신학부의 학장이었던 토마스 오글트리 목사(80)가 자신의 아들의 동성결혼을 주례했다는 이유로 3월 교단 재판을 받게 됐다. 최근 프랭크 쉐퍼 목사 역시 아들의 동성결혼을 주례했다는 이유로 교단 재판에서 정직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연합감리교는 동성애자의 성직 임명은 물론, 목회자가 동성결혼을 주례하는 것도 금지하고 있지만 교단 내외적으로 동성애를 허용하라는 압박이 매우 거세다.Jan 20, 2014 10:36 AM PST
성도들이 목회자에게 결코 해서는 안될 말 14가지를 선정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톰 레이너 박사(라이프웨이리서치 대표)가 이번에는 목회자를 기쁘게 하는 말 14가지를 선정한 칼럼을 발표해 화제다. 첫번째는 "사모님과 데이트 하실 수 있게 자녀를 봐 드릴께요"라는 말이다. 목회로 인해 자녀와 가정을 잘 돌보지 못해 온 목회자에게 잠깐 쉬라는 말, 그리고 자녀를 돌보아 주겠다는 말은 큰 힘이 된다. 두번째는 "목사님의 설교에서 제가 뭘 배웠고 그 설교가 어떻게 역사했는지 말씀드릴께요"라는 말이다. 역시 목회자에게는 자신을 통해 말씀으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일을 듣는 것보다 기쁜 것은 없다.Jan 20, 2014 10:05 AM PST
헤세드세계선교센터는 '하나님이 좋아 춤을 추게 된 사람', 강정아 목사가 설립했다. 큰 교회, 작은 교회를 가리지 않고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자비량으로 선교하는 그녀는 워십댄스와 신앙상담, 성서학교, 헤세드커뮤니티교회, 복지사회선교단 등 계속해서 그 사역을 넓히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공명철 집사로 인해 해외선교에까지 그 사역을 넓힐 수 있게 됐다.Jan 20, 2014 08:50 AM PST
세계 교회의 연합을 위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Week of Prayer for Christian Unity)'이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이어지고 있다. 1908년부터 시작된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주간은 전 세계 가톨릭 교회와 세계교회협의회(WCC) 회원 교회들(개신교·정교회)이 참여하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교회 연합을 위한 기도 운동이다. 북반구에서는 전통적으로 1월 18일에서 25일까지를 매년 기도주간으로 지키고 있으며, 남반구에서는 오순절 주간에 기도주간을 보내고 있다.Jan 20, 2014 07:46 AM PST
참된 소명을 이해하기 위해서, 먼저 잘못되고 거짓된 소명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런 성경상의 인물은 누구인가를 간단히 생각해봅시다. 먼저, 거짓 소명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특징을 가집니다. 한마디로, 자기 중심적입니다. 하나님 중심적이지 않습니다.Jan 20, 2014 07:40 AM PST
"목사님, 신년도 되고 교회 목사님들 모시고 저녁 식사를 대접할까 해요." 집사님의 초대에 감사하며 귀한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식사 중 여러 대화가 오갔습니다. 그중 하나가 요즘은 '무한경쟁시대'라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경쟁의 대열에서 살아야 하고 이겨야 산다는 것입니다.Jan 19, 2014 08:5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