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여 풀러한인M.Div.동문회(회장 박세헌 목사) 주관으로 ‘풀러 한인M.Div.동문회 가족 수양회(Family One Day Retreat)’를 데저트 팜스 온천(Desert Hot Springs, CA)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동안 열었다.Jan 28, 2014 10:34 AM PST
총신콰이어 초청 사랑의 음악회가 오는 2월 8일(토) 저녁 7시 30분에 팔로스버디스에 위치한 한인소망교회(윤목 목사)에서 열린다.Jan 28, 2014 10:11 AM PST
2014년 새해를 맞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피종진 목사(남서울 중앙교회 담임)를 초청해 23일부터 4일간 신년축복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연일 많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부흥성회에서 피종진 목사는 "성령님을 모시고 그 분과 동행하는 삶을 실천하며 은혜의 장소에 거할 때 모든 성도들은 영적, 물질적으로 번성하는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며 "이민자들은 누구나 고달픈 삶을 살고 있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축복받은 미국 땅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첫째 날에는 눅24:49-53을 본문으로 "이성에 유하라"는 말씀을 전했다. 그는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위로부터 오는 능력이 올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셨다. 주님은 약속하신 것을 받게 하기 위해서 머물라 하신다"며 "주님은 여러분께도 동일하게 이 성에 머물라 하신다. 이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며 성령을 받는 삶이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사명자는 죽지 않는다"는 말씀을 통해 교인들이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자로 설 것을 당부했다.Jan 28, 2014 09:48 AM PST
선교 비전을 가진 글로벌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세워진 언더우드대학교(총장 윤석준)가 선교센터를 개원한다. 언더우드대학교는 세계적인 신학자 박창환 박사를 초대 원장으로 오는 2월 10일(월) 선교센터 개원예배를 드리고 이틀간에 걸쳐 '하나님의 선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Jan 28, 2014 07:42 AM PST
국제성경연구원 1월 모임 및 정기총회가 27일(월) 오전 10시45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 강사로 초청된 김만배 목사(IMWTL 교회 컨설팅 사역)는 "현대교회 건강진단과 치유방법"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회원들의 제의에 따라 이사회가 열렸고, 이사회는 만장일치로 김양일 목사를 신임원장으로 추대했다. 김양일 목사는 총회 석상에서 인준을 받아 제3대 원장을 맡게 됐다.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Jan 28, 2014 07:08 AM PST
애틀랜타 교계 원로 故 고원용 목사 입관예배가 27일(월) 오후 8시 메모리얼 파크 장례식장 (Memorial Park South Funeral Home & Cemetery)에서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애틀랜타 교계는 물론이고 남미와 캐나다, 가주 등 원근각지에서 조문객들이 발걸음 해 일평생 복음전파를 위해 힘쓴 고인의 생애를 회고하고 남겨진 가족들을 위로했다. 故 고원용 목사는 이달 초 캐나다 집회를 마치고 돌아와 건강 악화로 치료받던 중 지난 16일(목) 소천했다. 당시 캐나다는 백여년만에 찾아온 추위로 인해 숨쉬는 것 조차 힘들었으나 고인은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집회를 인도해 큰 은혜를 남겼다고 한다.Jan 28, 2014 06:59 AM PST
미국인에겐 정크 푸드로 통하는 스팸이 한국에서 설 명절의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7일 1면에 보도했다.Jan 27, 2014 07:03 PM PST
일본 문부과학성이 중·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와 센카쿠(尖閣)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를 '우리나라(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명기하기로 결정했다고 교도 통신이 28일 보도했다.Jan 27, 2014 06:54 PM PST
조개가 일부러 진주를 품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연찮게 굴러 들어온 작은 모래 한 알이 진주를 만든다. 조개는 아픔을 주는 모래를 뱉어 내려고 발버둥치지만 모래는 결코 나가지 않는다. 인고의 세월이 흐른 뒤 영롱한 빛을 발하는 진주가 탄생한다. 상처와 허물로 인해 아픔을 당하지만 그 상처에서 영혼의 향수가 뿜어 나온다. 예수님은 의도적으로 상처를 받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스스로 버림받고 고통당하셨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하지만 상처받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주님은 고통이란 선물을 우리에게 주신다.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며 살아간다. 시간이 흐르면서 더 깊은 생명과 은혜를 발견하고 아픔을 승화하기에 이른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인 것이다. Jan 27, 2014 06:03 PM PST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가 26일 주일예배 주보에 '사랑과 눈물로 엎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실었다. Jan 27, 2014 05:58 PM PST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자신의 웹캐스트를 통해 어릴 때 따돌림 당했던 경험과 이를 극복한 비결을 나눴다. 23일(이하 현지시각) 방송은 현재 미국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왕따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고 이를 예방하는 내용을 다뤘다. 비영리단체 '사지 없는 삶(Life Without Limbs)'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한 그는, 오는 4월 15일 자신의 신간 'Stand Strong'의 출판을 앞두고 있다. 닉 부이치치는 "난 남들과 달리 팔·다리 없이 태어났을 뿐 아니라, 원치 않게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학교 다닐 때 아이들은 이런 나를 놀리곤 했다. 실제로 난 누구나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Jan 27, 2014 05:55 PM PST
어느 분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종이 피켓 사진에 적힌 글이다. 인도·스위스 순방에 나선 박 대통령의 추락사를 바란다는 내용을 암시하는 글이다. "우와. 바뀐애가 꼭 봐야 할 대박 손 피켓. 무한 알티(RT)해서 청와대까지 보내요." 사람들이 이 글귀를 무한 리트윗하기를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청와대까지 공략하기를 바랐다. Jan 27, 2014 05:49 PM PST
2014년, 한국교회가 헤쳐 나갈 길이 참 멀고 험하다. 마치 어두운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 심정이다. 분열과 갈등, 지도자들의 추한 모습으로 교회가 사회를 걱정하는 게 아니라 사회가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가 됐다. Jan 27, 2014 05:47 PM PST
우리에게 고난과 고민이 있을 때, 그 불안과 공포를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또 가정을 불행하게 만들고, 자녀를 타락하게 만들며, 직장과 사업장에 들어와서 일도 하지 않고 분쟁과 다툼만 일으키고, 나라를 혼란과 분쟁에 빠지게 만드는 마귀·사탄을 무엇으로 물리칠 수 있을까? Jan 27, 2014 05:45 PM PST
정연희 씨의 詩 「쓴 뿌리」를 읽어보자. "봄여름가을까지 매일 씨름하듯 김을 맵니다. 날 풀려 햇볕 눈부신 나날, 눈만 뜨면 밭이며 마당에서 김을 맵니다. 잡초라지만 나름대로 살겠다고 솟아오른 풀들을, 제자리에 나지 않았다고 뽑고 또 뽑아버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내 안에 무수하게 솟아난 무성한 쓴 뿌리가 보였습니다. 어느덧 심성에 깊이 박힌 쓴 뿌리가 많았습니다. 매일 김을 매듯 그렇게 뽑았어야 할, 쇠기 전에 뽑았어야 할 것들 차일피일 두었더니 그 뿌리가 깊고 질겼습니다. 내일부터 성령의 호미를 들고, 그 쓴 뿌리부터 캐어야겠습니다. 밭일, 마당일이 우선이 아니라 내 안의 쓴 뿌리부터 캐어야겠습니다. 하늘 호미를 들고 계신 성령께 무릎 꿇고 간청하겠습니다. 내 안의 쓴 뿌리를 성령께서 들고 계신 호미로 캐어주소서." Jan 27, 2014 05:4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