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도바시교회 미네노 타츠히로 주관목사가 '제42회 고(故) 오하라 사토지 목사 기념성회'에서 "하나님 앞에서 '철저한 성결 신앙'을 가지라"고 당부했다.Feb 03, 2014 10:37 AM PST
언젠가 목사님들과 함께 사우나를 갔다. 한증막에 들어가 땀을 흘리고 있었다. 40대 초반쯤 되어 보이는 남성이 들어왔다. 뒤따라 5살쯤 되어 보이는 사내아이가 들어왔다. 부자지간에 사우나를 즐기러 온 모양이다. 한증막에 들어서는 순간 어린 아이가 고함을 질렀다. "싫어! 싫Feb 03, 2014 10:35 AM PST
북한정의연대와 북한인권개선모임이 3~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신관 제1로비에서 북한인권법 제정을 위한 '북한의 종교박해 실태 그림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는 국회의원과 보좌관, 국회 직원, 국회 출입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북한정의연대가 '북한 지하교회의 Feb 03, 2014 10:32 AM PST
'미지의 공포'인 암(癌)의 습격에도 그는 자기 연민이나 불평 없이 의연했다. 대부분 '불청객(不請客)'이라 여기는 그것을,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길벗'으로 받아들였다. 육신의 질병은 그에게 "언젠가 떠날 인생의 건강한 매듭짓기를 위한 도구"이자, "하나님 은혜를 절감하는 수단"이었다.Feb 03, 2014 10:17 AM PST
세계성공회 보수 지도자들이 영국성공회 측의 동성애자 포용 제안을 거부했다. 최근 세계성공회 본산인 영국성공회 측에서는 보수 지도자들에게 "성공회 교회들이 동성애자들을 더 환영하는 곳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동성애자들에 관한 성경적 고찰을 해 보자"는 제안을 했다.Feb 03, 2014 10:10 AM PST
개그맨 유상무가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잘못했어요'를 발매한 가운데 장르가 CCM(기독교 대중음악)이어서 기독교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상무가 직접 작사·작곡한 이번 싱글앨범에 대중들은 "유상무도 이제 가수?"라며 신선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Feb 03, 2014 10:01 AM PST
스리랑카 기독교계가 교회에 대한 박해에 맞선 항의 시위를 개최했다. 지난 2일 2천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콜롬보에 모여서 최근 발생한 교회 테러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Feb 03, 2014 09:55 AM PST
미국 디즈니 채널이 주일에 방송되는 가족 쇼 프로그램에 레즈비언(여성 동성애자) 부부를 출연시켜서 논란이 되고 있다. 미 전역에 방영되고 있는 '굿 럭 찰리(Good Luck Charlie)'의 최근 편에서는 레즈비언 부부가 주인공인 찰리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Feb 03, 2014 09:27 AM PST
오는 7~23일까지 러시아 소치에서 개최되는 2014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이 행사가 복음 전파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는 운동이 일고 있다.Feb 03, 2014 09:23 AM PST
시애틀 시혹스가 지난 2일 뉴저지 메트라이프스타디움서 열린 제 48회 슈퍼볼 경기에서 덴버 브롱코스를 43-8로 제압하고 창단 38년 만에 슈퍼볼 챔피언을 차지한 가운데, 슈퍼볼 게임 전 시혹스 선수들이 "예수님은 슈퍼볼 보다 귀한 것"이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애틀 시혹시 선수들은 시애틀 마스힐처치 마크 드리스콜 목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수님은 NFL 경력이나, 세상의 어떤 소망이나 심지어 슈버볼 보다 우리에게 좋은 것이라고 고백했다. 인터뷰에는 쿼터백 러셀 윌슨을 비롯해 레프트 오펜스 테클 러셀 오겅, 세이프티 크리스 마고스, 롱 스냅퍼 클린트 그레샴과 코칭스태프인 락키 세토가 함께해 예수님에 대한 자신의 고백을 이어갔다. 그들은 슈퍼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예수님은 좋은 분이라고 고백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커터백 윌슨은 "우리 삶의 마지막 순간에 우리는 우리가 안식할 누군가를 찾게 된다"며 "그분은 우리를 위해 항상 그 곳에 계신다"고 고백했다. 러셀은 "예수님은 모든 것이며,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는 위대한 것을 볼 수 있게 된다"며 "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무엇을 하지 않더라도, 예수님은 우리를 조건없이 사랑하시는, 온전한 사랑이시다"라고 고백했다.Feb 03, 2014 08:30 AM PST
미국의 일부 대형교회들이 2일 주일에 열린 슈퍼볼(Super Bowl) 경기를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주일예배를 취소하거나 시간을 변경했다.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노스포인트커뮤니티(North Point Community)는 주일 오후 6시 30분 예배를 취소하고, 교인들이 시애틀 시호크와 덴버 브롱코스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노스포인트커뮤니티 웹사이트에는 예배가 취소됐다는 소식과 더불어 “슈퍼볼 경기를 즐기세요”라는 문구가 올라와 있다.Feb 03, 2014 08:26 AM PST
이동원 목사(한국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초청 부흥사경회가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서 이동원 목사는 빌립보서 1장부터 4장까지의 말씀을 강해하며 '생명이자 모범, 풍성함이 되신 그리스도'에 대해 전파했다. 1일 저녁, 빌립보서 2장을 강해한 이동원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이실 뿐 아니라 우리가 구체적으로 본받아야 할 대상이 되신다. 그 모범의 핵심은 섬김에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누릴 수 있는 특권과 영광을 다 비우시고 사람이 되셨다.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다 주고 가셨다"고 강조했다.Feb 03, 2014 08:17 AM PST
경기도포천 장로회신앙생들이 영성훈련하는 은성수도원에서 하나님과의 대화를 나두던 승금자 권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는 산속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창조의 위대하심에 찬양이 저절로 터져 나왔습니다.Feb 03, 2014 07:42 AM PST
7년 반 동안의 나그네 생활을 마치고 새성전에서 드린 첫 예배에서 이근호 목사는 "감동의 역사로 시작된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복음의 능력을 믿기 때문에 이 새성전에서 구원의 역사가 매일 일어나고, 그리스도의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고, 방황하는 청년들이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나고 세계선교에 쓰임받는 역사들이 일어날 것"이라며, "'감동이 있는 교회, 온누리드림교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갖고 올 한해를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선포했다.Feb 02, 2014 06:22 PM PST
‘궁극적 공헌’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황의정 목사는 잘 마치는 삶의 특징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개인적이고 생동감 있는 관계를 유지 △배움의 태도를 지니고 다양한 것으로부터 배움을 갖되 특히 삶 속에서 배움 △그리스도를 닮은 인격을 가짐 △진리가 그들의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살아지기에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들이 분명히 나타남 △하나 이상의 궁극적인 유산공헌을 남김 △그들은 그들의 숙명을 점차적으로 의식하고 그것의 전부 혹은 일부가 실현되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궁극적 공헌이란 개념의 중요성으로 “지도자는 세월이 흐르면서 주님을 섬길 남은 세월이 얼마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남은 세월 동안에는 꼭 해야 할 중요한 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며 “궁극적 공헌 개념은 이런 생각을 하는 지도자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젊은 지도자들도 이 개념을 알고 있으면 사역에서 훨씬 일찍부터 궁극적 공헌을 향하여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Feb 02, 2014 06:14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