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의 사별은 인간에게 큰 고통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이 얼마나 쓰라린 것인지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른다. 사별을 경험한 사람은 슬퍼하는 기간과 그 후 회복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때에는 사랑하는 고인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는 것과 현재 자신을 돌보는 것의 균형을 잡아가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 Feb 24, 2014 02:48 PM PST
신정도 구정도 다 지났으니 명실공히 2014년 갑오년(甲午年)이 되었다. 정말로 新春이다.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는 새해. 꿈꾸고 계신 것을 만족하게 이루시고 모든 세상을 아름답게 열어 행복한 일만 가득하게 하소서. 온 세상이 모두 사랑이게 하소서. 새해의 첫 번 다짐한 마음들이 순탄한 운명의 길이 되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언제나 나무 위의 순백의 눈꽃처럼 순수한 마음 안에 사랑을 활짝 꽃피게 하여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피어난 사랑의 꽃이 아름답게 보이게 하소서. 견디기 힘든 시련이 다가온다 해도 어떻게든 다시 해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이제 그 누구도 탓하지 않고 부족한 만큼 사랑의 양식으로 가득 채워 성숙하고 넉넉한 삶으로 살게 하소서. Feb 24, 2014 02:46 PM PST
우리가 경험한 예수는 죽은 예수가 아니라 죽은 지 3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이다. 우리는 죽은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한다. 죽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기도하지 않는다. 희망도 가지지 않고 기대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항상 기도한다. Feb 24, 2014 02:44 PM PST
드디어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17일간 동계올림픽 대장정의 역사는 막을 내렸다. 감동의 눈물이 있었고, 속상함의 눈물도 있었다. 이를 악무는 고통의 질주도 아름다웠다. 오늘을 위해 몇 년간 피눈물을 흘렸던 선수들의 값진 수고도 돋보였다. 비록 메달을 목에 걸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도 동일한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Feb 24, 2014 02:42 PM PST
프랑스의 영성가 잔느 귀용(Jeanne Guyon, 1648-1717)은 1648년 4월 18일 프랑스 루이 14세 때 부유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몸이 허약했던 그녀는, 어린 시절 대부분을 수녀원에서 지내며 그곳에서 교육받았다. 그녀가 15세 되었을 때 부모는 그녀를 자크 귀용이라는 부유한 상이군인과 결혼시켰다. 그 결혼은 그녀가 살면서 겪은 수많은 고통 중 하나였고, 그 이후 그녀의 일생은 거의 끊임없는 재난과 고난으로 점철되었다. 귀용 부인은 1676년 남편이 병으로 죽고 난 후 재혼하지 않고 평생을 주님과 함께 동행하리라 서약했다. 1681년 그녀는 파리에서 제네바로 이주한 후 수십 권의 영적 서적들을 발간했다. 그러나 이 책들은 당시 죽은 전통과 형식에 사로잡혀 있던 가톨릭 성직자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Feb 24, 2014 02:39 PM PST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주일인 23일 '고난을 극복하는 세 가지 길'(고후 4:16~18)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최근 법원 판결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Feb 24, 2014 02:36 PM PST
김연아의 은메달로 한국인들이 분노하고 있지만 종전과 달리 과도한 민족주의 경향을 보이지 않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Feb 24, 2014 02:29 PM PST
전 세계의 기독교인 박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유엔 종교자유 특별조사위원이 밝혔다. Feb 24, 2014 02:28 PM PST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가 최근 조용기 원로목사와 관련된 재판 결과에 입장을 발표했다. Feb 24, 2014 02:26 PM PST
지난 수년간 많은 사람들이 지적해 온 교회들의 문제점은 '양적 성장만을 추구하고 질적 성숙이 부족한 점'이었다. Feb 24, 2014 02:24 PM PST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금메달리스트,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미국에 금메달을 데이빗 와이즈(David Wise) 선수가 목회자가 되기를 꿈꾸는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져 화제다. Feb 24, 2014 02:22 PM PST
“한 나무의 가치는 맺는 그 열매를 통해서 알게 되고 사람의 됨됨이는 사귀는 친구를 통해서 평가받는다.” 우리는 어떤 사람과 가까이 사귀고 있고 우리가 맺어가는 열매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Feb 24, 2014 01:27 PM PST
국제성경연구원(원장 김양일 목사) 2월 정기모임이 25일(화) 오전 10시45분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식당 연회실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모임은 지난달 국제성경연구원 제3대 원장으로 선출된 김양일 목사가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제적 활용'이란 주제로 강연한다.Feb 24, 2014 01:22 PM PST
최근 예배를 위한 문화사역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음향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회장 이형석 목사)는 오는 3월 1일(토) 오전 10시 30분 타코마 중앙장로교회에서 정성철 음향 감독을 초청해 각 교회 목회자들과 음향 및 미디어 부서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교회 음향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 강사로 나서는 정성철 감독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옹기장이 선교단 음악 감독,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700여개 교회 및 공연홀에서 음향 영상 시스템 설계 및 시공을 담당했다. 현재는 편곡자 겸 음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Feb 24, 2014 12:47 PM PST
전세계 여성들이 올해는 이집트를 위해 두 손을 모은다. 매년 3월 첫째 금요일은 180여개 국의 교회 여성들이 한 날, 한 시에 초교파적, 초교단적으로 모여 기도하는 세계기도일 예배의 날이다. 매년 마다 특별히 지정된 국가의 여성들이 기도문을 작성하고 전세계에 배부하면 모든 나라에서 동일한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그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예배 헌금도 그 나라로 전달돼 각종 선교 사역에 사용된다.Feb 24, 2014 11:4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