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파스코에 위치한 유니언가스펠미션(Union Gospel Mission)을 위해 약 12개 맥도날드 매장이 111만 달러를 모금했다. 유니언가스펠미션은 노숙자들을 비롯해 어려운 이들에게 음식과 숙소를 제공하는 등 구제 사역을 펼치고 있다.Dec 26, 2013 02:44 PM PST
PCA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반주자를 청빙한다. Dec 26, 2013 02:41 PM PST
PCA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가 풀타임 혹은 파트타임 어린이 사역자를 청빙한다.Dec 26, 2013 02:40 PM PST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나온 날들을 회고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주어진 사역과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살피며 내일을 계획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리더십, 사역, 그리고 사역 전략의 중요성을 현장의 삶에서 점검해 본다. Dec 26, 2013 02:39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5일 성탄을 맞아 성탄축하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오전 7시 50분, 오전 10시, 오후 12시 10분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고, 특별히 전 세대가 함께 드린다는 의미에서 '유니온 서비스(Union Service)'로 명명됐다Dec 26, 2013 02:37 PM PST
덕 다이너스티의 필 로벗슨 출연 정지에 대해 미국 기독교계의 반대가 확산되는 가운데, 트위터가 필 로벗슨 지지 서명을 받는 웹사이트를 차단했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트위터 내에서 IStandWithPhil.com 링크를 클릭할 시, "스팸이거나 위험한 콘텐츠가 링크돼 있다"는 메시지가 뜨며 사이트로 연결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이 크게 항의하자 트위터는 "이 링크가 스팸으로 분류돼 있었다"고 해명하며 즉시 수정했다. Dec 26, 2013 09:50 AM PST
뉴저지 테너플라이 지역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가나안한인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소망가운데 2013년 성탄절을 맞았다. 25일 오전11시 드린 성탄예배에는 400여 명의 가나안한인교회 성도들이 참석해 예수님의 오심의 의미를 깊이 새겼으며 유아세례식을 진행하면서 성탄의 기쁨을 더욱 크게 나눴다. 예배는 한상욱/한혜은 집사 가정의 성탄절촛불점화식에 이어 최성남 목사의 집례로 유아세례식이 진행된 이후 할렐루야성가대의 특별찬양, 최성남 목사의 ‘임마누엘’(마1:18-23) 설교, 가나안한인교회 트리오의 헌금특송에 이은 김원식 권사의 헌금기도, 최성남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성탄절촛불점화식에서 가나안한인교회 성도들은 촛대를 들고 촛불을 서로 넘겨받으며 자기 희생을 통해 세상에 빛을 비춰주신 예수님의 탄생의 의미를 묵상했다. 이날 최성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스스로 낮은 자리에 임하신 놀라운 사건임을 기억하자”고 강조했다.Dec 26, 2013 09:22 AM PST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가 지난 24일 한인회관 건축기금 2천불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에 전달했다.Dec 26, 2013 09:18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임연수)와 북미주CBMC중부연합회(회장 배현규)가 공동주최하는 '2014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1월 4일(토) 오전 7시 30분 새생명침례교회(담임 유영익 목사)에서 개최된다.Dec 26, 2013 09:13 AM PST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취임 1주년을 맞아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강행했다. 그러나 일본 선교사에 따르면, 이 같은 정치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교계는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본복음선교회 소속 윤성혜 선교사는 “일본 총리와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위안부, 독도 등의 이슈는 예전부터 있어 왔고, 정치적인 문제”라면서 “선교계는 이러한 정치적인 이슈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Dec 26, 2013 08:28 AM PST
한국에서 온 열명의 대학 청년들이 19박 20일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8개 도시를 밟는다. 이동거리는 대략 2870마일, 운전 시간만 44시간에 달하는 대장정으로, 일년 중 가장 추운 기간인 12월 29일에 떠나 1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애틀랜타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이상일 목사, 이하 KCCC) '동부 비전트립'은 열명의 청년들에게 미국과 세계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 교육 등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르게 할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청년들 자신을 향한, 교회를 향한, 캠퍼스를 향한, 나라와 열방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보고 들음으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부 비전트립'의 주인공인 남연식, 오성민, 윤나영, 배수연, 정윤정, 고은비, 김예은, 손다혜, 안정선, 이은지 청년들을 만났다. (총 열한 명의 인원 가운데 폴 김 간사는 한인 2세 간사다.)Dec 26, 2013 08:26 AM PST
성탄절에 바그다드 교회에 폭탄 테러가 발생해 15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당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교회 성도들이 크리스마스 예배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인근 도라 지역에서 자동차가 폭발했다.Dec 26, 2013 08:11 AM PST
메릴랜드한인목사회(회장 강장석 목사)가 12월 25일 경향가든교회(담임 한태일 목사)에서 주의 종과 함께 소리없이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사모들을 위해 푸짐한 선물과 아름다운 만찬으로 '사모위로회'를 열었다. 회장 강장석 목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특히, 병상에 누워계신 신상휴 목사님의 사모님도 참석해 잠시나마 섬길 수 있어서 기뻤다"며, "열심히 준비한다고는 했지만 부족한 부분은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새로운 한 해에도 사역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기쁜 소식들이 넘치길 바란다"고 전했다.Dec 26, 2013 08:11 AM PST
지난 성탄,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호세아피드더헝거 재단과 함께 다운타운 홈리스 및 불우이웃 11,000명에게 사랑을 전했다.Dec 26, 2013 08:07 AM PST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12월 25일 새빛교회(담임 이현호 목사)에서 도시빈민 200여명을 초청해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예배 이후엔 라티노식 성탄절 특별 음식과 후원자들이 준비한 선물들이 푸짐하게 나눠졌으며, 유제운 한의사와 헤어디자이너 정미정 부부가 각각 의료봉사와 미용봉사를 담당했다. 11명의 자원봉사자들에게 대통령봉사상도 수여됐다. 사랑의 담요나누기 운동에는 지구촌마켓(대표 김종택)과 한빛지구촌교회(담임 장세규 목사)에서 3천불 상당의 담요 100장씩을 각각 후원해 풍성한 시간이 됐다.Dec 26, 2013 07:4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