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생의 선망인 하버드 대학에서 찾는 학생은 과연 어떤 학생일까? 학교 성적이 엄청나게 좋고, 또 SAT 성적이 만점에 가깝고, 그런 숫자적인 탁월함을 넘어서서 어떤 학생을 하버드에서는 선택하는가? 한마디로 말한다면 학교에, 그리고 세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학생이다.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학생이 아니라 학교를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공헌할 수 있는 그런 학생말이다. 하버드 입학 사정관의 입을 빌린다면 학생들과 심지어 교수들을 "교육"할 수 있는 학생, 캠퍼스에서 혹은 그 외의 만남Feb 05, 2014 08:06 AM PST
85번 고속도로 진입로와 슈가로프파크웨이가 만나는 '2050 Sugarloaf Circle'에 12스톤쳐치가 완공돼 지난 주일(2일) 문을 열었다. 로렌스빌, 해밀톤 밀, 플로웨리브랜치 성전에 이어 귀넷 지역에 증가하는 성도들을 위해 슈가로프캠퍼스를 완공한 12스톤쳐치는 1987년 케빈 마이너스 목사와 마르시아 사모, 세 가정이 함께 크로스로드쳐치로 시작됐다. 멀티 사이트 쳐치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12스톤쳐치는 2010년 아웃리치 매거진에서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0대 교회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Feb 05, 2014 06:27 AM PST
시인은 '집짓는 자들'이 쓸모가 없어 한 돌을 버렸다고 합니다. 이 '버린'이란 말은 '내쫓다'는 보다 강한 뜻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건축자는 사용할 수 있는 돌과 사용할 수 없는 돌을 거의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두 가지 경우를 분별하지 못한다면 일에서 큰 손실이 있을 것이니, 일을 올바로 하는 전문가들이라고 볼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건축자들이 귀하게 쓰일 수 있는 한 돌을 잘못해서 버렸다는 것이 시인의 이야기입니다.Feb 04, 2014 09:16 PM PST
맥클린 한국학교(교장 이은애)가 2014년 봄학기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는 오는 2월 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16주 동안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에서 진행된다.Feb 04, 2014 08:51 PM PST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는 애틀랜타 목회자들의 기도소리가 예배당에 가득했다. 최낙신 목사의 사회로 열린 화요기도회 예배는 강지현 목사와 사모의 뜨거운 찬양 인도에 이어 표모아 목사의 기도로 진행됐다. 에스겔서 36장 37절과 3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는 "오늘 우리가 기도하는 기도가 어떤 일을 위한 것인지 모르고, 우리의 기도를 통해 어떤 일을 이루실지 모르지만 여전히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Feb 04, 2014 06:41 PM PST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원장 심현찬 목사)이 바울 신학의 대가 톰 홀랜드 교수를 초청해 2월 25일(화) 정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로마서와 바울 신학: 바울에 대한 새 관점에 대한 복음주의적 비판"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진행한다.Feb 04, 2014 06:26 PM PST
청소년 사역을 통해 고국 선교를 꿈꾸고 있는 베델청소년선교회(대표 이길중 목사)가 지난 1월 27일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 이사장은 명돈의 목사, 부이사장은 김정숙 집사가 맡았으며, 이성자 목사, 김만풍 목사, 한세영 목사, 김동수 장로, 은영재 전 한미여성재단 회장, 이필립 목사 등이 이사를 맡았다. 고문은 이원상 목사, 박상철 목사, 김양식 목사, 김샘명 목사, 이기훈 목사, 민선홍 목사, 미드웨스트대학 고유경 박사 등이다.Feb 04, 2014 05:58 PM PST
'돌아온 탕자' '요한의 아들 시몬아' 등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불려지는 한국 CCM의 1세대 주자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CCM 듀엣 '다윗과 요나단'의 전태식 전도사가 워싱턴지역에서 찬양과 간증 집회를 열고 있다.Feb 04, 2014 05:27 PM PST
늦은 감이 있으나 축하할 일이다. 이미 작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미주한인전국재단이 처음 이민 온 1903년 1월 13일을 기념하여 1월 13일 후 첫 주일을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로 지킬 것을 결의한 바 있다. 살펴보면 최초 공식적 미국 이민은 1902년에 시작된다.Feb 04, 2014 05:18 PM PS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손갑성 목사) 2월 정기모임이 4일(화)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세영 목사가 "개혁주의 교회음악"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한 목사는 위클리프, 마틴 루터, 칼빈, 쯔빙글리 등 종교개혁자들의 교회음악관, 유럽과 미국의 개혁주의 교회음악, 한국 개혁주의 교회음악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개혁신앙을 신봉하는 교회들이 '개혁주의 교회음악'에 관심을 갖고 그 정체성을 찾는데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Feb 04, 2014 04:57 PM PST
전 미국적으로 마리화나 합법화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교계 지도자들의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연방법 상에는 마리화나가 중독성이 있는 위험 약물로 분류돼 있으며 어떤 목적의 사용도 금지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주마다 다른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교계 지도자들은 대체로 마리화나를 거부하는 입장을 취하면서 “의료 목적으론 허용될 수 있지만 오락용은 결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존경받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존 파이퍼 박사는 “마리화나가 종종 카페인과 비슷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카페인이 상황을 지각하는 능력을 강화시켜 주는 반면, 마리화나는 이를 손상시킨다”고 지적했다. 파이퍼 박사는 고린도전서 6장 19절-20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구절을 들며 “오락용 마리화나를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구절을 흡연, 음주, 오락용 마리화나는 물론, 나태함, 과식, TV 과다 시청 등에도 적용했다.Feb 04, 2014 03:51 PM PST
둘로스선교교회(황의정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감사 및 선교사 파송예배를 2일 오전 11시에 교회 본당에서 드렸다.Feb 04, 2014 02:37 PM PST
정통 유대인으로 이스라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요셉 슐람 장로(Joseph Schulam)가 작은자UBM교회에서 지난 1일과 2일 집회를 인도했다. 슐람 장로는 2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요 14장을 중심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길이야말로 진리요,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이라고 역설했다. 그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기독교 진리에 대한 도전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슐람 장로는 "이 시대 사람들은 모든 진리는 다 연결되어 있으며, 상대적이라고 말한다"면서 절대적인 개념이 아닌 상대적인 개념으로 이해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검정색을 보고서 검정색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파랑색이라고도 보는 사람도 있고, 짙은 회색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며 "예수님의 말씀인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선포해야 한다"고 말했다.Feb 04, 2014 02:18 PM PST
예배는 사회 백지영 목사(총회 부총회장), 대표기도 이우형 목사, 설교 정영수 목사, 안수자 약력소개 전인철 목사, 서약 및 안수기도 정영수 목사, 안수패 및 안수증 수여Feb 04, 2014 02:04 PM PST
열심히 일을 해도 가난을 면할 수없다면 개인의 잘못일까 아니면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일까? 경제학자와 사회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얻기 위해서 지난 수십년간 연구를 거듭하고 있지만 어느 쪽이 더 중요한 이유인지를 밝혀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아마도 둘다 결정적인 요소들이라는 반증일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사업의 실패나 개인파산 혹은 이혼등의 이유로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경우 있겠고, 빈곤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지역이나 사회적인 계층을 찾아 볼 수도 있다. 아직도 사회 곳곳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차별이 존재하고 그로 인해서 동등한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여전히 존재한다. 여성과 흑인들에게 선거권이 주어진 것도 반세기전의 일인 점을 감안한다면 아직도 갈 길은 멀다고 할 수 있겠다.Feb 04, 2014 12:11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