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병준 목사)가 10일 오전10시 뉴저지행복한교회에서 이춘기 목사(하나교회)를 강사로 초청 ‘선교세미나’를 열었다. 강사 참석한 이춘기 목사는 10세 때 부모를 따라 남미 파라과이로 이민, 현지에서 초,중,고,대학교와 신학교육 과정까지 마치고 미국에 와서 Dallas Theological Seminary를 졸업하고 필그림교회(양춘길 목사)에서 8년간 선교동역자로 사역했다. 이춘기 목사는 현재는 하나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며 한국말보다 스페인어가 더 유창한 이 목사의 선교에 대한 전문성과 비전은 이날 참석한 뉴욕지역 목회자들에게 큰 도전을 줬다. Mar 12, 2014 12:33 PM PDT
해외한인장로교회(KPCA) 동남노회 신임 노회장으로 문재화 목사(래이크랜드한인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제28회 정기노회를 가진 동남노회는 임원선출 시간을 갖고 이 같은 사항을 결정했다. 문재화 노회장과 함께할 임원진으로는 부노회장 이원복 목사(찰스톤한인장로교회), 서기 송기호 목사(성산교회), 부서기 정경성 목사, 회록서기 정지현 목사(헌스빌한인장로교회), 부회록서기 최재종 목사(드림교회), 회계 권오병 목사(엘림교회), 부회계 김창수 목사(캐롤라이나교회)가 선출됐다.Mar 12, 2014 11:49 AM PDT
다니엘 석 지휘자가 이번 4월 4일 금요일 저녁8시에 레퀴엠을 지휘한다.Mar 12, 2014 11:45 AM PDT
강남순복음교회(담임 김성광 목사)가 지난 4일과 12일 일간지(중앙일보)에 잇따라 성명을 발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강남순복음교회 매각인수 계약불이행은 위법이므로 속히 계약을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12일 "근거 없는 음Mar 12, 2014 11:43 AM PDT
"나를 괴롭히는 악인이 있다고 칩시다. 우리는 과연 그 사람을 비난할 자격이 있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면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악을 선으로 갚아야 합니다. 비록 억울한 일을 당했다 할지라도 그 사람에 대한 심판을 우리가 해선 안 됩니다. 언젠가 거룩하신 하나님이 대신 심판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거룩한 두려움을 갖고 하나Mar 12, 2014 11:37 AM PDT
미국 일리노이 벨빌에 위치한 한인 시온루터교회(정진오 목사)는 미국인 제레미 셜츠(Jeremy Schultz)를 한국에 선교사로 파송하기로 결의했다. 미국에 한인 교회가 미국 현지인을 한국에 선교사로 보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Mar 12, 2014 11:31 AM PDT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선교사와 접촉했다는 이유로 33명의 기독교인들을 처형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Mar 12, 2014 11:22 AM PDT
지난해 10월 존 맥아더(John MacArthur) 목사가 시무하는 미국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에서는 ‘Strange Fire(이상한·다른 불)’라는 제목의 집회가 개최됐다. ‘은사중단론자’인 존 맥아더 목사가 개최한 은사주의 운동 반대 집회였다. 이 집회는 그 자체만으로도 유명세를 탔는데, 현장에서 또다른 유명 목회자인 마르스힐교회 마크 드리스콜(Mark Driscall) 목사가 이에 다소 반대하는 입장에서 자신의 신간 「A Call to Resurgence:Will Christianity Have a Funeral or a Future?」을 소개하고 즉석에서 사인회를 열면서 더욱 뜨거운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드리스콜 목사는 그 몇 달 전 “은사중단론에 동의하지만, 그것이 중단되는 시점은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라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Mar 12, 2014 11:19 AM PDT
유럽 스웨덴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지난 9일(현지시각) 자신이 속한 오순절 교단을 떠나 가톨릭으로 소속을 옮겨 논란이 일고 있다고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K)가 보도했다. Mar 12, 2014 11:19 AM PDT
첫 장부터 성도들에겐 인기 없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관심사는 신앙의 연수가 아니라 헌신의 깊이다." 교회 내의 기득권(?)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시작하는 저자는, "날마다 Mar 12, 2014 11:17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를 비롯한 뉴욕과 뉴저지지역 각 노회들이 새 회기를 이끌 임원조직을 완료했다. KAPC 뉴욕노회는 11일 오전10시 예사랑교회(담임 손한권 목사)에서 제74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으로 손한권 목사를 선출했으며 앞서 뉴욕남노회는 노회장에 김재열 목사를 유임시켰고, 뉴욕동노회는 이길호 목사를 신임 노회장에 선출했다. 뉴욕노회 신임 노회장이 된 손한권 목사는 주어진 직분에 대해 감사를 표해 주목된다. 손한권 목사는 “노회장이라는 직분은 중책이며 어제는 잠을 자지 못하고 새벽에 일찍 나와 기도했다. 노회장이 된 것은 개인적으로도 기쁨이고 하나님께도 영광을 돌린다”고 감사했다.Mar 12, 2014 10:56 AM PDT
“친구 둘이 약속장소에서 만나기로 했다. 입구에서 할머니가 꽃을 팔면서 손녀가 아프다며 꽃 좀 사달라고 한다. 꽃을 사서 들어섰더니 친구가 그 할머니에게는 손녀가 없다고 말한다. 어떤 생각이 드는가? 속았구나. 그런데 그 사람은 뜻밖에 이런 반응을 보였다. 천만 다행이다. 아픈 손녀가 없으니 말이야. 이게 우리 삶의 자세가 되어야 한다.”“영국을 떠나 보스톤으로 가던 배가 대서양에서 풍랑을 만났다. 선원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부인 한 사람만 평온했다. 배가 무사히 항구에 도착했을 때 부인의 행동을 의아하게 여긴 한 사람이 다가가 물었다. 어떻게 당신은 평안해 할 수 있었습니까Mar 12, 2014 10:32 AM PDT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이하 목성연)은 오는 3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훼드럴웨이 은광교회(담임 김상수 목사)에서 미주 목성연 대표 문희원 목사를 초청해 '여호수아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문희원 목사는 '약속의 땅의 성취와 하나님 나라의 회복, 하나님 나라의 전쟁과 그 신학적 의미, 여호수아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 등 다양한 주제로 여호수아를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 문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를 향한 뜻과 계획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원한다"며 "기독교 믿음의 본질을 살펴보며 혼란한 시대를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Mar 12, 2014 08:47 AM PDT
연방과 각 주 의사당에는 입법회기가 시작 되면 보통 12세 이상의 청소년들이 나타나 상하원 본회의장을 누빈다. 한 예로 지난 6일 조지아 주의사당은 상하원 의원들과 로비스트들 및 방문객으로 북적 북적했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입법회기 중 다양한 법안을 제정하고 통과시키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 사이로 청소년들이 상하원 본회의장 앞에 길게 앉아있었다.Mar 12, 2014 07:25 AM PDT
장례식장을 가면 고인이 생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최근 뉴욕에서 명망 높은 두 목회자의 장례예배가 연속해서 있었다. 故 이천우 목사의 천국환송예배는 3일 오후8시 중앙장의사에서 열렸으며, 故 김이호 목사의 천국환송예배는 10일 오후8시 제이미 장의사에서 열렸다. 두 고인의 장례예배에는 가족들과 뉴욕교계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들과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이들까지 찾아와 예배드리는 장소를 추가로 만들어야 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故 이천우 목사는 평소 어려운 이들을 돕고 사랑을 베푸는 실천가로, 故 김이호 목사는 말씀과 찬송에 대한 열정을 갖고 진리를 전파하는 복음전파자로 헌신했다.Mar 12, 2014 06:4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