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총, 악마도 그리스도 위해 일어서려는 용기 못 막아" 나이지리아 교계 지도자들이 금식을 결단했다. 이는 나이지리아 북동 지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공격이 지속된 데 따른 것이다. Apr 24, 2014 07:06 AM PDT
지난 4월 16일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탑승객 475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22일 현재 사망 121명, 구조 174명, 실종 181명으로 보도되고 있다.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한국사회의 각종 언론매체와 대중들의 여론은 정부의 무능함과 대한민국사회의 안전 불감증에 대해서 성토하며 누구를 향한 것인지도 모르는 비판과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Apr 24, 2014 06:59 AM PDT
제가 1990년 처음 영국에 공부하러 왔을 때, 영국 무슬림 인구는 110만 명이었습니다. 2001년 인구조사에서 종교를 쓰도록 했는데 무슬림 인구는 150만 명이었습니다. 그런데 2011년에 28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10년 사이에 이슬람 인구는 130만 명이 늘었습니다. 인구조사에 응한 사람들은 합법적인 시민들입니다. 불법체류자를 포함하면 약 5백만 명으로 추산됩니다.Apr 24, 2014 06:55 AM PDT
지난 21일(현지시각) 데이비드 캐머론(David Cameron) 영국 총리가 "영국은 기독교 국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영국의 수많은 자유주의 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Apr 24, 2014 06:53 AM PD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는 오는 5월 2일(금) 부터 4일(주일)까지 주식회사 이롬 생명과학연구원 황성주 박사를 초청해 "2014 새생명축제"를 개최한다. "하나님 나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새생명 축제에서 황성주 박사는 네 번에 걸쳐 하나님 나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 마지막 날 오후에는 성경적 건강 세미나도 기획하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있는 크리스천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조영훈 목사는 "새생명 축제를 맞아 국.내외적에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시는 황성주 박사님을 초청하게 됐다"며 "황 박사님은 복음 전파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는데 큰 힘을 쏟고 있다"고 소개했다. 황성주 박사는 서울대 의대 졸업 후, 의과대학 교수로 일하다가 90년대 독일 암 전문 병원을 시찰하다면서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 그는 독일의 암 전문 병원인 프리덴바일러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수술 대신 자연식을 바탕으로 한 면역요법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암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Apr 24, 2014 06:13 AM PDT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가 전 미주 한인사회에서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승희 목사)가 23일 오후1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에서 ‘세월호 실종자와 유가족을 위한 기도회’를 열고 애도 물결에 동참했다. 이날 기도회는 허윤준 목사(감사)의 사회로 장재웅 목사(재해분과위원장) 기도, 이주익 장로(증경이사장) 성경봉독, 방지각 목사(증경회장) 설교, 한재홍 목사(증경회장) 합심기도, 김승희 목사(회장) 성명서 낭독, 장경혜 목사(총무), 최웅렬 목사(증경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한 목회자들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슬픔을 당한 유가족들을 위해 또 실종자들의 조속한 구조를 위해 간절히 합심기도했으며 구조자들의 안전과 정부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사태 수습과 확실한 예방책 마련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했다. Apr 24, 2014 06:09 AM PDT
우리 교단 선교의 특징이자 강점은 단순히 미전도 종족이 아닌 지역 자체가 복음을 거부하는 Creative Access Countries(CAC)에 전략적으로 집중하는 것이다. 현재 한인 선교사 6가정이 CAC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새로 교단 선교에 합류하게 될 한 가정도 CAC에서 사역하게 될 거이다. 한인 선교사 9가정이 교단 선교사로 파송됐다는 것은 고무적인 사실이며, 그 중 7가정이 CAC에서 사역한다는 것은 한인 총회가 선교적이며 건강하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한인총회는 소수민족 디스트릭 가운데 가장 많Apr 23, 2014 05:41 PM PDT
남가주새언약교회(강양규 목사)는 지난 4월 20일(주일) 부활주일을 맞아 “2014 블레싱 새언약”을 성황리에 마쳤다.Apr 23, 2014 04:16 PM PDT
2014년 미주지역 TP(Turning Point. 단기선2014년 미주지역 TP(Turning Point. 단기선교사 훈련) 1기 선교 훈련이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여 동안 진행된다.교사 훈련) 1기 선교 훈련이 오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여 동안 진행된다.Apr 23, 2014 03:26 PM PDT
미주 최대의 한인 교단인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의 합법적 총회장은 엄영민 목사(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인 것으로 법원이 확인했다. 지난해 5월 제37회 총회에서 이 교단은 엄영민 목사 측과 이운영 목사 측으로 분열됐다. 당시 교단 소속 서가주노회는 이미 3곳으로 분열돼 서로 정통성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었으며 총회는 서가주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고 1년간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리고 이에 반대하는 서가주노회 중 한 곳을 중심으로 단독 총회가 구성되기에 이르렀다. 엄영민 목사는 제36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에 선출됐다가 제37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공천을 받아 선출됐으며 반대쪽은 이운영 목사(한미장로교회)를 총회장으로 선출해 독자적으로 총회를 구성했다. 문제는 이 두 교단이 한글명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영문명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와 로고, 총회 회기까지 동일하게 사용하며 서로 정통성을 주장한 데 있다. 특히 오는 5월 총회를 앞두고 양측 모두 KAPC 이름으로 제38회 총회를 열기로 하면서 소속 노회와 교회들에 혼선이 가중됐다.Apr 23, 2014 03:19 PM PDT
OC 지역 부활절연합새벽예배는 20일(주일) 오전 5시 30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오렌지카운티교협(회장 민경엽 목사), 오렌지카운티목사회(회장 김영찬 목사), 그리고 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복수 장로) 공동주최로 열렸다.Apr 23, 2014 11:55 AM PDT
교회력으로 지금은 주님의 부활을 기뻐하며 예배해야 한다. 그러나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는 우리의 마음을 무겁고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나 승객들 대부분이 수학여행을 가던 10대 고등학생이라는 소식에 더더욱 침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Apr 23, 2014 11:50 AM PDT
주님이 함께 하심을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지난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햇빛교회(담임 김요셉 목사) 부흥회 인도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 김상덕 목사(남가주복음교회)는 "우리는 영적 세계를 눈으로 볼 수 없다. 하지만 말씀을 근거해 생각의 눈으로 보면 눈으로는 볼 수 없는 것들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Apr 23, 2014 10:51 AM PDT
미주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 봉사단체인 한인 기독교 커뮤니티개발협회(KCCD)는 22일 기자회견을 통해 백악관 초청 아시안 어메리칸 태평양연안제도(Asian Americans and Pacific Islanders, AAIP) 기독교 지도자 제7회 Lighting the Community 전국대회 개최를 알렸다. KCCD는 올해 5월 19일(월)에서 21일(수)까지 워싱턴D.C. Gallaudet 대학교 내 켈로그 컨퍼런스 호텔에서 전국대회를 연다. AAIP 기독교 커뮤니티의 인지도를 높이고 정부 협력을 통해 여러 자원을 활용하고 AAIP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AAIP 기독교 지도자들은 최초로 백악관브리핑에 참석해 국가지도자들을 만나 대화하고 정책을 건의할 기회를 갖는다. 이 외에도 총회 워크샵, 네트워킹 및 모금행사, 조찬기도회, 축하행사와 만찬 등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교회와 비영리단체가 정부 및 정책입안자들에게Apr 23, 2014 10:11 AM PDT
통곡한다 가슴 찢는 한으로 통곡한다 바다속에 수장시킨 내 아가들 한 영혼, 한 영혼, 그 꽃같은 생명을 안고 하늘도 울고, 바다도 통곡한 그 밤바다의 아우성 소리 가슴 찢는 피 눈물, 피로 물든 밤 바다 그 밤 내 아가들을 하늘 보내고 온 지구 별 사람들이 섧게 섧게 울었다 꽃같은 내 아이들을 그 험한 풀랑에 묻어두고 홀로 살아남은 어른Apr 23, 2014 09: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