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헌터 목사(앞줄)와 고인이 된 그의 아들 아이작 헌터 목사(뒷줄 왼쪽). ©노스랜드교회 미국에서 또다시 유명 목회자의 아들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언론들은 10일 플로리다 서밋교회 전 담임목사인 아이작 헌터(Isac Hunter·36) 목사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으며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헌터 목사는 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인 조엘 헌터(Joel Hunter·63) 목사의 아들로 현지 교계에 더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조엘 헌터 목사는 플로리다 노스랜드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전 버락 오바마 행정부 종교 자문위원이자, 현 전미복음주의협의회(NAE) 이사와 세계복음연맹(WEA) 북미이사로 섬기며 복음주의 교계에서 눈에 띄는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Dec 12, 2013 01:30 PM PST
"저만큼 딸아이 꾸지뽕 사랑이 유난히 지극해요. 과일과 채소를 잘 먹지 않아서 항상 염소똥 같은 변을 보던 아이가 꾸지뽕을 먹은 지 몇 달 만에 정상적인 변을 보고 있어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칼슘보충제로도 인기가 좋은 꾸지뽕 환도 혼자 꼬박 꼬박 조석으로 챙겨 먹고, 학교에 싸 다니는 물도 꼭 꾸지뽕 티백 끓인 물로 챙겨달라고 해요. 새뜸건강마을에서 나온 제품은 티백형식이라 다려 먹어야 하는 불편함이 없었어요."Dec 12, 2013 11:25 AM PST
애틀랜타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젊은 교회인 '져니쳐치오브아틀란타(이하, JCA)'의 매튜 로 목사를 만났다. 애틀랜타는 다운타운에는 조지아공대와 조지아주립대(GSU), 사바칼리지오브아트앤디자인대학(SCAD) 등 유수한 대학들이 자리하고 있고, 조금만 북쪽으로 올라오면 유명 사립대학인 에모리대학이 곳곳에 여러 캠퍼스로 나눠져 있으며, 에덴스 지역의 조지아대학(UGA) 본교 및 귀넷 캠퍼스 등 크고 작은 대학이 많아 활력 있고 역동적인 젊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기자가 JCA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현재 250-300명 가량이 출석하고 있는 JCA는 처음부터 방향을 '캠퍼스 교회'로 설정했고, 전도 대상자 역시 특별한 인종에 구애 받지 않았다. JCA의 인종 비율을 굳이 따지자면 아시안이 80%, 비아시안이 20% 가량이며, 아시안 가운데 60% 정도는 한국인 2세, 나머지도 대다수는 중국인 2세다. 담임인 매튜 로 목사를 비롯한 사역팀은 모두 한인 2세로 구성돼 있다. 40대 초반인 매튜 로 목사는 미국에서 태어나 웨스트 미시건에서 자라면서 인근에서 유일한 동양인 가족이었다고 한다. 어릴 때는 백인 위주의 캐톨릭 교회에 출석하다, 대학에서 영 김 목사를 만나면서 캠퍼스 사역에 대한 비전을 받았다고 밝혔다.Dec 12, 2013 11:01 AM PST
한인생활상담소(소장 조선용)와 민주평화통일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 차세대 위원회는 오는 21일(토) 오전 9시부터 시애틀 한인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청소년 리더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Dec 12, 2013 08:13 AM PST
마리오 푸조의 소설을 영화로 만든 '대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을 것이다. 영화 속의 주인공 돈 꼴리오네의 파란만장한 인생은 지주들의 탄압과 착취가 난무했던 이탈리아의 시실리 섬으로부터 탈출을 꾀하며 자유의 여신상이 우뚝 서 있는 뉴욕으로 입성하면서 시작된다. Dec 12, 2013 07:41 AM PST
본국 정부 초청으로 브레드 오웬(Brad Owen) 워싱턴주 부지사가 지난 12일 부터 오는 1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Dec 12, 2013 07:29 AM PST
플러싱 일대의 한인거주 지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이상정 사관)가 어려운 경제 여건 가운데서도 구세군 자선냄비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정 사관은 언론들에 오는 21일 제 3회째 열리는 구세군뉴욕한인교회의 이웃사랑 나눔 축제 개최 사실을 알리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에 한인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고 전했다.Dec 12, 2013 06:21 AM PST
뉴욕리폼드신학대학교(학장 유상열 목사)가 2013 가을학기 종강예배를 지난 8일 저녁 본교에서 드렸다. Dec 12, 2013 06:11 AM PST
CCM 싱어송라이터인 유은성 전도사는 2000년 'Yes'로 데뷔 후 2002년 1집 '소중한 너를 위해'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개의 앨범을 발표했다. 잘 알려진 곡으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등이 있다. 유 전도사는 찬양사역 뿐만아니라 밀알장애우 사역과 기아대책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Dec 11, 2013 08:46 PM PST
워싱턴 디씨를 중심으로 15년째 노숙자선교와 인종화합선교를 펼치고 있는 평화나눔공동체(APPA, 최상진 대표)가 12월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행진을 벌이고 있다. Dec 11, 2013 08:04 PM PST
먼지 이는 길이라면 나는 가난했던, 60년 전 기름 통 기차 기어 올라타고 남쪽 향해 내려가던 헝클어진 피난 때 생활 때였지만, 마음 잠시 머물러 담았었던, 푸근하던 그 시골마을 같은 다감한 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것 인 가.Dec 11, 2013 07:44 PM PST
IB 프로그램은 분명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학문적으로 매우 수준이 높은 커리큘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미국 대학에서 신입생을 뽑는 열 가지 기준 가운데 Rigor of the curriculum, 즉 얼마나 수준 높고 도전감을 주는 과목을 이수하였는 지에 대한 기준을 IB 프로그램이 잘 충족시켜 줍니다. 그런데 나머지 9가지 기준도 함께 잘 해 주Dec 11, 2013 07:38 PM PST
성탄절 꽃다발이 화려하게 걸려 있는 유니온 스테이숀 뒷 골목 누더기 쓰고 움추리고 손 벌리고 있는 홈리스들을 위하여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낳고Dec 11, 2013 07:31 PM PST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 회장 임혜빈)가 '포괄적 이민개혁법안' 통과 촉구를 위해 각 지역 한인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금식기도를 선포한다. KCCD는 12월 12일(목) 오전 10시30분 현재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괄적 이민개혁법안 통과 촉구 시위를 벌이고 있는 천막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 취지를 설명할 계획이다. 기자회견에는 임혜빈 회장, KCCD 이사장 박종대 목사,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최인환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승희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박 효우 목사, 짐 월리스(소저너스 대표), 윤대중 NAKESEC 대표, 마크 김 버지니아 주하원의원, 그외 백악관 대표 및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Dec 11, 2013 06:26 PM PST
지난 주일, 애틀랜타 한인교계의 전통이 된 메시아연주회가 열려 본격적인 성탄 시즌이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번 주일(15일) 역시 성탄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연주회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첫 정기연주회를 훌륭하게 마친 '애틀랜타맨즈앙상블'이 성탄연주회를 준비하고 있는 것.Dec 11, 2013 03:5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