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하빈저" 라는 책을 읽고 또 다시 미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메시아닉 유대인 랍비 조나단 칸의 저서로 이사야 9:10 에 기록된 고대 이스라엘을 향하여 주셨던 하나님의 경고와 동일한 경고가 9/11 사태를 계기로 미국에도 주어지고 있음을 밝힌 책입니다. 이스라Jun 20, 2014 11:27 AM PDT
한국장로교신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구원파의 실체와 이단 사이비 종교 대처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여러 발제가 진행된 가운데 특히 주명수 변호사(법무법인 정담 대표변호사, 밝은교회 담임목사)는 '구원파 신드롬'을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Jun 20, 2014 06:25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발언 논란과 관련, 두 번째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Jun 20, 2014 06:22 AM PDT
지난 18일 밤 나이지리아 북동부 요베 주(州) 수도인 다마투루의 TV 관람센터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Jun 20, 2014 06:20 A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결국 동성결혼을 인정했다. PCUSA는 제221회 총회가 열리고 있는 19일(현지시간) 투표를 통해 목회자들에게 동성 커플의 결혼식 집례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이제 PCUSA의 목회자들은 미국 내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모든 주에서 동성 커플의 결혼식을 집례할 수 있게 됐다. 총회에서는 또한 교단 규례집에 나와 있는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는 결혼의 정의를 '두 사람의 결합'으로 바꾼다는 개정안 역시 통과됐다. 이 개정안은 향후 소속 노회별 검토를 거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으면 최종 승인되어 발효될 예정이다.Jun 20, 2014 06:18 AM PDT
"지난 2009년 6월 21일 이래로 5년 동안 하나님께서 놀랍도록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칫 외적 성장에 도취된 나머지 인간냄새 가득한 교회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회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도, 교회도, 나라와 민족도 회개하지 못할 때 진정한 위기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라고 서두를 뗀 안 목사는 정직한 회개를 했던 다윗을 예로 들어 죄의 본질을 낱낱이 밝혔다Jun 20, 2014 05:23 AM PDT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PCSUA(미국장로교)에서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했다. 14일부터 21일까지 미시간 디트로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 221차 총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결정이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하기 위한 마지막 총회 결정 과정이었다. 더 이상의 총회 승인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동성 결혼이 허용된 주(州)에서 한하며, 총회의 유권해석을 통해서 목사와 당회가 자신의 양심과 믿음에 의해서 동성결혼을 집례하고 허락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 교회의 결의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불과 3년 전, PCUSA에서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한 이후 따라온 결과다.이번 결정에 대해 보수적인 신앙색채를 가진 이들은 비통해하지만 이들은 소수이며, 전반적으로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환영일색이다. 언론의 보도도 대부분 기독교 언론 등은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지만, 일반 언론들은 '박수'를 치고 있다.Jun 19, 2014 04:55 PM PDT
교회 역사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학자들이 시내산을 찾아 나섰지만, 시내산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것은 솔밭에서 바늘을 찾는 것보다 더 어렵다. 객관적으로 어느 한 곳을 시내산으로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일부 한국 관광객들이 찾는 이집트의 시내 반도 (Sinai Peninsula)에 위치한 시내산은 비잔틴 시대 이후 교회의 전통에 따라 시내산으로 결정된 곳으로, 모세의 출애굽 사건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Jun 19, 2014 03:08 PM PDT
기독교계에서 문창극 총리 후보를 반대·지지하는 '105인 선언'을 잇따라 발표했다. Jun 19, 2014 10:56 AM PDT
지난 6월 12일 전국의 고1·2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국연합학력평가 사회과 탐구 영역에서 "동성(애) 결혼을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시험 문제가 출제되어 파문이 일고 있다. 고1 학생 사회과 탐구 <생활과 윤리>에서 '성적 소수자의 인권을 이해하기'라는 의도로 출제된 8번 문제를 보면, 동성 결혼과 적절하지 않은 문제를 찾아내라고 한다.Jun 19, 2014 07:43 AM PDT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머서아일랜드의 유일한 한인교회 "희망의 교회"를 찾았다. 아름답게 펼쳐진 머서아일랜드의 자연과 잘 어우러진 교회에서 향긋한 커피와 함께 김호진 목사(43)를 마주 앉았다. 김호진 목사는 올해 1월부터 교회를 시작한 개척교회 목회자였지만 여느 개척교회 목회자와는 사뭇 다른 편안함과 여유가 느껴졌다.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든든한 소나무 나무의 시원한 그늘처럼 안락함을 가진 목회자였다. 교회를 소개하는 작은 종이에 눈에 띄는 문구가 있다. "희망의 교회는 3무 교회 3유 교회입니다." 3무란 '헌금 강요가 없고, 차별이 없고, 율법주의가 없다'는 것이고, 3유란 '영혼에 관심이 있고, 생각이 있고, 실천이 있다'는 내용이다.Jun 19, 2014 07:26 AM PDT
크리스천 메탈 코어 밴드 'As I Lay Dying'의 리드싱어 팀 램베시스(Tim Lambesis)는 최근 그와 밴드 멤버들이 무신론자가 됐으나 크리스천들에게 앨범을 팔기 위해 자신들을 크리스천으로 가장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Jun 18, 2014 02:43 PM PDT
다인종 다문화가 되어가는 미국사회에서 지역사회선교와 인종화합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예수교회의 배현찬 목사는 "선교적 교회와 디아스포라 목회 실제"란 제목의 강연을 통해 "디아스포라 이민교회가 타인종에 대한 편견의식을 버리고 지역 주류 사회와의 관계 개선을 통해, 건강한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회복할 때야 비로소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로서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며, 주예수교회가 선교적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과 과정을 목회적 입장에서 간증Jun 18, 2014 12:35 PM PDT
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장석진 제2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가 18일 오전 8시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장석진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1년의 임기 안에 남북한 통일기도회를 갖고, 디아스포라가 함께 기도하는 신앙을 갖기를 소망한다.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감사예배는 사회 한기형 목사(세기총 공동회장, 기감 미주연회 전 감독), 환영사 박효우 목사(남가주교협 회장), 기도 김병곤 목사(미주성결교 총회장), 찬양 예다미합창단, 설교 이정근 목사(미주성결대 명예총장), 축사 한영훈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김요셉 목사(한교연 초대회장), 찬양 미주여성코랄, 취임사 장 대표회장, 광고 송병기 목사(세기총 서기), 감사패 전달, 축도 정해진 목사(해외한인장로회 증경회장) 순으로 진행됐다.Jun 18, 2014 11:32 AM PDT
“오늘 봉사, 아주 즐거웠습니다” “죻죠. 집에서 있는 것보다 훨씬 낫죠” “아침부터 자원봉사하러 간다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 “봉사해보니 너무 좋네요. 재밌습니다” 17일 오전 조지아 애틀란타에 소재한 ‘장애 어른과 어린이를 위한 친구(FODAC)’라는 단체에서 자원봉사를 마친 한인 시니어들의 소감이다.Jun 18, 2014 08: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