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어머니회(회장 박경자) 임원진과 고문진이 한 자리에 모여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14일(월) 정오부터 약 3시간 동안, 아틀란타한인성결교회(담임 김종민 목사)에서 진행된 연석회의에서는 명칭을 '사랑의어머니회'에서 '나라사랑어머니회'로 바꾼 이후 어머니들의 올바른 정체성을 심는다는 원래의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발전 방향과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Apr 15, 2014 12:47 PM PDT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이경호 목사) 남선교회연합회(회장 권효복 장로)가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에서 150여 명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진료를 실시했다.Apr 15, 2014 12:31 PM PDT
이태리와 유럽에서 성악가로 활동하다 최근 찬양사역자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이은희집사가 시카고 지역 찬양 콘서트 투어를 마치고 오는 16일(수)부터 내달 7일(수)까지 "2014 GSM 찬양 콘서트"로 시애틀 지역 투어에 나선다.Apr 15, 2014 11:49 AM PDT
전국 90여개 이상의 의원 선거구와 30여 개의 주를 방문한 '이민 개혁을 위한 전국 버스 투어'(이하 버스투어) 캠페인을 마친 이틀 후, 캠페인 대표-엘리세오 메디나(서비스업 국제노조), 윤대중(미교협), 서류미비자 학생 크리스티앙 아빌라(미파밀리아 보타), 루디 로페즈(공정 이민 개혁 연합), 리사 샤론 하퍼(Sojourners), 프라밀라 제야팔(위 빌롱 투게더), 라비 Apr 15, 2014 11:29 AM PD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외치며 선교지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는 오는 4월 17일(목) 부터 19일(토)까지 씨애틀 중앙침례교회(담임 제임스 황 목사)에서 열린다. "주의 영광을 선포하라"(이사야 60:1-3)란 주제로 열리는 제 66차 기도성회는 EAST WEST 미션 사무총장인 엄 경섭 선교사가 나서 시대와 나라를 깨워 열방을 위해 기도하도록 도전할 예정이다. 엄경섭 선교사는 1994년 2월 GMS의 파송을 받아 1995년 부터 주재 선교사로 굼즈(Gumuz) 족속 복음화를 위해 힘써왔다. 엄 선교사가 사역했던 굼즈 족의 인구는 대략 10만명 가량이며 문명으로부터 고립되어 원시적인 삶을 살 뿐만 아니라, 살인을 쉽게 저지르는 살인 족속으로 악명이 높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사람이 복음을 들어 보지 못한 미전도 족속이라 복음 전파가 시급한 족속이다. Apr 15, 2014 11:23 AM PDT
LA 레디칼(즉시순종) 자비량 전도팀(헐리우드전도팀)이 4월 22일부터 27일까지 뉴욕으로 전도의 불을 가지고 옵니다. 총 4개주 전도: 워싱턴 DC,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Apr 15, 2014 11:12 AM PDT
한국 교계는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과 1970년 이후로 일어난 한국 사회의 산업화 과정 속에서 세계 기독교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교인 수 증가와 물질적 성장을 이루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50개 교회 가운데 26개의 교회가 한국에 위치하고 있고, 기독교 인구는 전 국민의 30%에 달하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교회가 차지하는 영향력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Apr 15, 2014 10:48 AM PDT
길을 가다가 느닷없이 "몇 월 며칠에 구원받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당황하는 것은, 그만큼 교회에서 '구원'이라는 단어를 자주, 그리고 반복해서 듣고는 있지만 그 참된 의미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개혁주의 신학자 R. C. 스프로울(Apr 15, 2014 10:43 AM PDT
'내가 (내 영혼이-칼빈 사역)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시편 기자는 ... '메섹'과 '게달' 이라는 말로써 간접적으로 지적했던, 거룩한 조상의 후손으로서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 이스라엘의 진정한 씨라기보다는 이스라엘 백성이란 이름만 가지고 있는 자들을 지적하여 말하고 있다. 선지자가 그들을 가리켜 '화평을 미워하는 자'라고 한 까닭은, 그들이 고의적Apr 15, 2014 10:39 AM PDT
<십자가, 폭력인가 환대인가(원제 Violence, Hospitality, and the Cross)>는, 제목 그대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지심을 신적 폭력과 하나님의 환대 행위라는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이 책은 <십자가와 구원의 문화적 이해>와 마찬가지로, 포스트모던적 입장에서 전통 신학의 구속 이론들을 살피면서 '개혁주의 속죄론'을 되짚고 있다. 저자는 대리적 속죄와 도덕 감화론Apr 15, 2014 10:37 AM PDT
지난주 금요일이었다. 구역장 교육을 마치고 목양실로 들어왔다. 잠시 후에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목사님, 들어가도 돼요?" 권사님 한 분이 계셨다.Apr 15, 2014 10:34 AM PDT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아칸소 주지사가 지난 11일(현지시각),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그의 친동성애적인 관점이 '기독교적 확신의 변화'로 인한 것인지 공개 질의했다.Apr 15, 2014 10:31 AM PDT
당신은 희망있는 미래를 희망하는가? 희망없는 미래를 희망하는가? '희망적 미래'를 위해서는 변화를 준비해야 한다. 변화는 개혁을 필요로 하고 개혁은 부분적이 아닌 대대적인 개혁을 필요로 한다. 개혁에는 반드시 반대하는 부류가 있게 마련이다. 열 사람 중 아홉 사람이 반대하는 개혁을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현실과 타협하면 개혁은 불가능하다. 기업체의 대표라고 하면 그 기업Apr 15, 2014 10:31 AM PDT
교황 프란치스코는 11일(현지시각) 성추문에 대해 언급한 후, 사제들이 성적 학대로 피해를 끼친 데 대해 용서를 구했다. 또한 가톨릭교회가 위기를 수습하는 가운데 과거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Apr 15, 2014 10:30 AM PDT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과 탈북난민들을 위한 고난주간 연합 촛불기도회가 14일 오후 매주 월요일 통일광장기도회가 열리는 서울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Apr 15, 2014 10:2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