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대표적인 찬양선교단 옹기장이가 12일(수) 오후 8시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 찬양 콘서트를 가진다.
옹기장이는 200여 차례의 국내 공연과 120여 차례의 해외 투어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찬양 선교단체로 우리 귀에 매우 익숙한 찬양들로 함께해 왔다.
옹기장이는 이번 찬양 콘서트에서 풍부한 영성과 아름다운 화음으로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옹기장이는 1987년 찬양을 통한 이 땅에 복음화를 위해 찬양의 열정과 선교의 비전을 가진 이들이 모여 시작됐다. 팀의 이름인 ‘옹기장이’는 성경 역대상 4:23에 ‘찬송’이라는 뜻의 유다족속의 후손들이 모두 옹기장이가 됐다는 기록에서 유래하고 있다. 옹기장이는 세미클래식과 팝적 감성이 절묘한 화성을 이뤄 감미로우면서도 파워 넘치는 찬양을 들려주고 있다.
문의: 404-259-3262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