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의 60%가 진화론을 믿고 있으며 33%는 진화론을 거부하고 있었다. 퓨리서치센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사람과 생물들이 태초부터 현재의 모습으로 존재했다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이와 같은 결과가 도출됐다. 응답자의 32%는 무신론적 진화론 입장에서 "진화는 자연선택과 같은 자연스런 과정을 거쳐 일어났다"고 보고 있었으나 "신이나 절대자가 진화에 개입했다"고 보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도 많았다. 24%는 "절대자가 사람과 생물들이 오늘날의 모습으로 존재하도록 진화의 과정을 이끌었다"고 믿고 있었다.Dec 30, 2013 01:00 PM PST
시인은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라고 자신의 고난 중에 겪었던 체험을 확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은 시인의 마음과 입을 열어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라고 고백할 수 있게 했습니다. 고난중에 있던 시인의 입에서는 기도의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을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시인은 이러한 자신의 기도를 "음성"이라고 표Dec 30, 2013 12:57 PM PST
매년 전체 예산의 10%만 이월하고 나머지는 선교사역에 사용하고 있는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가 올해도 지역사회에 2만불을 지원한다. 워싱턴성광교회는 12월 30일(월)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헤롤드 변)에 5천불, 한미장학재단 동부지회(회장 김상훈)에 5천불, 버지니아한미장애인협회(회장 수잔 오)에 2천불을 각각 지원했으며, 글로벌재단, 워싱턴 버지니아 통합노인연합회(회장 우태창), 제퍼슨 소방서, 메이슨 디스트릭 경찰서, 토마스 제퍼슨 도서관 등에도 곧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Dec 30, 2013 12:25 PM PS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새해를 맞아 영적으로 더욱 깨어 주님 앞에 준비된 삶을 살기 위해 365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1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Dec 30, 2013 11:02 AM PST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순수한 아마추어합창단, 대학합창단(지휘 박동희)의 미주투어 애틀랜타 공연이 오는 1월 14일(화) 오후 7시 30분 주은혜교회(담임 강윤구 목사), 15일(수) 오후 8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펼쳐진다.Dec 30, 2013 10:29 AM PS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동성애는 죄이며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고 밝혔다. 그는 NBC의 밋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 출연해 "교황은 동성애의 심판자가 아니지만 하나님은 심판자이시며 그는 동성애를 죄라고 말씀하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교황이 "나는 동성애자를 심판하지 않는다"라며 동성애에 포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교황이 동성애를 심판하지 않을지는 몰라도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명시적으로 밝힌 것이다.Dec 30, 2013 10:28 AM PST
요즈음 우리나라의 최근 화두는 정치, 경제, 사회문제 등에 대해서 어떤 젊은 분이 모 대학에 대자보를 붙이면서 [안녕들 하십니까?]가 유행어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사는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안녕한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 땅의 삶은 잠시, 잠깐의 삶입니다. 하지만 이 땅의 삶 보다도 더 길고, 영원한 삶이 있는데 그 삶은 바로[사후세계]의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삶에 대해서는 안녕을 준비하셨습니까? Dec 30, 2013 09:45 AM PST
총신대학교 제5대 총장 길자연 목사 취임예배가 30일 오전 서울 총신대 사당캠퍼스 신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Dec 30, 2013 09:42 AM PST
'사랑의교회 갱신위원회'(이하 갱신위)가 최근 교회에서의 폭행 논란과 관련, "폭행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3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도 이날 입장을 재차 밝혔다. Dec 30, 2013 09:36 AM PST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의회는 지난 28일(현지시각) 10년 동안 유지해 온 '한 자녀(산아제한)' 정책을 완화하고, 논란이 됐던 노동교화제를 철폐하는 법안을 공식적으로 수용했다. 앞서 중국 공산당은 지난달 제18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새로운 정책에 따라, 부부 중 한 쪽이 독자일 경우에도 두 명의 아이를 가질 수 있게 됐다.Dec 30, 2013 09:35 AM PST
다사다난했던 2013년 달력이 다 넘어간다. 지나온 한 해를 되돌아 보니 정말 다채롭다. 행복하게 웃을 일도 많았다. 그러나 눈물겨운 순간도 적지 않았다. 그렇게 걸어오다 보니 어느덧 2013년 끝자락에 서 있다. 끝자락에 선 당신은 어떤 느낌인가? 뭔가 아쉬움이 남는가? 다시 돌아보지 않고 싶을 정도로 후회스러운가? 아니면 가슴 뿌듯한가? Dec 30, 2013 09:32 AM PST
세계 선교의 전략적 측면에서 이슬람은 피해갈 수 없는 커다란 방해물이다. 이슬람은 종교적으로 유대교·기독교와 맥을 같이하면서도 철저히 그것을 거부한다. 한국에 와서 포교는 하면서도, 한국인이 그곳에 가서 기독교를 전하면 반월도로 목을 쳐서 죽이는 모순을 갖고 있다. 진정한 의미의 화해의 종교라면,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Dec 30, 2013 09:31 AM PST
친구는 '벗', '짝패', '동지', '동료', '도반' 등으로 부른다. 'friend', 'helper', 'patron', 'ally', 'company'도 같은 뜻이다.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게 친구요, 서로 충고해 줄 수 있는 게 친구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게 친구요, 잘못이 있어도 서로 덮어줄 수 있는 게 친구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이해해 줄 수 있는 게 친구다. 서로 허물 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게 친구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게 친구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게 친구다. 뒤돌아 흉보면서도 예뻐 보이는 게 친구다. 가까이 갈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게 친구다. Dec 30, 2013 09:29 AM PST
이어령 박사(양화진문화원 명예원장·80)가 30일자 조선일보와의 송년 인터뷰에서 "내게 종교는 죽으면 어떻게 달라지고 천당에 가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며 "존재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얻는 과정일 뿐"이라고 밝혔다.Dec 30, 2013 09:25 AM PST
시애틀 청년설교자모임인 청설모는 오는 1월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시애틀 제일나자렛교회(4401 2nd Ave NE, Seattle) 소예배실에서 옥스포드대학 구약학 박사인 김근주 교수를 초청, 예레미야서 신학 강좌를 개설한다. Dec 30, 2013 09:2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