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교계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 연합해 개최하는 미스바대성회가 올해는 부활절 연합집회를 겸해 진행된다. 미스바성회는 지난해 남가주교협과 OC교협을 중심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강사로는 박보영 목사(인천방주교회)가 섰다. 올해는 남가주교협이 단독으로 주관하며 강사는 박찬이 목사, 정광희 목사 2명이다. 첫 집회는 18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이다. 19일 토요일에 새벽 5시 30분, 오후 7시 30분 집회가 있고 20일 주일에는 새벽 5시 30분, 오후 4시에 집회가 있다. 특히 주일 새벽 5시 30분 집회는 LA 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를 겸해 열린다. 장소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동양선교교회(424 N. Western Ave. Los Angeles, CA90004)다.Apr 18, 2014 02:21 PM PDT
뉴욕 주 암스테르담 시의 고등학생들이 방과 후에 학교 내에서 성경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성경 공부 클럽이 방과 후에 학교 건물 내에서 모임을 갖는 것을 보고 이 학교 관계자는 학교 기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Apr 18, 2014 01:36 PM PDT
새로운 조사 결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라틴아메리카의 가톨릭 인구는 여전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복음적 개신교인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었다. 칠레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라티노바로메트로가 16일(현지시각)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라틴아메리카 인구 중 67%가 자신을 가톨릭 신자라고 밝혔다. 이는 1995년 80%에서 13% 줄어든 수치다. 라티노바로미테로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교황 프란치스코가 가톨릭교회의 수장이 된 이후에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볼 수는 없었다”고 전했다.Apr 18, 2014 10:09 AM PDT
3주 앞으로 다가온 '두란노 아버지학교 조지아 16'기를 위해 이 시대의 참다운 아버지상을 꿈꾸는 아버지들이 뭉쳤다. 17일(목), 강사 및 홍보, 조구성 등 구체적인 준비사항을 나눈 아버지학교 관계자들은 마음을 모아 기도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Apr 18, 2014 08:45 AM PDT
때때로 영화 한 편이 상처 입은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할 때가 있습니다. 힐링을 위한 영화 한 편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영화는 이렇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바이블' 무비! 대제국 로마로부터 박해받는 이스라엘 민족. 그들에게 구원과 믿음을 전파하며 세상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역사를 바꾼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랑'을 만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랑! 이보다 더 치유적인 것이 있을까요? 영화는 성경에 충실하게 만들어진 것 같았습니다. 이미 미국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시청률 1위를 했던 내용을 영화화한 것이라고 합니다.Apr 18, 2014 07:38 AM PDT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 긴급지원팀이 17일 진도군 팽목항에 캠프를 설치하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은 생수와 건빵, 컵라면, 삶은 계란 등 식료품을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나눠줬다. 봉사단 관계자는 "슬픔과 탄식 가운데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어 행복하다. 주님의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복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또 우리 대원들의 사랑과 헌신을 통해 한국교회가 등경 위에 올려지길 기대하며 소망한다"고 밝혔다.Apr 18, 2014 07:24 AM PDT
한국시간으로 오늘은 성금요일이다.예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못박히시고 고난을 당하신 날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에게 고난을 받게 한 날이 바로 오늘이다. 지금 세월호안에 고난받는 아이들이 있다. 세월호에 갇힌 아이들을 구할 방법은 없는가?뒤집힌 세월호를 들 수 있는 비행기는 없는가? 아니면 세월호를 다시 뒤집을 항공모함은 없는가? 최첨단 과학도 자연앞에 무기력하다. 죽음으로 향하는 저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Apr 17, 2014 05:44 PM PDT
사망에 거의 이르러 천국을 경험했다는 한 소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Heaven Is for Real(천국은 진짜 있다)이 기독교인들 안에서 상반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영화는 2010년 베스트셀러인 Heaven Is for Real을 각색해서 제작됐으며 이번 부활주일을 앞둔 16일 미 전역에서 개봉했다. 2003년 당시 4살이었던 소년 콜튼 버포는 급성 맹장 수술을 받으며 사망 직전까지 갔고 이때 그는 천국을 방문해 예수를 만나고 이미 사망한 그의 친척들도 천국에서 만났다고 한다. 기적적으로 살아난 콜튼은 목회자인 아버지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했지만 아버지는 이를 믿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콜튼은 자신이 사망 선고를 받았을 때,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 나와 병원의 한 방에서 기도하고 있는 아버지를 봤으며 천국에서 누나를 만났다고도 증언했는데, 당시 아버지가 기도한 사실은 아무도 모르는 것이었고 콜튼의 누나는 유산되었기 때문에 콜튼은 자신에게 누나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전에 들은 적이 없었다. 결국 아버지는 아들의 말을 믿게 됐고 아들의 증언을 담아 책으로 펴낸 것이다.Apr 17, 2014 05:10 PM PDT
말씀이 고프고, 사랑이 고프고, 엄마 밥이 그리운 청년들이 함께 예배 드리고, 사랑을 나누고, 밥을 나눈다. 50-60명의 청년들이 모여드는 이곳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훈훈하고 끈끈한 가족들의 사랑이 가득한 '큰 집'이다. 도라빌 말씀의샘교회(담임 김용호 목사)가 청년교회로 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년들이 모이는 비결이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일부러 청년들을 모으려고 한 것은 아닌데 청년들이 많아지니 어른들은 오히려 부담스럽고 어색해서 잘 정착을 못하세요(웃음). 1974년 교육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해 2006년 은퇴할 때까지는 교회 성장시키고 건축하고, 부지런히 성경공부하고, 심방하고, 성도들간 갈등이 있으면 다독이고...그런 게 목회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좇아 다녔어요. 그런데 지금은 사람을 잘 키우고 섬기고 예배를 잘 드리고, 아이들과 잘 먹고 잘 지내는 것이 진짜 목회 아닐까 싶어요."Apr 17, 2014 03:09 PM PDT
현재 12학년 학생들은 이제 진학할 대학에 대한 윤곽을 잡고 남은 12학년을 보람되게 보내고 있으리라 기대하며 이번 칼럼에서는 11학년에 포커스를 맞추고 말씀을 드릴까합니다. 이제 학생이나 학부모님들이나 슬슬 대학 진학과 관련하여 긴장이 고조되기 시작하고 아마 SAT도 이미 한 번 본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11월Apr 17, 2014 02:43 PM PDT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박상근 장로)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4년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장학금은 미전역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은 ▲입교인(세례 또는 침례 받은 자)으로서 모범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자 ▲대학을 수료한 자로서 주정부에서 인정한 신학교에 입학 혹은 재학중인 자 ▲2세 신앙교육과 사역에 헌신할 자 ▲영주권 혹은 시민권 소유자이다.Apr 17, 2014 02:24 PM PDT
아깝지만 내 능력으로 가질 수 없는 것이나 혹은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경우를 두고 우리는 “그림의 떡(pie in the sky)”라고 말합니다. 그림 속의 떡이 아무리 먹음직스러워도 먹을 수가 없다는 뜻이지요.Apr 17, 2014 01:59 PM PDT
찬송가 96장(통 94)의 제목은 “예수님은 누구신가”입니다. 찬송가의 1절 내용은 예수님이 “우는 자의 위로와, 없는 자의 풍성이며, 천한 자의 높음과, 잡힌 자의 놓임 되고, 우리 기쁨 되신다”는 위로의 내용입니다. 이 은혜로운 곡은 4절에 이르러Apr 17, 2014 01:57 PM PDT
구원의 은혜는 택하신 사람에게 하나님이 성령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거저 주시는 은혜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평생 살아 숨 쉬는 날 동안 어떻게 보답하며 살 것인가 하는 지혜가 그 사람의 믿음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대하여 가늠할 수 있습니다. Apr 17, 2014 01:52 PM PDT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권석균 목사) 주최 예수잔치를 위한 첫 번째 기도모임이 17일(목) 오전 10시 30분 사랑침례교회(담임 홍문공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모임에는 30여명의 침례교 관계자들이 모여 집회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영적 쇄신 ▲한국 ▲미국 ▲예수만 유명해지는 예수잔치 ▲우리 모두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은혜 ▲보다 중요한 일에 마음을 쏟는 목회 등의 제목을 놓고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이와 더불어 투병 중에 있는 김신애 사모, 애틀랜타한인회관 건립, 한국 세월호 침몰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Apr 17, 2014 01:08 PM PDT