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식에서 이은애 교장은 "한국말을 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호흡할 수 있는 2세로 키우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이다. 이번 학기에도 본 한국학교 모든 교사진은 한국말과 함께 인성교육에 중점을 두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과 정성을 다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어린이 교육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진이 한 마음으로 만들어 갈 때 가장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다"며,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했다.Feb 09, 2014 09:06 AM PST
나는 지금도 그 순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 두근한다. 아니 세상에 백주 대낮에 어찌 그런 일이 벌어진단 말인가. 2001년 9월 11일 아침의 긴급 뉴스를 보며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순간 내 머리 속에는 그 테러범이 북미 원주민 전사들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퍼뜩 스쳐갔다. 이 북미 땅에서 그러한 일을 감행할 수 있는 자들은 그들 밖에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서 였다.Feb 07, 2014 08:50 PM PST
지금 내, 살아 온 나 혼자 제 나름대로 만으로의 걸어 온 세상을 이제야 누가 건드릴 수 있겠느냐고, 담아 다듬어 온 신앙知分을 文化로 감싸 안고 내달아 갈 자세를 곤고히 세워가는 작정을 잇몸 단단하게 물고서 다짐하려 하는 몸짓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여러 當然스런 이유들마저라도 단연히 그 이유들을 젖혀 놓고서라도, 이렇게 이천년의 흙바닥에 깔려져 온 地圖 가지고 만이라도, 하늘 生命의 힘은 여기에도 어쩌지 않Feb 07, 2014 08:25 PM PST
"우리 집은 무지무지 가난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미국 유학비자 인터뷰가, 가진 재산이 없어 10번이나 거절됐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11번째 접수해 비자를 받아 미국 유학을 겨우 갔지만 학비, 생활비를 위해 길거리에서 빈 깡통을 주워 팔면서도 기도하며, 도전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의 내가 되었다!"(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중에서) 젊은 시절의 가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음악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상 백석예술대학 교수가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김진상 교수는 신앙 간증서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나침반)의 저자로 KBS 열린 음악회와 MBC 가곡의 밤 출연을 비롯해 500회가 넘는 찬양간증집회를 인도하며 한국과 북미를 오가고 있다.Feb 07, 2014 03:11 PM PST
예심전도 무료 공개 세미나가 2014년 2월 17일(월) 오전 9시 30분-12시 30분까지 남가주빛내리교회(박용덕 목사)에서 열린다. 또 히브리어 기초 무료 공개 세미나도 같은 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린다.Feb 07, 2014 01:59 PM PST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가 저렴한 비용으로 컴퓨터 강의를 개설한다. 강의는 컴퓨터의 기초(인터넷)와 MS오피스 프로그램(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포함된다. 강의는 2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열리며 한국어 강의는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영어 강의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비용은 20달러다. 장소는 3550 Wilshire Blvd. Suite 736 Los Angeles, CA 90010의 KCCD 사무실이다.Feb 07, 2014 01:53 PM PST
인기 배우이자 가수인 데미 로바토(Demi Lovato)가 어린 시절 자신의 영적 체험을 공개해 화제다. 현재 21살인 그는 10여 년 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프리즌브레이크, 조나스 브라더스, 그레이스 아나토미, X팩터, 글리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렸고 다양한 음반을 출시해 히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최근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재활원 신세를 져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Feb 07, 2014 11:25 AM PST
세계적인 우주공학자 정재훈 장로 초청 집회가 2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Feb 07, 2014 10:30 AM PST
바울의 선교전략은 철저하게 협력선교를 주장해 왔다. 하나님과의 협력(고전 3:9 “하나님의 동역자”)관계속에서 타인들과의 협력을 주장해 왔다. 그의 관심은 그가 세운교회들이 몇 개가 되게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발전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하는 곳에는 하나님이 결실을 맺게 해 주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이 자라나게 하셨나니…”고 말한다. 이 관계는 삼각관계의 사역임에 틀림이 없다. ‘과시성 선교’란 말이 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 발전에 대한 관심 보다는 내가 세운 것에 대한 자랑이나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프로젝트 중심의 사역을 말한다. 그러나 선교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관심이어야 하고, 그러한 관심은 당연히 ‘협력’이라는 자세를 전제로 해야 한다. 같이 일을 하는 기쁨은 해 본 사람만이 아는 기쁨이고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경험을 통해서 인지할 수 있다. Feb 07, 2014 10:12 AM PST
미국에서 가장 큰 청소년 선교단체인 틴매니아미니스트리즈(Teen Mania Ministries)가 해외로의 사역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이 같은 비전에 맞춰 이름도 틴매니아인터내셔널(Teen Mania International)로 변경하기로 했다.Feb 07, 2014 09:49 AM PST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이 2014년 봄학기 명품 리더십 세미나에서 '교회사와 청교도의 에베레스트'라고 불리는 조나단 에드워즈를 다룬다. 원장 심현찬 목사는 "현대 한국과 이민교회의 영적 혼돈과 위기 상황, 즉 '성경적 부흥과 신앙을 상실하고, 일그러진 성령과 신앙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참된 부흥과 영성의 에베레스트, 나아가 영원한 멘토'인 18세기 미국의 대각성 운동의 리더였던, 조나단 에드워즈를 연구할 계획"이라며, "에드워즈의 성경적이고 균형잡힌 부흥과 신앙론을 통해Feb 07, 2014 09:47 AM PST
며칠 전 기분전환을 하기 위해 딸아이가 함께 보고 싶어한 '겨울왕국'이라는 애니메이션(animation) 영화를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겨울 정경이 큰 화면 가득 펼쳐졌고, 보는 내내 식상하면서도 감동이 찰랑거리는 교훈거리들이 점점이 마음 속으로 흘러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내 주위의 얼어붙어 버린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씩 기억해 냈습니다. 그 분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었습니다.Feb 07, 2014 08:38 AM PST
지난 4일 열린 창조론자 켄 함 박사와 과학자 빌 나이 박사의 TV토론은 국제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은 '오늘날 과학의 시대에 창조가 기원에 대한 실제적 모델이 될 수 있나?'라는 주제로 두 시간 가량 토론을 벌였다.Feb 07, 2014 08:35 AM PST
최근 남수단에서 휴전협정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국의 교회들이 남수단을 위해 기도한다. 남수단 내전은 지난해 12월 15일 살바 키르 대통령의 남수단 정부군과, 마차르 전 부통령이 이끄는 쿠데타군 간 교전으로 시작됐다. 양측은 내전 발발 40일째인 지난달 23일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휴전협정을 체결했다. 한 인권단체는 이번 사태로 인한 사망자는 약 1만여명에 이르며 80만명 이상이 자신의 주거지를 잃었다고 했다. Feb 07, 2014 08:33 AM PST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종교의 자유가 미국 외교정책의 핵심 요소"라고 강조하면서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 선교사와 이란계 미국인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했다.Feb 07, 2014 08:2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