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처럼>은 故 존 스토트(John Stott) 목사가 '케직 사경회(Keswick Convention)'에서 했던 강해 설교 9편과 2007년 86세의 나이로 했던 고별 설교을 담은 모음집이다. Jan 25, 2014 07:34 AM PST
하늘이 낮게 내려앉고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하는 계절, 추위에 가슴 시리기도 하지만 아름다운 겨울 풍경에 영혼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볼품없던 앙상한 나뭇가지에 흰 눈이 덮이면, 반짝이는 보석나무로 태어나 우리를 기쁘게 해줍니다. 겨울은 춥고 외로움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한겨울의 정취는 눈물겹도록 아름답기도 합니다. 영혼 가득한 한기에 몸을 떨다가도, 아름다운 정경에 기쁨이 담기기도 하는 계절이 겨울입니다. Jan 25, 2014 07:33 AM PST
최근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교회 분쟁이 자주 발생하면서, 역설적으로 평신도들의 교회 참여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교회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상대적으로 커진 때문인데, 평신도들 스스로 '~사모(~를 사랑하는 모임)' '~비대위' '~회' 등의 이름을 짓고 사태 수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참여 방법도 기도회 개최, 성명 발표, 온라인 커뮤니티 구성 등 다양하다. Jan 25, 2014 07:31 AM PST
미국 내 反(반)낙태운동이 승리를 거두고 있다. 미국에서 매년 열려온 반낙태행진이 22일 국립몰(National Mall)에서 열렸다. 뉴저지주 공화당 소속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하원의원은 이날 운집한 수만 명의 낙태반대운동 지지자들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가 이기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그는 낙태법을 위한 세금마련에 반대하는 내용이 담긴 'No Taxpayer Funding for Abortion Act' 법안을 발의했으며, 이는 곧 하원에서 표결에 부쳐질 전망이라고 했다. 스미스 의원은 "특히 젊은이들은 절대 포기하거나 지치거나 낙심하지 말라. 여러분의 세대에 낙태는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Jan 25, 2014 07:30 AM PST
시애틀 시혹스가 미국프로풋볼 챔피언십(NFC)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대망의 슈퍼볼에 진출한 가운데, 시혹스의 풀백을 맡고 있는 청각장애 선수 데릭 세간의 콜맨이 주목을 받고 있다. 콜맨은 선천성 불치의 청각장애로 3살 때부퍼 귀머거리가 된 청각장애자이다. 콜맨은 보청기가 없이는 사람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들을 수 없고, 특수 보청기를 착용해도 상대방의 말을 깨끗하게 들을 수 없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팀웍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풋볼 경기에서 의사 소통이 불편하다는 것은 스포츠 선수에게는 큰 제약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데릭 콜맨은 청각장애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풋볼을 포기하지 않았고, 고등학교와 UCLA 대학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콜맨이 대학을 졸업 했을 때 어떤 프로팀에서도 콜맨이란 선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시혹스는 콜맨에게 연습팀 입단을 제안했고, 성실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그를 코치들이 인정하기 시작했다. 콜맨은 비오듯 흐르는 땀으로 인해 보청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상대방의 입술이 움직이는 모양을 보고 말을 알아듣는 노력을 했으며, 그 결과 보청기에 의존하지 않아도 의사 소통을 할 수 있는 경지에 올랐다. Jan 24, 2014 04:19 PM PST
미국에서 가장 성경적인 곳은 테네시 주의 차타누가 지역이며 가장 비성경적인 곳은 로드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매사추세츠 주의 뉴베드포드 일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매년 미국성서공회와 바나그룹이 함께 진행하는 가장 성경적인 도시(Bible-minded city) 집계 결과다. 이들은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밀집되어 있는 100개 메트로폴리탄 지역을 중심으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거주민들이 정기적으로 성경을 읽는 정도, 성경의 정확무오성에 대한 신뢰도 등을 측정했다. 조사 결과는 인구밀집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비성경적인 경향이 강했다.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25개 지역 가운데 성경적인 도시 10위 안에 꼽힌 곳은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샬롯 한 군데뿐이었다.Jan 24, 2014 11:03 AM PST
24년 메시아 연주회의 역사를 되짚고 제 2의 도약을 다짐하는 교회음악인들의 의미 깊은 만남이 23일(목) 있었다. 메시아 연주회 초대 지휘자인 강한구 장로를 비롯해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김정자, 우순형, 안순녀 권사 및 조미경 집사, 서병윤 장로 등 교회음악협회 원로들과 2003년을 끝으로 열리지 못하던 메시아를 2008년 다시 여는데 큰 수고를 한 이봉협 전도사 그리고 안태환, 김미리, 이동을 집사 등 현재 교회음악협회를 감당하고 있는 이들의 만남은 시종 훈훈한 감사와 동시에 뼈있는 조언도 오고 가는 자리가 됐다. 현재 교회음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안태환 집사는 "1990년부터 23년 동안 총 20회의 메시아 연주회가 이어져 온 것을 기념해 그간 역사를 한번 정리하고, 초대 메시아 연주부터 지금까지 묵묵히 수고하고 섬겨오신 원로 음악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Jan 23, 2014 07:50 PM PST
미국 보수 성향의 목회자가 버락 오바마 정부의 정책들로 인해서 "미국이 적그리스도로의 길을 닦고 있다"고 주장했다. 로버트 제프리스 목사(Robert Jeffress, 달라스 제일침례교회)는 최근 출판된 자신의 책 '완벽한 종말(Perfect Ending)'에서 "나는 오바마 대통령을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 아니며 그의 신앙에 의문을 품는 것도 아니지만, 그가 미국을 이끌어가고자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이 '적그리스도가 지배하는 미래의 길을 닦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Jan 23, 2014 07:15 PM PST
거스 히딩크 감독이 북한에 풋살(미니축구) 경기장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an 23, 2014 07:13 PM PST
미국 최초의 동해병기 법안이 일본의 노골적인 로비를 뚫고 상원을 통과했다. Jan 23, 2014 07:08 PM PST
이란 당국이 최근 전국적인 교회 폐쇄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션네트워크뉴스(MNN)는 미국 오픈도어선교회 마이클 우드(Michael Wood) 대표의 말을 인용해 이란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고 전했다.Jan 23, 2014 06:46 PM PST
'제2회 한세대학교 초청 아시아 청년 지도자 영성수련회'가 22~26일 일정으로 대만에서 137명, 홍콩에서 86명, 중국 외 53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중이다. 김성혜 총장(한세대)과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둘째날인 23일 해외 참가자 일동과 1,200여 명의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Jan 23, 2014 06:43 PM PST
'BAM(Business as Mission) 국제 심포지엄'에 참여했던 주요 강사들이 22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선교로서의 비즈니스와 하나님의 관대하심'에 대해 견해를 피력했다. Jan 23, 2014 06:40 PM PST
프린스턴신학대학원(PTS)이 한국의 동문 및 학계·교계와 교류를 강화한다. Jan 23, 2014 06:35 PM PST
메릴랜드 스미스버그의 시온연합감리교회(Mt. Zion United Methodist Church)는 1월 26일부터 매달 마지막 주일을 ‘개와 함께 하는 예배’로 드릴 예정이다. 이는 애완견을 자신의 가족처럼 생각하는 예배자들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예배 장소에 개를 데리고 오는 이 일은 큰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Jan 23, 2014 06:3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