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Gaza Strip)에 대한 공습범위를 확대하고 지상군 투입을 명령했다.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대피를 시작했고 이스라엘은 확전과 휴전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슬람교 사원인 모스크와 은행, 대학, 자선단체 등 주요 민간시설을 공급했다고 전했다. 팔레스타인의 무장세력인 하마스는 반발Jul 14, 2014 12:38 PM PDT
미국에서 세계 최초로 무신론 TV 채널이 개국할 예정이다. 현지 무신론자 단체인 미국의무신론자들(American Atheists)은 오는 29일 성인과 어린이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무신론 전문 채널의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미신을 배제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Jul 14, 2014 12:33 PM PDT
성직자의 아동 성폭력 등 가톨릭 내 성폭력 문제 해결을 약속한 바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교회 성직자 100명 중 최소 2명은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영국 BBC는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레푸블리카를 인용해 교황이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지금까지 바티칸은 전 세계 교회에서 성직자의 성폭력 스캔들에 관련해 정량화하기를 거부해 이번 발표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교황은 또 성직자의 소아성애 성향을 '나병'이라고 비난하며 "사제와 주교, 심지어 추기경을 포함한 성직자의 2%가 나병에 걸렸다"고 레푸블리카는 전했다.Jul 14, 2014 11:32 AM PDT
달을 가리켰더니 그 달은 보지않고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고있는 실정이다. 지금의 한국인들이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어있다라는 사실이다. 한국사회에서의 공권력은 이제 땅에 떨어져서 국민들은 국가를 더 이상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 고위직 공무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자신들의 할일을 다하지 않고 단지 개인의 안위와 이득을 위해서만 살고 있다는 정황들이 여기저기에서 포착되고 연이어 발생하는 사건과 사고들로 인해서 소중한 생명들이 억울하게 죽임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 사회가 조금만 주위를 기울였더라도 사전에 예방이 되었거나 아예 발생조차도 하지 않았을 수 있는 사건들로 인해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지금 한국사회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가 된 것이다. Jul 14, 2014 11:16 AM PDT
21세기를 사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최고의 관심거리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와 자연 생태계의 질서가 무너지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실질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봄철에 한 여름의 날씨를 접하게 되는 이상 기온 현상이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이상 기온이 농작물에 큰 영향을 미치기에 농부들은 계절의 변화에 상당히 민감하다. 그래서 농부에게는 적당한 시기에 하늘에서 적당한 비와 적당한 햇살이 주어지기를 바란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의 환경에 맞게 이상 기온이라도 어떤 사람은 그 기후를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이것에 대한 것은 "우산 장수와 부채 장수"에 대한 예화 이다. 옛날, 두 아들을 가진 어머니가 살았다. 큰 아들은 우산 장수였고, 작은 아들은 부채 장수였다. 날씨Jul 14, 2014 11:03 AM PDT
"하나님의 사람들 가운데 열정도 있고 예배도 잘 드리지만 자기 마음대로 사는 이들이 많다.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살아야 그 열매를 갖고 주님 앞에 나아가 삶의 찬양드릴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찾았는가? 당신만 이룰 수 있고, 당신에게만 허락하신 바로 그것...퍼즐조각과 같이 작아 보이지만 내가 그 자리에 맞춰지지 않으면 큰 그림은 결코 완성되지 않는다. 잠시 멈춰 당신에게 주신 창조목적을 생각해보라"고 도전했다. 이어 "세상은 너무 바쁘다. 기다려주지 않는다. 내가 잠시 멈추면 다 나를 앞서 달려가 버릴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살지 않으면 그건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인생이 될 뿐이다. 또 다른 사람의 창조 목적이 아무리 멋있어 보여도 나의 것이 될 수는 없다. 항상 감사하는 훈련을 하라. 그 감사가 습관이 되면 언제나 찬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님께 먼저 묻는 습관Jul 14, 2014 08:38 AM PDT
성경에서는 십일조를 드려야 하나님의 도움과 복을 받는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십일조를 드리고 정의와 긍휼과 믿음도 가져야 된다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없는 십일조나 정의가 없는 십일조가 아니라, 정의롭고 올바른 물질로 드리는 온전한 십일조라야 복이 된다. 그래서 아무리 수가 많다 할지라도 십일조 안 드리는 성도보다는, 수가 적어도 전 성도가 하나님 앞에 시간의 십일조, 재능의 십일조, 물질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Jul 14, 2014 08:11 AM PDT
청소년 교육 자료로 「명심보감」, 「탈무드」, 「채근담」, 「마음의 샘터」 등이 추천된다. 성경 안에서도 구약의 「시편」, 「잠언」, 「전도서」 등을 지혜의 글로 분류한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 같은 말씀이요, 그것이 함축하고 있는 삶의 원리와 지혜가 확실하기 때문이다. 가령 하나님 앞에서 이런 다짐은 어떠한가 한번 들어 보자. "얼굴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표정은 내가 드릴 선물이다. 몸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건강은 내가 드릴 선물이다. 시간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유용하게 활용하는 것은 내가 드릴 선물이다. 눈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성경적 세계관으로 보는 것은 내가 드릴 선물이다. 입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좋은 말을 하는 것은 내가 드릴 선물이다. 귀는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힘써 경청하는 것은 내가 드릴 선물이다. 손은 하나님께서 주셨지만, Jul 14, 2014 08:07 AM PDT
한국교회의 선교 관계자들은 대체로 '자선교학(自宣敎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으며, 이에 포함 가능한 한국 특유의 콘텐츠로는 '새벽기도'를 가장 많이 꼽았다. 조 선교사는 특히 가장 많은 이들이 한국 특유의 자선교학 콘텐츠로 꼽은 '새벽기도'에 대해 "보수계 신학자 박아론은 '새벽기도의 신학'을 주창하였으며 한국교회 새벽기도회가 지닌 신앙의 요소를 '신비'(mystery), '고요'(tranquility), '생기'( vitality) 로 규정하고 이 세 가지 요소는 한국 기독교인의 개인적 신앙 훈련이나 교회 성장에 있어 필수 불가결한 요소로 제시하였다(박아론, 1974)"며 "유교, 불교, 도교 및 무속 신앙 등 한국 토착 종교 안에 이미 새벽이 갖는 의미가 있었고, 이것이 기독교가 전래되면서 한국 특유의 기도 시간, 형태로 자리매김하였고 이미 백 년이 넘어가기 때문에 '새벽기도 신학'은 한국 자신학의 하나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Jul 14, 2014 07:48 AM PDT
책을 읽다 보면, 참 다양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정말 용감하다. 이런 글을 책으로 묶어내다니!'라는 어이 없는 생각과 함께 실망감을 안겨주는 경우도 있고, '알차네. 정말 충실하게 썼다'는 고마움이 느껴지는 책도 있습니다. 그리고 흔치 않지만 '야, 책 정말 예쁘다. 어쩜 이렇게 내용도 예쁘고 편집도 예쁠까!'라는, 따스함과 신선함을 주는 책도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세 번째 경우입니다.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오래 읽었습니다. 예쁜 사진과 함께, 짧지만 묵상하기 예쁜 글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정말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왼쪽 면에는 예쁜 컬러 사진이 담겨 있고, 오른쪽에는 은혜에 관한 짧은 글이 있습니다. 물론 사진은 오른쪽 내용과 관련된 것입니다. 그 사진이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아름답습니다. 글을 묵상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생각까지 편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Jul 14, 2014 07:37 AM PDT
미국에서 동성애에 대한 종교적 예외 조항과 관련해, 자유주의자들 사이에 의견이 갈리고 있다. 최근 고용차별금지법안과 버웰 대 하비로비 사건에 대한 법원의 결정을 둘러싼 논쟁으로, 이 같은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고용차별금지법안은 성적 취향과 정체성으로 인한 직장 내 차별을 금지하기 위한 법안으로, 지난해 미국 상원에서 통과됐다. 그러나 하원 대변인 존 베이너(John Boehner) 의원은 "하원은 이 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상태다. 최근 동성애자 차별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를 정부와 계약을 맺은 근로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적용했다.Jul 14, 2014 07:34 AM PDT
성경 속 '탕자의 비유(눅 15:11-32)'는 2천년 기독교 역사상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하고 수많은 성도들이 사랑한 '비유 중의 비유'이다. 수많은 목회자의 설교 소재였고, 문학가들과 미술가들의 작품 속 모티브가 됐으며, 자신들만의 해석을 덧붙이기도 한다. 몇몇 예만 들어보면 1백여년 전 앙드레 지드는 '탕자의 비유'에 동생(셋째)을 등장시켜 재해석한 단편 <탕자 돌아오다>를 썼고, 이는 지금 이어령 박사가 즐겨 인용하는 책이기도 하다. 렘브란트는 여러 장의 '탕자의 귀향'을 남겼고, 헨리 나우웬은 4백여년 후 이 그림을 분석하는 동명의 명저를 출간했다. 이처럼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이처럼 '뮤즈'와도 같은 이 '탕자의 비유'가 지난 2천년간 어떻게 읽혀 왔는지를 일본 도호쿠대 명예교수인 미야타 미츠오가 정리한 책이 <탕자의 정신사>이다. '정신사(精神史)'란 단어가 낯선데, 사전적으로는 '역사를 형성하는 근원적인 힘으로서 정신을 고찰하는 역사학'을 뜻한다. 책의 내용은 크게 중세부터 현대까지, 서양과 동양에서 각각 나타난 기독교 미술 속 '돌아온 탕자'와 문학·정신분석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석해 보는 '돌아온 탕자' 등으로 나뉜다.Jul 14, 2014 07:29 AM PDT
“부흥 In and Out” 이란 주제로 여름 축제가 우리 교회에서 이번 미 독립 기념일 연휴 기간에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본래 전교인 가족 수양회를 계획했으나 더 많은 성도님들을 참여시키며 특히 전도의 기회도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교회에서 모든 수양회 행사들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린이, 중고등부, 어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가운데 오직 목적은 부흥이 안과 밖에 오기를 갈망하는 기대였습니다. 주께서 부어주실 부흥을 기대하며 온 종일 교회 곳곳에 모여 함Jul 14, 2014 07:27 AM PDT
변성옥의 2차 선교 사역은 1935년 이후 1945년까지 10년간이다. 북만주지방 감리사 현성원을 비롯한 한동규, 우인철, 박세평, 김병택 등의 목사들과 함께 변성옥은 1935년 조선 감리교 총리원을 탈퇴하고 그 해 1월 28일에 초교파적인 조선기독교회를 창립하였다. 효과적인 만주 선교를 목적할 때 교파주의 극복, 외국 선교사로부터의 재정적 자립, 부패한 기성교회로부Jul 14, 2014 07:18 AM PDT
FIFA랭킹 3위. 월드컵 최다 우승국. 삼바축구를 자랑하던 브라질. 더구나 월드컵 개최국. 그런데 그 자존심이 갈기갈기 찢겼다. 너무나 비참할 정도로. 2014년 7월 9일. 축구 역사에서 지울 수 없는 한 날이 되고 말았다. 브라질과 독일의 경기에서 브라질이 7-1이라는 대참패를 당했기 때문이다. 세계 2위인 독일에게 진 게 뭐가 그리 문제라고?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 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라질의 패배는 너무나 참담한 것이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0-5로 전반전이 마무리되었다. 브라질 팬들은 이미 패닉 상태가 되었다. 더 이상 두들겨 맞을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하게 얻어터졌기 때문에. 선수들은 이미 더 이상 뛸 사기마저 다 상실했다. 빨리 끝나길 기다리는 듯했다. 그런데 스코어는 7실점하는 수준까지 치달았다.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실점이다.Jul 14, 2014 07:1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