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도 많은 커피 중 커피 황제, 커피 지존으로 불리는 세 가지는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 예맨의 모카 마타리, 하와이의 코나 엑스트라 펜시를 꼽는다. 자메이카의 블루마운틴 커피는 조물주가 인간에게 하사한 지상 최고의 감미로운 아로마를 품고 있다. 영광스런 커피의 지존으로 회자되는 자블럼(Jablum-Jamaica Blue Mountain Coffee)은 블루마운틴이 고소하게 로스팅된 상태로 포장까지 마친 완제품을 뜻한다.Dec 19, 2013 07:33 PM PST
미주한인남침례회 버지니아 지방회(회장 김상기 목사)가 12월 19일 애난데일 소재 사우스베일로대학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모임을 갖고 내년 6월경 버지니아 지역에서 열릴 미주한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제33차 총회 준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예배는 김상기 목사의 사회, 민용복 목사의 기도, 황준석 목사(미주한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장)의 설교, 엄종오 총무(미주한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의 인사, 이원희 원로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Dec 19, 2013 07:24 PM PST
메릴랜드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교육청에서 10년 만에 새로운 사회학(Social Studies) 교과서를 채택하는 과정 중에 교과서 채택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된 사단법인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과 은정기 상임위원장이 12월 1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그동안의 경과를 설명했다.Dec 19, 2013 06:41 PM PST
미국에서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무너지면서 중혼 문제가 심각한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에는 유타주의 연방지방법원이 일부다처제를 헌법적 권리라고 판결해 큰 논란이 됐다. 법원은 수정헌법의 종교자유에 의거해 원고가 일부다처제를 시행할 권리가 있다고 밝힘과 동시에 법적 결혼을 1명과 한다면, 나머지 다수의 여성과의 관계는 개인의 사생활이라고 밝혔다. 즉, 결혼증명서 상 결혼한 사람이 1대 1이면 된다는 것이다. Dec 19, 2013 05:53 PM PST
뉴욕의 목회자들이 뉴욕교계의 부흥과 미국의 영적각성을 위해 2014년도에도 금식기도로 한 해를 시작하기로 하면서 새해를 기도로 여는 아름다운 전통이 자리잡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동익 목사)는 19일 오전10시30분 뉴비전교회에서 제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2014년 새해맞이 금식기도성회’ 개최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1월1일 오후5시부터 1월3일 정오까지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포토코 파인힐 수양관에서 개최되는 새해맞이 금식기도성회는 한국의 반여제일교회 담임 윤병이 목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Dec 19, 2013 02:27 PM PST
교단 내에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여러 동성애 관련 상황들에 대해 전 현직 한인총회장 4명이 함께 입장을 발표했다. 현 한인총회 총회장인 안명훈 목사(아콜라연합감리교회)와 구 총회장인 이성철 목사(19대,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김정호 목사(18대, 아틀란타한인교회), 이훈경 목사(17대, 디트로이트한인연합감리교회, 은퇴)는 “최근 교단 내 동성애 문제와 관련하여 일어나고 있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불미스러운 일련의 사건을 보면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자 합니다.”라며 입장을 표명하였다.Dec 19, 2013 12:12 PM PST
'진정한 예배자들'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22일(주일) 오후 5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를 찾아 공연을 갖는 'True Worshipers 12'(리더 추길호 목사)는 전 세계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 가운데 퍼져있는 6000여 이민교회의 예배회복과 부흥을 위해 활동하는 찬양 선교팀이다.Dec 19, 2013 11:57 AM PST
미래를 아는 능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번쯤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 사람과 결혼해야 하나? 과연 이 직업을 선택해야 하나? 이놈의 반항아가 나중에 어떻게 되려고 그러는가?” 미래를 알게 되면 인생이 편안해 지고, 조그만 단서라도 주어지면 결정을 내리기가 쉬울 것 같은 생각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Dec 19, 2013 11:50 AM PST
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가 16일 한우리장로교회(강지원 목사)에서 제 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백지영 목사 유임하고 수석부회장에 강지원 목사를 선출했다.Dec 19, 2013 11:10 AM PST
재산세 문제로 경매 위기설이 돌았던 린우드 샛별문화원(원장 최지연)이 체납세 부분 납부와 비영리단체로 공식 인정받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했다.Dec 19, 2013 08:14 AM PS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차세대를 위한 '여호수아 비전센터'가 완공을 앞두고 있다. 2만 2천 스퀘어피트 2층 규모로 1층에는 유치부와 유년부를 위한 채플 2개와 교실 5개, 2층에는 2세 회중과 청소년을 위한 채플 1개와 교실 5개가 자리잡게 될 여호수아 비전센터는 8백 여명에 이르는 2세들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쓰이게 된다. 지난 4월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매주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성도들과 진행상황을 나눴고, 함께 기도하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내년 1월 말에서 2월 초면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인수 목사는 "매주 아이들이 예배드릴 공간이 부족해 불편해 하고 마음껏 모이지 못하는 것이 몇 년간 계속됐지만 불경기로 인해 쉽게 건축을 시작하지 못했다. 지난해 말부터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는 것에 마음이 모아졌고, 건축위원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시작했다. 나의 아들과 딸, 손자와 손녀가 사용할 공간이라는 생각에 젊은 부모들이 건축위원회로 들어가 활발하게 활동했고 은퇴하신 장로님, 권사님들도 은퇴자금을 깨고 큰 금액을 헌금해주시는 감동적인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건축과정을 소개했다. 모세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여호수아처럼,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자녀들이 부모의 신앙적 유산을 온전히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첫 삽을 떴던 '여호수아 비전센터'에는 고사리 손으로 저금통을 깨고 드린 헌금부터 먹고 살기 바쁘지만 자녀들을 위해 아끼고 아껴 헌금한 젊은 부모들의 손길, 손주, 손녀가 마음껏 뛰놀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싶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하나 보태졌다. 무엇보다 영어 회중에서 40만 불이라는 큰 금액을 헌금했다. 이들이 실질적으로 여호수아 비전센터의 주인이기 때문이다.Dec 19, 2013 07:56 AM PST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나균용 목사가 동 교회에서의 27년 목회를 마무리하고 공식 은퇴한다. 나균용 목사는 은퇴와 함께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원로 목사로 추대 된다. 타코마 연합장로교회는 오는 29일(주일) 오전 11시에 나균용 목사의 은퇴 및 원로 목사 추대 예배를,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사역 회고와 간증 시간을 갖고 나 목사의 사역을 하나님께 봉헌할 예정이다. 나균용 목사는 1986년 9월, 타코마 연합장로교회 4대 목사로 부임해 27년 동안 교회를 이끌어 왔다. 나 목사는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성공한 목회'라는 신념하에 철저한 성경중심의 목회를 지향해 왔고, 목회와 더불어 신학생들을 길러내는 학자의 길을 걸어왔다. 그는 목회 중심을 다른 어떤 것이 아닌, 늘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살았고, 미국의 부흥을 미주 한인교회의 사명으로 여기고 나이스크를 통해 1.5세 2세들의 선교 동역화를 이끌어 왔다.Dec 19, 2013 07:16 AM PST
지난 2011년 5월 21일 예수가 재림한다는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던 해롤드 캠핑(Harold Camping)이, 12월 15일 사망했다. 이 소식은 그가 운영하던 패밀리 라디오(Family Radio) 네트워크를 통해 알려졌다. 2011년부터 건강이 악화돼 왔던 그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미끄러졌다.Dec 19, 2013 07:11 AM PST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인 대상 알코올 중독자 치료모임이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시작된다.Dec 18, 2013 07:57 PM PST
지구촌마켓(대표 김종택)이 12월 18일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에 3천불 상당의 담요 100장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렵게 살아가는 라티노 노동자들과 웃브리지 지점 근처에 거주하는 홈리스들을 위해 마련됐다. Dec 18, 2013 04:53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