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 로벗슨은 케이블 TV 프로그램 ‘Duck Dynasty’의 주연이다. 루이지애나 웨스트 먼로에서 오리 사냥 물품 사업을 하는 로벗슨 가족들의 실생활들을 소개하는 ‘Duck Dynasty’는 최대 1180만명이 시청하는 미국 케이블 TV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다. 67세의 필 로벗슨은 이 대가족의 가장으로 긴 수염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큰 인기를 받고 있다.Dec 23, 2013 07:31 AM PST
아틀란타여성문학회에서 12월 월례회를 갖고 최정선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매월 월례회를 갖고 회원들의 다양한 문학 사상을 나누고, 명강사를 초청해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있는 여성문학회에서 올해는 회원들의 작가 등단, 문학상 수상, 출판 등 큰 경사가 많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결실을 맺는 한 해가 됐다.Dec 23, 2013 07:27 AM PST
성탄을 즈음한 12월이면, 어김없이 '가짜' 산타 할아버지를 대동해 라티노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따끈한 밥과 선물을 한아름 들고 나타나는 이들이 있다.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 성도들이다. 지난 토요일(21일), 뷰포드 플리마켓 주차장에서 100명이 훌쩍 넘는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매콤하고 뜨끈한 아침밥과 커피, 과일과 함께 커다란 쇼핑백에 담은 겨울 옷가지와 생활용품을 전달한 이들은 환한 미소와 기쁨도 함께 얹어줬다. 뷰포드에서는 125명, 쉘로포드 로드에서는 5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고 선물은 200개 가량을 전했다고 밝혔다.Dec 23, 2013 07:12 AM PST
훼더럴웨이 동산교회(담임 조형섭 목사, EM 손현주 목사)가 한인 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교양강좌를 개설한다.Dec 22, 2013 11:38 PM PS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2차 정기기도 성회가 지난 19일 훼드럴웨이 등대교회(담임 박요한 목사)에서 열렸다. 교단과 교파를 넘어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 모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한 해를 마감하는 기간에 기도로 주 앞에 부족했던 모습을 돌아보고, 새해에는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바라보며 더욱 사역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설교는 김요안 목사(한미연합교회)가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오자"(말3:7-10)란 제목으로 전했다. 일본어가 유창한 김 목사는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일본인교회 성도들을 위해 한국어와 일본어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하나님 앞에 선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늘 부족한 모습이 있다"며 "새해에는 마음을 다해 다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우선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자"고 독려했다. 김요안 목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칫 망설일 수 있는 십일조에 대한 의미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하나님 앞에 구별된 마음을 가지고, 십일조를 비롯한 모든 신앙의 삶 가운데 믿음과 사랑의 결단을 드리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Dec 22, 2013 10:58 PM PST
미국 연합감리교(UMC)에서 두 동성애자 목사들이 결혼식을 올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애틀의 두 레즈비언 목사인 조앤 브라운과 크리스티 뉴빌이 지난 7일 결혼식을 올린 것이 최근 현지 언론들을 통해서 보도됐다. 브라운 목사와 뉴빌 목사는 각각 교회를 맡아 목회하고 있으며, 결혼식 역시 브라운 목사의 교회에서 다른 사역자들과 어린이를 포함한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Dec 22, 2013 08:00 PM PST
"행복한 교회, 행복한 신앙인"을 꿈꾸는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집사 정찬'으로 평신도들을 격려했다. 한 해 동안 열심으로 교회를 섬긴 집사들은 지난 12월 20일(금) 성탄 트리와 촛불로 아름답게 장식된 친교실에서 최고급 프랑스 요리를 풀코스로 대접받으며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Dec 22, 2013 07:37 PM PST
동양선교교회에서 Higher Calling Conference(이하 HCC) 후원을 위한 간증집회가 20일 오후 7시에 열렸다. Higher Calling Conference는 다음 세대를 훈련해 그리스도의 군사로 세우기 위한 비전캠프로 올해는 12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샌디에고에서 열린다.이 간증집회에는 ‘로봇다리’라는 별명이 붙은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 김세진(16세) 군과 그의 어머니 양정숙(45세) 씨가 초청돼 꿈꿀 수 없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낸 기적 같은 이야기를 전했다.또래에 비해 체격이 건장한 세진 군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무색하게 만들만큼 밝은 표정과 앳되지만 당당하고 확신이 담긴 목소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했다.그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자신을 로봇다리라고 소개했다.“저는 로봇다리 김세진입니다. 훈련을 위해 수영장에 가면 ‘얘 때문에 물 더러워 진다’는 말을 듣고 수차례 쫓겨났습니다Dec 22, 2013 05:46 PM PST
ㄴDec 22, 2013 09:28 AM PST
미드웨스트대학교(제임스 송 총장)에서 전세계의 교육자들이 모여 제9차 국제 교육 협력 컨퍼런스-국제 교장 리더십 세미나를 12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했다Dec 22, 2013 08:54 AM PST
미주대한신학대학교(총장 강부웅 목사)가 종강예배를 드리고 3명의 학위수여자를 배출했다.Dec 22, 2013 08:48 AM PST
엘에이 동부지역 교회연합체인 엘에이 동부교회협의회가 16일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에서 총회를 열고 새로운 임원단을 선출했다.Dec 22, 2013 08:47 AM PST
사우스베이목사회가 새로운 회장단 선출과 함께 2014년 사우스베이 지역교회 연합사업을 도모한다.Dec 22, 2013 08:46 AM PST
그 분의 관심은, 화려한 장소와 인생이 아니라, 냄새나는 곳, 세상도 심지어 가족들도 무관심했던 양치는 목장에 있던 막내 다윗에게 멈추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불순종하는 화려한 인생과 장소보다, 순종하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인생과 장소에 우리 하나님의 눈길이 머물렀던 것입니다. 세상의 화려함과 왕궁의 화려함, 왕권과 외모의 위대함에 압도당하기 쉬운 시대에, 주님의 눈길이 머물럿던 다윗의 영성에 다시 한번 주목하게 됩니다.Dec 22, 2013 08:39 AM PST
클래어몬트신학교에서 한국어 목회학박사 과정에 대한 설명회가 12월 4일 열렸다.Dec 22, 2013 08:38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