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무장관이, 하비로비 社 승소 판결이 미국이 여성의 권리를 제한하는 극단주의 권위주의자, 신정국가와 유사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고용주에게 직원들의 낙태 및 피임 비용을 제공하도록 한 오바마케어 조항을 놓고 종교적 신념에 따라 이 조항을 거부할 권리를 주장하며 보건복지부와 대결을 벌인 하비로비 社는 지난달 30일 연방정부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아냈다.Jul 03, 2014 12:59 PM PDT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목사) 제 11차 학술세미나가 말씀목회공동체 대표인 이연길 박사를 초청해 '내러티브 프리칭과 성경해석' 세미나로 개최된다.Jul 03, 2014 12:56 PM PDT
매달 영양쌀 콘테이너를 보내고 있지만 전체 아이들에게는 충분하지 못한 양이라 늘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기도의 응답으로 또감사선교교회와 함께 6월 23일 부터 27일까지 일주일 동안 영양쌀 백만끼 포장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였다. Jul 03, 2014 12:16 PM PDT
제10차 생명의 영양쌀 100만 끼 포장 행사가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또감사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열리고, 많은 봉사자들의 협력에 힘입어 영양쌀 18만 5천 봉지(129팔렡)를 포장하는 작업이 완료됐다. 이 행사는 선교단체인 NAFEC(대표 이우용 목사)가 주관해 열렸으며, 포장이 완료된 4개의 콘테이너 분량의 영양쌀은 미국 롱비치 항을 통해 중국 대련을 거쳐 북한의 어린이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이 사역은 주류 구호단체인 FMSC와 연계해서 진행 중이며, FMSC는 영양쌀을 개발해 전세계 80개국에 지원하고 있다. NAFEC는 영양쌀 포장 행사를 열어 그동안 총 2500만 끼의 영양쌀을 북한 고아원에 전달해왔다. 이번 행사는 현재 보릿고개로 심각한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북한의 긴급 지원 요청으로 이뤄졌다. ‘영양쌀’은 쌀, 비타민 가루, 말린 야채, 콩을 말려 빻은 가루를 팩에다 포장한 식량이다. 이를 통해 영양 공급이 이뤄진다 해서 ‘영양쌀’로 불리우고 있다. 이우영 목사는 “이민사회가 어렵지만, 같은 핏줄인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펼쳐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Jul 03, 2014 11:52 AM PDT
이젠 납세자들의 세금이 연방정부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성전환 비용까지 감당해야 할 처지가 됐다. 최근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정부 기관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성적 지향성 때문에 차별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2012년 고용기회균등위원회가 이미 직장 내에서 성소수자들을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판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성전환 수술을 한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의료비용 부담이 너무 크다는 것이었다.Jul 03, 2014 10:02 AM PDT
이슬람 수니파 반군에 점령된 이라크 제2의 도시 모술에서 1,600년만에 처음으로 미사가 중단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보도에서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 지역인 에르빌(Erbil)의 칼데아 정교회 수장인 바샤르 와르다 대주교의 외신 인터뷰들을 인용해 이와 같이 전했다. 이라크 기독교 인구는 전체의 3% 미만으로 대부분이 칼데아 정Jul 03, 2014 07:28 AM PDT
최근 기독교연합신문 창간 26주년을 기념해 '한국교회 10년을 준비하다' 포럼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진행됐다. 이날 최태연 교수(백석대 기독교철학, 기독교인문학연구소)는 '문화 속에, 문화를 심는 기독교세계관'을 주제로 발제하며 "비기독청소년의 59.3%가 교회에 부정적이었다"며 "그들이 기독교에 가장 큰 반감을 갖게 된 이유로는 주위 사람이나 부모님이 강제로 권유해서 라는 대답이 가장 많은 39%를 차지했다"고 우려했다.Jul 03, 2014 07:26 AM PDT
미국에서 127년 역사를 자랑하던 한 가톨릭 성당이 성도 수 감소로 결국 문을 닫고 모스크에 건물을 내주게 됐다. 미국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성 요한 기념 성당은 지난 2013년에 건물을 비우게 됐다. 이 성당은 한 때 성도 수가 1,400명에 달했지만, 문을 닫을 즈음에는 400명의 성도만이 있었다. 이에 따라 성 요한 기념 성당은 문을 닫고 사제와 교인들은 인근 교구의 더 큰 성당으로 옮겨가게 됐다.Jul 03, 2014 07:25 AM PDT
"찬송가는 장담컨대, 우리 신앙 최고의 유산이다. 성경 말씀이 하늘에서 내린 은혜라면, 찬송가는 언 땅을 뚫고 솟아오른 축복이다. 오랜 세월의 강을 넘고 시간의 문을 통과하며 걷고 또 걸어 길이 된, 밟고 또 밟아 다져진 최고의 보화다." 찬송가는 어린 시절 '영혼의 양식'이었다. 피아노 학원에서 몇 달에 걸쳐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부터 558장 '일곱 번 아멘'까지 쳐 보고는(한두 번씩이었지만) '성경 1독'을 한 것처럼 성취감을 만끽하기도 했다. 소리엘과 좋은씨앗, 박종호와 김명식과 옹기장이를 알게 되고 찬양팀 반주를 맡으면서부터 그 열정은 조금씩 줄어들었지만, 찬송가는 힘들 때마다 기대거나 불러내고 싶은 '엄마 품' 같은 존재였다. Jul 03, 2014 07:18 A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 제3-5차 임원회가 1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돼, 5월에 총회를 마친 3개 교단의 임원을 교체하고 회원·단체 가입 건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임원 62명(출석 19명, 위임 43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는 안건토의에 앞서 의장 인사말을 통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보내온 공문과 관련, 입장을 표명했다. 한영훈 목사는 "본인은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으로서, 지난 학교 총장 재직 시 있었던 사건으로 대법원 판결을 받은 것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연합 회원 교단인 예장 통합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교단 및 단체 그리고 한국교회에 많은 염려를 끼진 점 머Jul 03, 2014 06:58 AM PDT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안내 참배객이 50만을 돌파했다.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이하 100주년기념교회)가 (재)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이사장 강병훈 목사, 100주년기념재단)에게서 양화진외국신선교사묘원(양화진)의 법적 관리권을 위임받은 것은 2005년 9월 14일이다. 100주년기념교회는 양화진 전담 안내팀과 안내 수칙을 만들고 자체 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준비를 거쳐, 2006년 9월 18일부터 무료 공식 안내를 시작했다. Jul 03, 2014 06:56 AM PDT
나이지리아 북쪽 지역의 기독교인들이 아이들과 무장단체를 떠나온 반군들을 상대로 사역하고 있다. 구호사역을 펼치고 있는 기독교구호사역(Christian Aid Mission)와 협력단체들은, 난민캠프로 몰려오는 이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며 난민을 보호하고 있다. 이 달 초, 이 지역에서 사역하는 한 지도자는 기독교구호사역팀 앞으로 보낸 보고서에서 "지난 두 주간 난민캠프에 방문할 수 없었다. 군인들이 우리의 안전을 보장해 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이들과 반군단체를 떠나 자신의 죄를 회개한 이들을 포함한 일부 사람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Jul 03, 2014 06:53 AM PDT
부산 다대포에 정박 중인 로고스호프에서 한국오엠 전국 이사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한국오엠은 1989년 설립되어 故 옥한흠 목사가 제1대 이사장을 역임한 이래, 2006년부터 8년간 제2대 이사장으로 김창근 목사(무학교회)가 취임해서 이끌어 왔다. 이날 정필도 목사(엘레브·수영로교회 원로)는 '리더의 유산'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면서 "목사와 선교사는 영적인 리더임을 잊지 말고, 다른 사람이 아니라 본인 자신이 하나님께 붙잡힘을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김창근 목사는 이임사에서 "그동안 오엠을 섬겼던 것은 영광이었다. 이것은 저에게 허락된 특권이었다고 믿Jul 03, 2014 06:52 AM PDT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아담을 지으신 후 도웁는 배필을 창조하셨고 그 배필을 그에게 데려다 주시며 연합을 명하시며 생육하고 번성하라며 축복하셨다. 그리고 그들이 남편과 아내로서 자녀들을 양육하며 한 가정을 이루는데 대한 역할과 책임에 관하여도 성경 말씀 속에서 지시하여 주셨다. 그러나 성경에 나타난 가정들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한 인간의 역사를 엿볼 수 있다. 창세때 부터 부부 또는 가족의 긴장과 불화는 끊임없이 발생했고 연속되어가면서 그 가운데 갈등을 경험한 가족들을 알게 해 준다.Jul 01, 2014 09:15 PM PDT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 속에서도 증인(복음 전도자 또는 선교사)이 먼저가 아니라 땅 끝(선교지)이 먼저이다. 엄밀히 말하여 선교사를 위하여 선교지가 생긴 것이 아니다. 양면 다 중요하지만 우선순위(Priority)를 말해야 한다면 선교지가 우선이어야 한다. 선교사에게 초점을 맞추면 실패할 수가 있다. 하지만 선교지에 초점을 두면 거의 실패가 없다.Jul 01, 2014 09:0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