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몬트에 있는 한 보딩스쿨의 입학처장은 올해 자기네 학교에 지원한(12월 현재) 중국학생의 수가 270명이라고 귀뜸해주었습니다. 중국학생은 토플 95점 이상이 아니면 지원서를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경우도 지난 십여년간 미국의 보딩스쿨에 대한 인기는 줄어들지 않고 지속되어 왔습니다. 그러면 보딩스쿨은 과연 유학생들만을 위한 학교일Jan 30, 2014 03:57 PM PST
한국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와 극동방송 미동부후원회 홍희경 회장이 지난 1월 25일 타이슨스 코너 소재 쉐라톤호텔에서 테리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와 조찬 모임을 가졌다.Jan 30, 2014 02:37 PM PST
며칠 전 초등학교 동창 친구가 신천지에 빠진 지인 분을 걱정하며 질문을 했다. 자신이 아는 지인 분인데 25년 동안 성실하게 신앙생활하며, 누가 보더라도 독실하고 바른 기독교인이었단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분이 신천지로 교회를 바꾸더니, 남들이 Jan 30, 2014 12:10 PM PST
2014년 새로운 표어와 목표를 정해 힘차게 정진하고 애틀랜타 각 지역 교회들의 신년 표어를 알아봤다.Jan 30, 2014 11:39 AM PST
이번 겨울 추위가 맹렬합니다. 얼마 전에 애틀랜타의 기온이 6℉까지 내려가더니, 이번 주간에도 12℉까지 내려갔습니다. Jan 30, 2014 09:25 AM PST
뉴욕타임스가 최근 뉴욕 플러싱 맥도날드 한인노인 축출소동에 따른 문제를 심층 진단해 관심이 일고 있다. 타임스는 29일 C섹션 1면에 '한국노인들과 충돌한 맥도날드의 교훈들(Lessons From McDonald's Clash With OldeJan 30, 2014 09:00 AM PST
1월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막한 제44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개막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새로운 세계를 재편할 동력으로, 또는 다보스 컨센서스로 그의 신조인 창조경제를 제창하였다. 창조경제야 말로 지금 세계경제를 발목잡고 있는 저성장과 고실업율과 소득불균형의 3가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길이며, 글로발 경제위기의 해결책으로 체택되었던 워싱톤 컨센서스에 대치하는 다보스 컨센서스이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Jan 30, 2014 08:57 AM PST
미국 조지아주 의회가 한반도의 동쪽 바다를 '동해'(East Sea)로 명기한 결의안을 전격 처리했다. 조지아주 상원은 28일(현지시간)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의 영토로 동해를 기술한 상원결의안(SR) 798호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Jan 30, 2014 08:56 AM PST
브라질에서 2002년부터 2세 사역, 찬양 사역, 예배팀 지도 등 다양한 사역으로 섬겨온 김민주, 박재영 선교사 부부가 지난해 여름 안식년 겸 공부를 위해 애틀랜타로 이주해 뒤늦은 만남을 가졌다. 스물 한 살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찬양사역자로 헌신한 이후 주찬양선교단 등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젊은 시절을 한국 찬양사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했던 김민주 선교사는 뉴올리언즈학대학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한편, 새로운 땅에서 주신 새로운 사역을 꿈꾸고 있다. "한국에서부터 브라질까지 풀타임 사역을 19년째 이어 오면서 충전도 할 겸, 애틀랜타로 오게 됐어요. 특히 브라질에서는 많을 때는 다섯 교회를 섬기기도 했고, 남미워십사역 LAMP의 멤버로, 국제 코스타 찬양인도자로, 한인교회 및 브라질 원주민교회 사역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사역을 했습니다. 당연히 브라질에서 두 아이를 낳고 길러야 했던 박재영 사모가 감당해야 했던 어려움도 많았고요. 기후도 좋고 조금은 여유가 있는 애틀랜타에서 공부와 함께 충전의 시간을 갖고, 아이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Jan 30, 2014 08:53 AM PST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탈(脫)동성애 경험을 고백한 한 여성의 사연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3일 기독교IPTV C채널을 통해 방영된 간증프로그램 '오직 주만이'에 간증자로 출연한 강순화 씨. 그는 "저는 심각한 동성애자였다"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동성애에서 벗어나 기쁜 마음으로 사명자의 삶을 살게 됐다"고 고백했다. Jan 30, 2014 08:50 AM PST
설 연휴, 간만에 찾아온 여유를 즐기며 영화를 보기로 했다. 바쁜 일상에 쫓기느라 영화관에 1년에 한두 번 갈 수 있을까 말까한 필자로서는, <레 미제라블>과 <광해> 이후 참으로 오랜만에 내린 '중대한 결정'이었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를 봐야 이 고귀한(!) 시간이 헛되지 않을까. 천만을 넘겼다는 화제작 '변호인'과 디즈니 역대 최고의 흥행작이자 기독교적 작품이라는 '겨울왕국' 사이에서 오래 고민한 끝에 필자는 후자를 선택했다. 기독교 신문에 리뷰를 쓰기에 보다 더 적합할 것 같다는, 일종의 '직Jan 30, 2014 08:32 AM PST
'경건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야곱 슈페너(Pbilip Jacob Spener, 1635-1705)는 루터교회 경건주의의 창시자였다. 그는 17세기 독일교회의 영적 부흥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경건한 열망(Pia desideria)>을 썼다. 이 책은 교회 내 영적 부패를 치료할 목적으로 저술되었다. 그는 부패의 원인이 참되고 살아있는 신앙이 없기 때문이라고 믿었다. Jan 30, 2014 08:24 AM PST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어린 학생들은 과학 시간에 한 낯선 과학자의 생소한 법칙을 만나게 된다. 바로 제임스 줄이 발견한 '줄의 법칙'이라는, 조금은 어렵고 딱딱한(?) 법칙이다. 과학열의 열당량 값의 표현에 사용되는 기호 J와 일·에너지·열량의 국제 단위계(SJ)에서 사용되는 단위 <줄>과 그 기호 J는 모두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Jan 30, 2014 08:18 AM PST
스데반의 죽음이 바울로 하여금 부활의 주를 만나 회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면, 바나바는 회심한 바울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성장하게 도와준 인물이다. 바나바는 동부 지중해에 위치하고 있는 구브로(오늘날의 키프러스) 출신의 레위인이었다(행 4:36). 그가 어떻게 초대교회의 중요한 인물로 등장하게 되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 아마도 그는 오순절을 지키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왔었던 것 같고,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던 중 성령 충만함을 입은 베드로의 설교를 통하여 회심을 경험한 인물인 것 같다.Jan 30, 2014 08:14 AM PST
지난해 이란 법정으로부터 징역 8년을 언도받고 교도소에 수감 중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Saeed Abedini)에 대한 처우가 개선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Jan 30, 2014 08:1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