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최인환 목사는 "기독언론인들의 사명이 빛과 소금의 사명과 같다. 빛이 곧은 것처럼 언론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진실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빛이 비춰지는 곳에 모든 것이 드러나고 생명이 싹트는 것처럼 기독언론인들의 글을 통해 상한 심령이 힘을 얻고 새로운 생명이 약동하는 역사들이 일어나길 바란다. 기독언론인들이 마음과 뜻을 합해서 약한자들과 외롭고 소외된 자들을 도우며 지역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Feb 27, 2014 05:58 PM PST
"말은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입으로 뱉은 말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그 흩어진 말들이 하나의 열매를 맺는다는 뜻이다. 입으로 나간 말들은 자신에게 약속이 되고, 듣는 사람에게 교훈이 되어서 말한 대로, 듣는 대로 하나하나 생활에서 지켜나갈 때 그런 결과가 생긴다는 것이다. 성경은 말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한다.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하여 만족케 되느니라."(잠언18:20)Feb 27, 2014 04:45 PM PST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KCCD, 회장 임혜빈)가 지난 22일 4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후원이사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사들은 그간의 사역을 보고 받았으며 오는 5월 중순 백악관과 국회의사당에서 3일간 열리게 될 커뮤니티 리더십 컨퍼런스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또 KCCD의 이사 중 한 명인 앤 박 검사가 올해 6월 LA카운티 수피리어코트 선출직 판사에 도전함을 알리고 적극적인 후원을 요청하기도 했다.Feb 27, 2014 03:38 PM PST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세인트앨번성공회가 북미주에서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킨 "노숙자 예수" 조각상을 교회에 영구적으로 설치했다. 이 작품은 티모시 슈말츠라는 기독교 전문 조각가가 제작했다. 이 작품은 의자 위에 한 노숙자가 누워 있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 미국의 빈민가나 일반 거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노숙자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노숙자 옆에는 행인이 앉을 수 있는 공간도 약간 남아 있는데, 이 자리에 앉아 고개를 조금 숙여야 노숙자의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노숙자는 바로 예수의 얼굴을 갖고 있다.Feb 27, 2014 03:23 PM PST
‘성도를 하나님의 용사로 세우는’ 아바드리더시스템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2014 아바드 리더 컨퍼런스’가 지난 24-26일 충북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이 만한 장수가 없었더라 -동방의 가장 큰 자 욥(욥 1:3)’을 주제로 진행됐다.Feb 27, 2014 12:25 PM PST
내달 1일(토) 오후 2시와 저녁 7시에 시티하베스트교회(전두승 목사)에서 경배와 찬양 및 은혜와 치유의 모임인 킹덤빌더즈 오픈 헤븐 & 글로리 컨퍼런스가 열린다.Feb 27, 2014 10:29 AM PST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가 창립 33주년 기념콘서트 및 말씀집회를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연다.Feb 27, 2014 10:28 AM PST
따라서 만일 예수님께서 히브리어를 사용하셨다면 “에데르”(rd,[e) 아니면 “촌”(@aOx)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을 것이다. 그런데 이 두 단어 중에서 구약성경에서 흔히 사용되는 말은 “촌”(@aOx)이다. “양을 치다”라고 할 경우 “에데르”(rd,[e)가 사용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Feb 27, 2014 10:20 AM PST
최경주 프로골퍼가 우승을 가장 많이했던 2005-2008년 시절, 그의 캐디, “앤디 프로져”는 경험이 풍부했던 노장이었다. 프로져는 최경주의 가방을 메기 전 콜린 몽코메리의 캐디로도 활약했고 “캐디의Feb 27, 2014 10:15 AM PST
지난 주일에는 내 오랜 지인인 엄기호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하셨다. 내가 우리 교회를 섬기는 동안 나와의 개인적인 친분으로 우리 교회 강단에 서는 분은 엄 목사님이 처음이시다. 엄 목사님과는 같은 성을 가진 흔치 않은 종씨 목사님이기도 하지만 솔직Feb 27, 2014 10:14 AM PST
“목사님, 혹시 몰래 나쁜 짓하지 않으셨습니까?” 엄지발가락에 생긴 극심한 통증 때문에 한잠도 못자고 밤새 고생하다가 이른 아침에 병원으로 달려갔더니Feb 27, 2014 10:12 AM PST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은 치유와 회복의 역사였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는 것 외에도 초자연적인 능력이 예수님을 향한 기대심리로 예수님의 인기가 절정에 치닫고 있는 반면 예수님과 반대적 입장에서 예수님을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본문 46절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밖에 서있었던 것은 Feb 27, 2014 10:11 AM PS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4차 정기기도 성회가 지난 20일 시애틀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 열렸다. 이날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 모인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교단과 교파를 넘어 지역 복음화와 열방을 향한 선교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기도 모임에는 일본인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참석하며 미국과 한국, 일본의 영적 부흥과 화합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 참석자들은 △세계 선교를 위해 △워싱턴주의 영적 부흥을 위해 △일선 선교사와 후방 후원자들의 연합과 동역을 위해 △불신자 전도를 통한 중소교회의 부흥과 2세 교회의 부흥을 위해 △중병자들과 고통 받는 자들을 위해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했다.Feb 27, 2014 08:59 AM PST
시애틀 중앙일보가 지난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실시한 모금한 불우이웃 돕기에 한인교회의 참여가 매우 높았다.Feb 27, 2014 08:50 AM PST
마리에타 소재 훼이스교회와학교(한국어 담당 조성일 목사) 한어예배가 지난 23일(주일)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미 연합행사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지난 1년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는 축제의 자리가 됐다.Feb 27, 2014 08:3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