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캡 카운티에서 한국팀을 초청한 공연이 처음으로 열려 눈길을 끌었다. 래리 존슨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와 이은자 선교사를 통해 성사된 이번 공연은 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포터 샌포드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한국 민요와 찬송가, 미국 민요 등을 적절히 편곡해 영어로 선보인 극동방송 서울어린이합창단원들은 계속된 공연에도 시종 밝은 얼굴로 짧지 않은 공연을 훌륭하게 마무리 했다. 첫 무대에서 색동 한복을 입고 선보인 아름다운 부채춤 공연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합창단원들은 이후 사물놀이, 상모 돌리기, 합창과 함께 간간히 율동, 발레 공연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곡을 마친 뒤 무대에서 내려와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포옹을 해주며 축복을 빌어준 단원들은, 한국 관객들을 위해 '나의 살던 고향을'Mar 06, 2014 12:43 PM PST
한국의 대표적인 찬양선교단 옹기장이가 12일(수) 오후 8시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 찬양 콘서트를 가진다.Mar 06, 2014 11:09 AM PST
루이 기글리오와 그의 아내 실리는 1997년 2천 명의 학생들과 패션컴퍼런스를 출범해 17년 이상 백만명의 대학생이 그리스도께 마음을 돌리고, 그분께 헌신하도록 격려했다.
기글리오 부부는 매년 패션컨퍼런스를 이끌 뿐만 아니라 2008년 조지아 애틀랜타에 패션시티교회((Passion City Church)를 설립해 이끌고 있다. 기글리오는 지난해 인신매매를 없애고 범죄자를 법에 따라 처벌하고, 깨진 삶을 회복하기 위해 전세계 여러 단체들을 지원하는, 엔드잇 운동(End It Movement)을 발족했다.
기글리오는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새 책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제39차 정기총회가 3일부터 5일까지 하와이 Honolulu Queen Kapiolani Hotel에서 개최, 신임 총회장에 이만호 목사(순복음안디옥교회)가 임명됐다. 이만호 목사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북미총회 부총회장을 역임하고 있었다. 총회기간 이틀째였던 4일 조찬기도회에서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인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는 이만호 목사를 북미총회 총회장에 임명, 준비해 온 임명장을 현장에서 수여했다. 임명장 전달 후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목사로 취임하여 6년이란 세월이 가는동안 여러운점이 많이 있었으나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면서 “북미총회도 율법이 아닌 은혜로 회의를 30분 넘기지 말고 서로 사랑하고 축복하는 총회가 되어 자립하여 선교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Mar 06, 2014 10:31 AM PST
현지인 교육 선교차 우크라이나 키에브를 방문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김창환 총장이 크림반도를 떠나며 보금자리를 잃어버린 한인 및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Mar 06, 2014 10:03 AM PST
영국성공회에서 성직자 임명을 받기를 원하는 청년 교인들의 수가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Mar 06, 2014 08:55 AM PST
북한이 5개월 째 억류 중인 침례교 선교사 김종욱 씨 기자회견을 지난달 27일 평양에서 가진데 이어 3일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를 추방한 데 대해 "이 사건이 당장 대북 사역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며 "장기적으로는 한국교회가 이번 기회로 북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북한선교 전문가들이 주장했다.Mar 06, 2014 08:53 AM PST
미국의 흑인 목회자 100명이 동성결혼에 반대하며 찬양 시위를 열 계획임을 발표했다. Mar 06, 2014 08:50 AM PS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가 설립 60주년을 맞아 5일 저녁 7시 30분 서울 청파동 동 교회 본당에서 감사예배를 드렸다. 수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약 3천석의 본당이 가득 찼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Mar 06, 2014 08:47 AM PST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지난달 28일 오후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에 출연, <건국대통령 이승만> 영화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Mar 06, 2014 08:45 AM PST
"로마서야말로 견고하고 내구성 강하고 믿을 만하고 흔들리지 않고 철저한 진리의 속성을 담고 있습니다. 로마서 말씀만큼 하나님의 복음이 위대하게 드러난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Mar 06, 2014 08:42 AM PST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층 관련 책들도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독교 공동체 브루더호프에서 아내와 함께 많은 이들을 상담하고 섬겨 온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목사가 쓴 <나이 드는 내가 좋다(Rich in Years·포이에마)>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용서, 치유를 위한 위대한 선택(이상 양철북)>, <아이들의 정원>, <바닥난 영혼(이상 달팽이)> 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자 평화운동가이기도 하다. Mar 06, 2014 08:40 AM PST
'오바마케어 및 기독의료플랜' 설명회가 오는 9일(주일)과 15일(토) 벨뷰 사랑의교회(담임 조영훈 목사)에서 열린다.Mar 06, 2014 08:33 AM PST
'오바마케어' 가입 의무화 마감일이 한 달도 남지않은 가운데 한인들에게 '기독의료상조회'가 보험금 부담에 대한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Mar 06, 2014 07:57 AM PST
지난해 5월, 서북미 워싱턴주에서 통일을 위한 기도모임으로 출범했던 워싱톤주 쥬빌리(희년)통일구국(연합)기도회가 지난 2일, 3.1절 95주년을 기념해 시애틀 온누리 교회(정광호 목사)에서 제4차 통일구국 연합 기도회를 개최했다. 17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룬 이날 기도회는 권 준 목사(워싱톤주 쥬빌리통일기도회 회장) 사회로 탈북 신학생 김은혜 전도사가 북한의 실상과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간증했다. 2011년 탈북한 김은혜 전도사는 "평양 대학을 다녔고 40년 동안 북한에서 남보다 잘살았으며, 주체 사상 속에 인간 우상을 섬기는 것을 숙명으로 알고 충성했으나 하나님을 알게된 후 잘못된 것을 깨닫고 탈북했다"고 간증했다. Mar 06, 2014 07:3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