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타이거 우즈가  '꿈의 메이저' 마스터스 대회 참가를 포기했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수 개월동안 등 근육 통증으로 이번 마스터스 대회에 출전 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스 대회 출전 포기는  지난 20년만에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