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일어날 미국 교회의 변화에 대한 신뢰할 만한 전망이 제시됐다. 미국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SBC) 산하 기독교 전문 리서치 기관인 라이프웨이 대표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는 새해를 맞아 크리스천포스트에 2주 연속으로 기고한 칼럼을 통해 총 14가지로 미 교회의 올 한해 변화 양상을 예측했다. 레이너 박사는 "예측은 항상 맞는 것은 아니지만 각 예측은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나온 것들로 논리적인 설명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이들 14개의 변화 예측은 라이프웨이의 설문조사 연구 결과와 현재 탄력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미 교회 내의 현상들, 그리고 레이너 박사와 수백 명에 이르는 교회 지도자들 간의 대화, 끝으로 미 교회를 25년간 연구해 온 레이너 박사의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다.Jan 09, 2014 11:07 A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가 9일(목) 오후 12시 제31대 임원진을 임명하고 첫 임원회의를 가졌다.Jan 09, 2014 10:54 AM PST
지난해 한인 거주자가 10가구에 불과한 백인도시인 몬태나주 보즈만 시의원에 출마해 당선 돼, 화제를 모았던 이이호 씨가 지난 6일 취임식을 갖고 몬태나주 첫 한인 정치인으로서의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Jan 09, 2014 09:54 AM PST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은퇴를 선언해 미 주류사회와 한인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신호범(79) 워싱턴주 상원의원이 베다니 교회 최창효 목사를 만나 "임기를 채우고 그만두겠다"는 뜻을 밝히고, "원래 계획대로 연말에 임기를 마치고 은퇴하겠다"고 전했다. 당초 신 의원의 변호사는 지난 7일 영어로 된 성명 보도 자료를 주류 언론사에 보내 '신호범 의원이 건강상의 문제로 워싱턴주 상원 의원직을 즉각 물러날 것'을 발표했다. 성명에서는 '기억력 감소와 최근 진단을 받은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유권자들이 기대하는 것만큼 일 하는 것이 어렵다'로 사임이유를 들었었다.Jan 09, 2014 09:18 AM PST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 부설 한인문화교육대학이 지난 4일(토) 2014년도 1학기 개강식을 가졌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학장 이승훈 목사를 중심으로 부학장 김진용 전도사, 이사장 김기수 장로 등 교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 가운데 성장하고 있는 한인문화교육대학은 55세 이상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현재 약 100여명의 학생들이 등록돼 있으며 매 학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해 평생교육의 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Jan 09, 2014 08:43 AM PST
과학자 빌 나이(Bill Nye)와 창조박물관 CEO이자 유명 창조론자인 켄 함(Ken Ham)의 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토론 장소인 900석 규모 피츠버그 레거시홀(Legacy Hall)은 이미 전석이 매진됐다.Jan 09, 2014 08:26 AM PST
원래 1월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는 January입니다. 이 단어는 Janus 신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신의 얼굴 반쪽은 왼쪽을 바라보고 또 다른 반쪽은 오른쪽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월은 지난 해를 보면서 동시에 앞을 보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1월은 지난 날을 돌아보면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고 꿈꾸는 기간입니다.Jan 09, 2014 08:19 AM PST
해가 바뀔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다짐을 하곤 합니다. 기도제목 삼아 하나님께 아뢰기도 하고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실천하여 달성하고자 노력도 합니다. 2014년 갑오년을 맞아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자세로 다음과 같은 10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고, 그 질문에 답을 내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Jan 09, 2014 08:13 AM PST
새해를 맞아 애틀랜타한인교계의 대표기관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를 이끌게 될 임연수 회장을 만났다. 교협은 현재 81개 한인교회가 가입된 35년 전통의 기관으로 복음 전파를 위한 교회간 협력과 교류를 도모, 성경적인 신앙관 고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임연수 회장은 올해 무엇보다 '소외된 이웃과 연약한 교회를 돕는데 주력할 계획'임을 강조했다. 임연수 회장은 "지난해 한인사회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그 때문인지 많은 교회와 한인들이 마음의 여유를 잃고 살아가게 됐다. 이들을 돌보는데 힘을 쏟고 싶다. 새로운 사역을 하기보다는 기존의 것을 잘 이어가고 지역사회 그리고 교회들과 좋은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Jan 09, 2014 07:51 AM PST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남녀 화장실 및 탈의실 공동사용법인 AB1266을 반대하는 주민 서명이 유효성 95.6%를 기록하며 전면 재검표에 들어갔다. 이 법은 이미 1월 1일 발효된 상태이며 2월 24일까지 진행될 재검표에서 50만4760개의 서명이 넘으면 2014년 11월 주민투표에 상정되면서 주민투표 전까지 효력이 중지된다. 이 수에 미치지 못하면 주민투표 상정은 불가능하며 법의 효력은 유지된다. 보수층을 중심으로 한 반대 서명운동에서는 무려 61만9244개의 서명이 확보됐다. 이는 주민투표에 법안 폐지 문제를 상정하기 위해 필요한 50만4760개보다 무려 11만4484개가 많은 수였다.Jan 08, 2014 08:01 PM PST
로미와 린다 부부가 선교 협력자를 찾고 있다. OMS에서 만난 이원상 목사(SEED선교회 국제대표)를 통해 워싱턴교협 신년축복예배에 참석한 로미 선교사는 "워싱턴지역사회가 한 마음으로 필리핀 이재민 돕기 구호성금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 감동을 받았다"며, "국가와 인종을 초월해 서로 협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전했다.Jan 08, 2014 07:46 PM PST
미주한인의 날 기념주일 합동예배가 1월 19일(주일) 오후 6시30분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열린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와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합동예배에서는 정인량 목사(워싱턴교협 증경회장)가 설교하며, 드보라 워십댄스 선교단(대표 강정아 목사)이 특별출연한다. 1902년 12월 대한제국의 말기에 시작된 미주한인 이민역사는 금년에 111년이 되었습니다. 인천내리감리교회 제2대 담임 죤스 목사와 한국최초 선교사 아펜젤러 목사에 의해 시작된 미주한인이민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Jan 08, 2014 05:48 PM PST
기독교상담, 가족상담, 독서상담 전문기관인 가족성장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가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1년 동안 집중적으로 가족치유 상담사 및 독서치유 상담사 자격증 과정을 개설해, 평생 본인과 가족의 성장과 성숙 및 가정사역/상담사역/치유사역/제자훈련 및 리더역할을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다.Jan 08, 2014 05:08 PM PST
2014년 희망의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Jan 08, 2014 03:40 PM PST
1월 12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빛지구촌교회에서 진행하며, 1월 26일에는 오후 1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한국사에서 진행한다.Jan 08, 2014 12:3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