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찬송으로 세계 사람이 애창하는 찬송이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다. 오스트라리아 한 작은 성당 신부 죠셉 모어(J. Mohr)가 작사하고 반주자이며 음악 교사인 그리버(F.X. Gruber)가 작곡했다.Dec 11, 2013 02:41 PM PST
창세기 18;9-15절에서 아브라함을 찾아온 세사람은 식사를 마친후에야 아브라함에게 말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일보다, 응답보다 관계가 더 중요하며 예배가 봉사보다 먼저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주의 일하기에 앞서..응답을 위해 기도하기에 앞서 먼저 예배를 회복해야 하며 주님과 충분하고도 친밀한 교제에 들어 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을 찾아 오신 하나님은 사라를 찾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사라는 아직 불신앙가운데 머물러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들을 주신다고 했을때 아멘하지 못했을뿐 아니라 속으로 웃었습니다. 이유는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니 믿을수 없었기 때문입니다.Dec 11, 2013 02:35 PM PST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슬람과 기독교 간 종교 분쟁이 격화되면서 닷새 동안 4백여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수년간 극심한 종교 분쟁을 겪어 왔으며, 지난 3월 이슬람 반군 셀레카(Seleka·'동맹'이라는 뜻)가 수도 방기를 장악한 이래로 무정부 상태에 빠지면서 이슬람계와 기독교계 주민 간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여 왔다.Dec 11, 2013 02:35 PM PST
반기문 유엔(www.UN.org, 웹에서 한국어 지원않음) 사무총장은 "한국이 세계 12대 경제 국가에 걸 맞는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지원을 저개발국과 유엔에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다. 외교는 구호로, 궐기대회로 하는 것이 아니고 백년대계의 혜안과 국가의 영속성과 실리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일이다. 소리 소문도 없이 세계의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자국에 유리한 역사를 기술하도록Dec 11, 2013 02:33 PM PST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성탄 예배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11일(수) 오전 11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에서 열렸다.Dec 11, 2013 02:28 PM PST
메시야평생교육원(원장 김수형) 2013년 가을학기 종강예배가 12월 11일(수) 오전 10시30분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종강예배는 오일웅 장로의 기도, 평생교육원합창반의 축송, 한세영 목사의 설교, 워싱턴 민주평통 황원균 회장의 축사, 홍임선 집사의 특별찬양, 문경원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세영 목사는 이사야 46장 3-14절을 본문으로 "노년에 이르기까지"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Dec 11, 2013 02:01 PM PST
거대한 눈폭풍 속에서 텍사스의 한 교회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물해 화제다. 프리덤라이프교회의 게리 스웻맨 목사는 지난 금요일 뉴스에서 눈폭풍이 텍사스를 강타했다는 소식을 들었다.Dec 11, 2013 01:52 PM PST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장교회(OCU)가 10일 오후 6시 30분에 미주복음방송 4층 공개홀에서 송년 성탄절 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 내년 회장에 최훈일 목사가 인준됐다. 최훈일 목사는 인사하는 자리에서 “젊을 때부터 목에 익은 것이 충성인데 맡겨준 사명에 충성하겠다”며 “개인적으로 허리가 안좋아서 조만간 수술을 하는데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부회장 겸 총무에 김회창 목사, 지도목사 이기홍 목사, 고문목사 최학량 목사, 증경 전임회장 원태어 장로, 임만화 장로 등이 인준됐으며, 제 2부회장, 회계, 서기, 감사는 추후 임원진에서 인준키로 했다.Dec 11, 2013 12:29 PM PST
불타는 자동차 안에서 7명의 어린이를 구조해 낸 데이케어 교사가 "모두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고 전했다. 아이오와 주의 한 데이케어 센터에서 디렉터로 일하는 타라 데커(36세) 씨는 긴박했던 구조 과정을 설명하며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고 내가 이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도록 하셨다"고 간증했다.Dec 11, 2013 12:26 PM PST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정광호 목사)는 지난 8일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안수 3명, 장로 취임 1명, 집사 안수 7명, 집사 취임 3명, 권사 취임 9명 등 총 2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정광호 목사는 임직자들에게 "사람의 능력과 지혜가 아닌,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직분을 감당하고, 겸손과 충성의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아가길 바란다"며 "모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으로 협력과 연합의 열매를 맺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임직자들은 △온누리교회 직분자로서 책임을 다하여 성도들에게 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담임 목사를 도와 교회를 세워나며 △온누리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함을 위하여 전력하기로 서약했다.Dec 11, 2013 12:13 PM PST
흔히 종합예술이라 불리는 목회, 그 목회를 매주, 아니 매일 해야 감당해야 하는 목회자들이 가장 흔히 범하는 실수는 무엇일까? 교회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이에 대한 칼럼을 최근 발표했다. 그는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교회 내에서 이뤄지는 가르침에 대해 모르거나 그것을 강조하지 않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것을 한국교회 식으로 굳이 바꾼다면, 목회자가 설교는 열심히 하지만 교회 내 셀그룹, 소그룹, 가정교회에서 성도들이 서로 신앙적 가르침을 어떻게 나누는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거나, 주일학교에서 어린이들이 무엇을 배우는지 모르는 것이다. Dec 11, 2013 11:54 AM PST
구세군 자선냄비에 한 독지가가 1천200달러 상당의 금화를 쾌척한 사실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Dec 11, 2013 10:20 AM PST
신앙과 문화를 주로 다루는 미국 릴리번트 매거진(Relevant Magazine)은, 지난 9일 '교회가 말할 필요가 있는, 5가지 불편한 주제들(5 Uncomfortable Issues The Church Needs to Start Talking About)'을 게재했다. 프리랜서 작자이자 블로거인 잭 퍼킨스(Zack Perkins)는 자신의 글에서 "교회는 성자들의 박물관이 아니라 죄인들을 위한 병원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앰뷸런스를 부르기보다 성자처럼 보이고 싶어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매주 교회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 옆에 앉아 예배를 드리지만, 이들과 우리 내면의 깊은 문제들을 함께 나누려는 생각은 전혀 해 본 적이 없다. 이는 우리 자존심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요소는 교회가 특정한 화제에 대해서는 말하기 꺼리고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가져오는 것을 거부하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Dec 11, 2013 08:34 AM PST
플로리다에서 목회하던 36세의 젊은 목사가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안타까운 죽음의 주인공은 이삭 헌터 목사로 지난 화요일, 아파트에서 명백한 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이했다고 지역 언론은 일제히 보도했다. 올랜도 서밋쳐치를 담임했던 이삭 헌터의 아버지는 플로리다의 1만 5천명 대형교회인 노스랜드쳐치 담임이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신앙관련의회의 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던 조엘 C. 헌터 목사다. 올랜도 센티넬 신문은 서밋쳐치 성도들에게 보내진 이메일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Dec 11, 2013 07:47 AM PST
ㅇDec 11, 2013 07:0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