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목사는 존 맥스웰의 말을 빌어 "진정한 성공은 세상적 기준에 의해서 평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승리를 경험하는 것"이라며, "이것은 가족, 친구, 교우들이나 직장 동료들에게부터 인정받는 것이고, 대단한 프로젝트나 위업이 아니라 순간 순간에서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손 목사는 "함께 승리를 경험했다 할지라도 그 승리가 지속되어 가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단회적으로 끝나 버리고 만다. 그러기에 그 승리가 서로를 세우는 윈윈(win-win)효과가 항상 나타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그 비결들을 세미나에서 소개했다.Mar 16, 2014 07:02 AM PDT
유태화 교수님께서 제공하신 페이스북에서의 가사를 아래에 적었듯이, 너무도 인간 심연에서 신음하는 죄성, 그런 인간의 현주소를 잘 드러내는 듯하다. 어거스틴의 고백대로, 그리스도 안에 쉬기 전까지는 언제나 안식없는 인생인 것을, 이 시에서 너무도 적나라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Mar 15, 2014 09:36 PM PDT
오바마 대통령이 3월 14일(금) 이민자 권익 단체들과 1시간 30분 이상의 면담을 통해 추방으로 인해 이민자 가족이 겪고 있는 고통을 전달 받고, 국토안보국 장관에게 이민자 추방 행정을 전면 검토하여 성실히 일하는 이민자 추방을 완화할 것을 다짐했다.Mar 15, 2014 09:24 PM PDT
특별히 올해는 다민족팀은 물론 남미팀, 중국팀, 일본팀 등을 초청해 명실상부한 다민족 축구대회로 한층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보이며, 동남부 체전 정식종목 채택 또한 기대하고 있다. 동남부 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는 경우 U10, U12 선수들 가운데 우수선수를 선발해 애틀랜타 대표선수로 출전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자칫 '어른들만의 축제'로 인식되던 체전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진정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작부터 장애인 선수들을 동참시켜 어린 선수들에게 진정한 스포츠맨십을 함양시켜온 유소년 축구대회 측은 이번 대회를 앞둔 4월, 장애인 축구단 창단을 계획하고 있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Mar 14, 2014 10:02 PM PDT
강사 이상목 목사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남부노회소속 목사이며, 이어리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이 목사는 목회자·선교사 성령컨퍼런스 순회 강사로서 한국, 미국, 캐나다, 브라질에서 목회자 성령컨퍼런스를 인도하고, 많은 평신도 성령집회를 인도해왔다.Mar 14, 2014 08:59 PM PDT
우여곡절 끝에 동해병기법안이 버지니아 주의회를 최종 통과했다. 법안을 지지한 의원들도 "상, 하원 회의 때마다 의회장을 가득 메운 지역 한인들의 헌신적인 참여로 이룩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승리"라며 법안 통과의 공을 한인들에게 돌렸다. 한인관련 법안이 주의회에 상정되고,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된 일은 110년 미주한인 이민역사에서 한 획을 긋는 기념비적인 일이었다. 이민초기부터 교회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미주한인사회는 이번 동해병기법안과 관련해서도 지역교회와의 협력이 두드러졌다. 리치몬드 한인회 임원들은 리치몬드교회협의회에 속한 교회들을 통해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고, 이에 대해 지역교회들은 조국애와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헌신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Mar 14, 2014 08:42 PM PDT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양영선 장로를 부단장으로 임명했다. 지난 2014년 첫 이사회 모임에서 만장일치로 양 장로의 부단장 임명을 결정한 밀알선교단은 월간 소식지 '밀알과 세계' 3월호에 양영선 장로의 간증과 소감을 실어 소개했다. 1997년 애틀랜타 이민생활을 시작해 여러 개의 뷰티서플라이를 운영하던 중 경기불황으로 사업이 어려워 졌고, 청지기의 삶을 살라고 하신 주님의 뜻을 깨닫게 됐다고 간증한 양영선 장로는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를 섬기고 있으며, 2012년 아틀란타교회협의회 회계장로로 섬기기도 했다. 이후 '더 주님의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도하던 중 우연한 계기로 그 해 12월 애틀랜타크리스천네Mar 14, 2014 08:29 PM PDT
사순절을 맞아 가정 예배를 드리며 찬송을 부르다 아내가 우는 바람에 나도 눈물을 주체할 수 없어 울면서 둘이 부른 찬송이 147장이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 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 된줄 알고 버리네 죽으신 구주 밖에는 자랑을 말게 하소서Mar 14, 2014 08:09 PM PDT
남편 백성인 전도사는 "아내가 기운이 없어 다시 호흡기를 단 후 기관절개를 통해 호흡을 하고 있습니다. 호흡기를 뗐을 때는 의식이 상당히 있었고, 기관절개 후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 여겼습니다. 하지만 뇌 손상의 후유증으로 보이는 Abnormal Posturing(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몸이 수축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몸이 수축될 때 힘이 상당히 들어가는데 맥박과 호흡도 동반 상승해 쉬지도 잠들기도 힘든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수~금요일에는 호흡기에 의존하고, 수면제를 통해 쉴 수 있게 했습니다. 오늘 수면제를Mar 14, 2014 07:53 PM PDT
태아 신경계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면 대부분의 여성은 낙태를 선택한다. 그러나 테네시의 한 여성은 아이를 낳기로 선택했고, 출산 후 8시간 만에 아이를 하나님 품에 돌려 보내야 했다. 그는 하나님게서 자신에게 생명을 선택할 용기를 주셨다며 자신과 동일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여성들을 돕고 있다. 멤피스에 사는 헤더 워커는 "하나님은 우리를 넉넉히 축복하신다. 우리 스스로는 해낼 수 없기에, 그 분은 우리에게 놀라운 힘과 은혜를 베푸신다"고 수요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Mar 14, 2014 06:56 PM PDT
한 크리스천 영화평론가가 프로즌(Frozen)에 "동성애적 의도"가 깔려 있다는 한 목사의 주장에 반대하며, 디즈니의 유명한 영화들은 사실상 "신뢰할 만하며, 가족주의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주장했다. 포커스온더패밀리의 웹진 플러그드인(Plugged In)에서 영화를 추천하는 폴 아세이(Paul Asay)는 이 히트작은 그가 한동안 스튜디오에서 본 영화 중 가장 좋은 영화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Mar 14, 2014 04:03 PM PDT
비누 한 장 때문에 부부 사이가 붕괴된 비극이 있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비누를 꺼내 놓는 것을 깜빡 잊자 남편은 단순한 실수를 과장해서 떠벌렸습니다. "비누 없이 목욕한 지일주일이 다 돼 가~." 아내는 이를 완강히 부인합니다. 정말 깜빡 잊었던 것으로판명되었는데도 아내는 자존심 때문에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았습니다.이후 7개월 간 부부는 잠도 다른 방에서 자고, 밥도 말 없이 먹었습니다."그만! 계속 이럴 순 없소. 미안하오. 용서해 주오." 어느 쪽에서도 그Mar 14, 2014 06:54 AM PDT
신앙인의 특징은 넘치는 기상입니다. 생기와 활력이 넘칩니다. 불끈불끈 일어나는 힘을 느낍니다. 그런데 활력을 잃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피곤해 지는 것에 겁을 먹기 때문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피곤해 지는 것이 두려워서 운동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만 무리하게 되는 일들도 피하려고 합니다. 낮에는 피곤하지 않으려 애를 씁니다. 밤에 잠이 제대로 올 리가 없습니다. 이때는 자려고 애쓰다가 잠을 설쳐서 더 피곤하게 됩니다. 회복은 철저히 피곤해야 합니다. 철저히 피곤해야 안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까와 하지 말아야 합니다. Mar 14, 2014 06:51 AM PDT
이어령 박사가 최초로 자신의 팔십 평생을 돌아보는 대장정에 나섰다. 이어령 박사는 이재철 목사와 함께 올해 '인생'을 주제로 매달 한 차례씩 양화진문화원 주관 목요강좌에서 대담을 나눌 예정이며, 13일 오후 그 첫번째 문을 열었다. Mar 14, 2014 06:42 AM PDT
미국 내 대다수의 '멀티사이트 교회(Multisite churches)'가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회들은 다른 지역에 교회(이하 캠퍼스)를 세울 때마다 평신도와 새신자가 늘었다. Mar 14, 2014 06: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